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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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산불 및 산림인접지 화재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14일 오후 6시 현재 총 7건의 산불신고가 접수되어 2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금일 발생한 산불과 산림인접지 화재는 농산부산물, 쓰레기소각, 용접부주의 등으로 대부분 일상생활 중 불씨 취급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으며, 금일 강풍 특보(순간풍속 15m/s 이상)가 예보된 만큼 작은 실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산불발생현황(2건)- 서울 노원구(14:12-14:48/0.02(추정)/원인 조사중/진화인력 78명)- 전남 고흥군(16:27-17:50/피해면적 조사중/원인 조사중/헬기 5대, 진화인력 68명)◇사전차단(5건)- 경기 광주시(08:16-08:34 / 들불화재)- 광주광역시 남구(11:2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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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수산물유통업체서 거래대금 문제로 말다툼 중 살인 사건
5월 13일 오전 7시 15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수산물 유통업체에서 말다툼 중 살인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40대·남)와 피해자 B씨(50대·남·사망)는 수산물 유통업자로 해당 장소(B씨 운영)에서 거래대금 문제로 말다툼 중 격분해 A씨가 흉기로 B씨를 찔러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112신고접수, 출동한 경찰관이 살인혐의로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사하서 강력팀은 사건 관계자 상대 수사 및 부검 실시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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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다세대주택 3층 화재발생…1명 사망·1명 중상
5월 13일 오후 11시 23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48분경 진화완료됐다. 도착 당시 화염이 창문 밖으로 분출되고 있었다. 3층 주택내부가 전소돼 소방서추산 26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출동경찰이 화재현장 및 주민 대피조치 했다. 화재당시 A씨(70대·남)는 밖으로 대피했으나 전신 2도화상(중상)으로 병원이송됐고, B씨(60대·여)는 주방 바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하서 형사당직팀과 소방은 화재 원인 조사중이고 유관기관 합동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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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헤어진 동거녀 찾아가 폭행ㆍ감금 현행범 체포
부산동래경찰서 여청수사팀은 '다시 찾아오지 말라'는 말에 격분해 혜어진 동거녀 B를 찾아가 휴대폰을 빼앗고 폭행하며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한 A를 감금치상 혐의로 현행범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A는 5월11일 야간에 찾아가 12일 새벽부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B의 지인이 연락이 안된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당일 오후 8시30분경 A를 검거했다.경찰은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며, B에 대해 병원치료(얼굴부위 약간 상처)등 안전조치했고, 접근,통신금지 조치 등 임시조치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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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노상 무단횡단보행자 교통사망사고
5월 13일 오전 1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OO오토큐 앞 노상에서 무단횡단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해당장소 다대농협에서 다대포해수욕장방면 3차로 중 2차로를 진행하던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택시가 횡단보도를 무단횡단하던 B(50대·남)를 충격, 병원이송했으나 오전 1시 41분경 사망했다.사하서 교통사고반은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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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부전한 한 아파트 상층부서 아령 낙하
5월 10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아령(1kg)으로 인해 상가 캐노피 구조물 및 계단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진소방서가 출동해 천장파괴기(쇠갈고리)를 이용해 캐노피 유리창 전체를 제거한 후 경찰에 인계했다.11일 오전 고층부에 사는 A씨(40대·여)가 아침에 출근하려다 창문이 열려져 있고 아령이 없어져 관리사무소에 신고했다,경찰(부산진서)은 A씨를 불러 과실여부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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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왜곡·공표 혐의 2명 검찰 고발
부산광역시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 등이 있는 A씨와 B씨를 5월 10일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에 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청장 예비후보자 A씨와 A씨의 자원봉사자 B씨는 공모해 ‘○○구청장 선거여론조사’ 결과에서 예비후보자 A씨가 1위를 한 사실이 없음에도 1위를 한 것처럼 왜곡하여 선거구민 5만5천 여명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공표한 혐의다. A씨와 B씨는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인용·공표할 때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등을 함께 공표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다.「공직선거법」제96조 제1항에는 누구든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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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삼거리서 레이차량이 탱크로리 후미 추돌
5월 11일 오전 6시 14분경 부산 강서구 대정동 대저삼거리(대동에서 김해공항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음주해당없음)운전의 레이차량이 신호등 대기 중인 B씨(50대·남)운전의 탱크로리 차량의 후미를 불상의 이유로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두통호소, 경상). 출동경찰관이 오전 6시 40분경 현장처리 완료해 정상 소통됐다.강서경찰서 교통사고반이 블랙박스 등 분석,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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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활약으로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9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 중구 충무동 성해빌딩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속히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연안안전지킴이(최창용, 서인태)가 연안위험구역 인근 순찰 중 충무동 성해빌딩 앞 해상 A호 옆에 사람이 빠져있는 것을 발견, 남항파출소에 신고, 오후 3시 17분경 현장에 도착한 해경과 함께 익수자를 구조했다. 부산해경은 익수자(50대.남)가 부둣가를 거닐다 발을 헛디딘 것을 확인했으며, 익수자가 저체온증을 호소해 모포를 이용해 응급처치 후 119구급대에 인계했고 이후 부산 해동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연안 해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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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부착 준수사항 상습위반 60대 징역 10월
