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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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현금자랑 방송보고 범행하려다 엉뚱한 주거지 방범창 뜯다 덜미
유튜버의 현금자랑 방송을 보고 범행을 결심한 피의자들이 유튜버 주거지를 오인해 다른 피해자의 베란다 방범창을 뜯다 특수절도미수, 특수절도(번호판절취) 혐의로 검거됐다. 채무에 시달리던 피의자 A씨(40대·남·울산거주)는 유튜버의 현금자랑 방송을 보고 지인 B씨(40대·남·울산거주)와 공모해 지난 9월 25일 오전 2시 8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동 소재 모 아파트 1층 피해자 C씨(50대·여)거주 베란다 방범창을 절단하다 소리를 듣고 C씨가 경찰에 신고했다.앞서 A씨는 9월 22일 유튜버 주거지 근처 동네에서 승용차 2대의 번호판을 절취후 자신의 승용차에 부착하는 치밀함도 보였다.부산 사상서 형사강력팀은 동선을 추적 지난 9월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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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서IC부근 주차중인 차량 후미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10월 10일 오후 4시 55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IC 부근 일반차로 노상에서 주차중인 B씨(70대·여)운전의 그랜저 차량 후미를 충격한 100cc오토바이 운전자 A씨(70대·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토바이 운전자 A씨는 B씨가 텃밭에 일을 보기위해 주차중인 차량을 불상의 이유로 차량 후미 범퍼를 충격, 병원이송됐으나 이날 오후 5시 50분경 사망했다. A씨는 안전모 미착용 상태였으며 사고 당시 의식불명으로 음주 측정이 불가했다.금정서 교통사고팀은 차량 블랙박스를 수거, 사고영상 분석 등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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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한 재활용수집업체 화재
10월 10일 오후 3시 50분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한 재활용수집업체에서 용접작업 중 불씨가 인근 종이박스에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출동경찰은 주변 교통통제했다. 해운대서 형사당직팀이 감식 및 관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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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동 쥐섬 후두부 출혈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0월 9일 낮 12시 33분경 다대동 쥐섬 선착장서 뜰채로 물고기를 건지려다 추락해 바위에 후두부를 부딪치면서 의식을 잃었던 낚시객 A씨(50대ㆍ남)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이날 낮 12시 5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낮 12시 13분경 현장에 도착, A씨를 응급처치 후 다대항으로 긴급 이송해 대기 중인 소방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시 지인인 신고자 B씨가 A씨를 갯바위에서 붙잡고 있었으며 A씨는 후두부 출혈이 있으며 의식이 미약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가을철 연휴를 맞아 도서 지역을 찾는 낚시객이 급증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해 달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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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사거리 덤프트럭 6중 추돌사고…1명 중상, 4명 경상
10월 8일 오후 8시 15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사거리에서 덤프트럭 6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중상 1명, 경상 4명)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덤프트럭이 신호대기중이던 B씨(40대·여·동승 3명)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후미를 추돌, 아반떼 차량이 C씨(20대·남) 운전의 모닝차량을 추돌하는 등 연쇄적으로 D씨(30대·여)운전의 말리부 차량, E씨(40대·남)운전의 카니발 차량, F씨(40대·남)운전의 QM6차량을 추돌했다.아반떼 차량 뒷자석 동승자 1명(여,나이불상)중상,아반떼 차량 나머지 3명과 모닝 차량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기장서 교통조사팀은 블랙박스 및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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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8일 새벽 음주단속 총 40건 적발
부산경찰청은 10월 8일 오전 1시부터 오전 3시 사이 부산전역에서 교통경찰관 71명을 동원해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벌여 음주운전 14건(면허취소 9건, 면허정지 5건) 이륜차 무등록 1건, 이륜차 무면허 1건, 이륜차 법규위반(헬멧미착용 등) 24건 포함 총 4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또한 기장경찰서는 음주단속중 8일 오전 1시 26분경 일제단속중 음주의심차량을 발견해 정차를 요구했으나 불응하며 300m가량 도주하다 제지하는 순찰차량 뒷 범퍼를 충격한 운전자 A씨 (20대·남·부상없음)을 검거, 면허취소 수치가 나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특수공용물손상 혐의로 입건했다. 부산경찰은 앞으로도 단속시간, 장소를 수시로 변경해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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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부부싸움 중 아내를 폭행해 사망케 한 남편 구속 수사
부산동래경찰서는 지난 9월 24일 오후 7시 동래구 한 가옥 내에서 의류구입문제로 부부싸움 중 아내를 폭행해 사망케한 남편 A씨(60대·남)를 상해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A씨가 아내 B씨를 수회 폭력으로 B씨는 다발성 골절 등 부상을 입고 치료 중 지난 9월 30일 사망했다.그런데 A씨는 B씨가 등산중 굴러 떨어져 부상을 입었고 약물 치료중 사망했다며 범행을 은폐했다.동래서 형사강력팀은 B에 대한 부검 및 사망전 동전 추적 수사결과 A씨의 진술이 허위임을 인지, 10월 4일 A씨의 범행을 밝혀 검거후 구속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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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백화점 화장실 영아사체 유기 피의자 검거