포항보호관찰소(포항준법지원센터)는 성폭력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60대 남성이 주거지 무단이전과 외출금지 위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다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과 포항보호관찰소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지난 3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A(62)씨를 현행범 체포해 구속집행 후 재판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A씨는 전자발찌 부착기간 동안 법원이 부과한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외출제한, 주거지 무단이전 금지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5월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으로부터 징역 10월을 선고받았다.포항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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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산불 3시간 5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9일 오후 1시 25분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우곡리 산 48-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5대(산림 5, 소방 1), 산불진화대원 163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43, 소방 20)을 투입해 오후 4시 3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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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 위반에 소환 불응까지 전자발찌 대상자 결국 구속
성폭력 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40대 남성이 외출이 금지된 심야 시간에 수차례 외출해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2014년부터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A씨(40대·남)를 지난 5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전자발찌 부착기간 동안 법원이 부과한 외출제한,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두 번이나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한 전력이 있는데도 지난 2020년 11월부터 같은 준수사항을 총 18회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범죄혐의 조사를 위해 A씨를 소환했지만, 세 차례나 불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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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 질소탱크 폭발 사고…3명 병원이송
5월 9일 오전 6시경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냉천산업단지 내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에 있던 4.9t 질소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공장 옆에 있는 다른 회사의 공장 건물(식당)이 일부 무너지면서 3명(조리사, 식자재납품기사 등 다리골절, 안면부 파편)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금속 현대중공업노조는 노동부, 경찰과 소방당국 협조하에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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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20세기파 조직원, 유튜브방송 중 후배조직원과 시비 흉기 난동
해당사건은 부산 중부서에서 이첩, 부산경찰청 강력수사대에서 진행중인 사건이다. 5월 8일 오전 1시경 신20세기파 조직원 A씨(30대·남)가 유튜브 방송중 동 조직원과 시비가 붙어 "직접 만나자"며 남포동을 배회하던중 오전 2시 30분경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려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중으로 알려드릴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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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빌라 3층 화재…1명 병원이송
5월 7일 오전 11시 59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빌라 3층 안방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 12분경 진화완료됐다. 계단으로 피신중이던 A씨(40대· 여)는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주거지 안방전소, 거실 천장소훼로 소방서 추산 1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사하서), 과수팀, 소방이 화재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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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영탈진 갯바위 고립자 긴급 구조
울산해경은 5월 7일 오후 2시 53분경 울기 등대 오토캠핑장에서 고무보트가 바람에 날려가자 수영으로 들어 갔다가 탈진한 상태로 갯바위로 올라가 고립된 50대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소방경유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방어진해양파출소, 울산구조대 이동을 지시햇고 오후 3시 12분경 울산구조대 2명이 입수해 갯바위 고립자 구조후 구조대 RIB(고속단정)탑승조치로 방어진항으로 이송했다. 저체온 호소 외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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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산불발생... 1시간 2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7일 오후 5시 22분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산2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5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6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2, 소방 24)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6시 4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발생하여 산림 약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 신병을 확보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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