부산진경찰서는 10월 6일 오후 1시경 부산진구 한 백화점 지하1층 화장실에서 발생한 영아(남) 사체 유기 관련, 당일 오후 8시경 주거지에서 피의자(20대·여)를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CCTV분석 및 사체를 담았던 종이백 지문을 토대로 수사해 기장군 소재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임의동행으로 1차 조사 후 귀가조치했고, 추후 부검결과 토대로 추가조사 예정이다.경찰은 피의자가 영아의 엄마인 것은 맞으나 더 이상 알려줄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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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백화점 여자화장실서 영아 유기 사건 발생
10월 6일 오후 1시 7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백화점 본관 지하1층 여자화장실에서 영아(남)유기 사건이 발생했다.이날 오전 10시경 여자화장실 내 미화원이 세면대 밑에 있는 쇼핑백을 발견하고 쓰레기인줄 알고 화장실밖에 꺼내둔 것을 쓰레기 수거원이 영아 사체임을 확인, 경찰에 신고했다.부산진서 형사강력팀은 CCTV확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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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음주단속 불응 도주 운전자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10월 5일 오후 11시 10분 부산 강서구 명지동 동진지하차도 위 노상에서 음주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하던 음주운전자 A씨(30대·남)의 승합차를 추격, 검거했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A씨운전의 승합차량 및 순찰차량 앞, 뒤 범펴 등이 파손됐다.A씨는 음주단속중 단속에 불응하고 도주하는 하다 경찰의 수차례 정차지시에도 불구하고 순찰차를 5회 가량 충격하는 등 15분 동안 10km가량 도주했다,사하구 구평동 주거지 앞에서 집으로 달아난 A씨와 연락후 검거했다.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이었다. 강서서 교통사고조사팀 A씨 상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특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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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E-2묘박지 인근해상 침수 예인 부선 및 승선원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0월 5일 오후 8시 50분경 울산항E-2 묘박지 동쪽 끝단에서 침수중이던 예인 부선(항만내부나 짧은거리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동력장치가 없는 수송선) 및 승선원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예인선 A호(163톤,승선원4명)가 사고 부선 B호(부선,2,909톤승선원1명)를 광양항에서 동해항으로 예인중 사고지점에서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며 울산항VTS를 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인근을 경비중이던 1,000톤급 경비함정 2척과 경비정2척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양 선박에 승선중이던 승선원 5명을 안전지대로 이동조치하고, 에어벤트를 긴급봉쇄조치 했다. 기상악화로 침수 부선 B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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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재산상속 문제로 친누나 살해 5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10월 6일 오전 6시경 관 내 모 아파트에서 얼마전 사망한 모친의 재산상속 문제로 다투던 친누나(60대·여)를 흉기로 옆구리를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일을 마치고 귀가한 피해자 남편이 현장에 남아있던 피의자와 사망한 피해자 시신 등을 발견해 112신고했고, 엄궁지구대 경찰관들이 출동해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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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호등 한 편의점 앞 교통사망사고
10월 5일 오전 3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한 편의점 앞 도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음주운전으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 하던 A씨(20대·남·혈중알코올농도 면허정지 수준)운전의 투싼 차량이 맞은편 2차로에 주차된 SM5차량을 충격하고, 그 충격으로 뒤로 밀린 SM5차량의 후미에 앉아있던 B씨(30대·남)를 충격후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 부산 강서서 교통사고조사팀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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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부산항 5물량장서 중장비 타이어 교체 중 사망 사고
10월 4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부산항 5물량장 내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하청업체 직원)가 컨테이너 운반용 대형 중장비(45톤) 앞 타이어 교체작업을 하던중 공기배출압에 의해 튕겨나온 타이어(500kg)에 맞아 넘어져 머리를 바닥에 충격했다. 이후 병원 이송됐으나 심정지로 사망했다. 5인 사업장으로 중처법 미적용. 부산동부서 형사당직팀은 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및 과실여부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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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서, 모형휴대폰 맡기고 1500만 원 상당 담배 가로챈 40대 구속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22일 대구 동구 신천동 한 편의점 종업원에게 모형휴대폰 맡기고 1,500만원 상당의 담배 등을 가로챈 A씨(40대·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종업원이 일하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물색해 종업원에게 “지갑을 안 가져왔다, 휴대전화를 맡길테니 담배를 먼저 주면 지갑을 가져와 계산하겠다”고 하면서 모형휴대폰을 맡기고 담배를 가로챈 혐의다.모형휴대폰은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전시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대구 소재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A씨는 2018년, 2020년에도 본 건과 같은 수법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있으며, 이번에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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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들고 사상서 학장파출소 난입한 40대 테이저건으로 제압
10월 2일 오후 3시 50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파출소 내에 흉기 들고 난입한 A씨(40대·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한 사건이 있었다.A씨는 오랫동안 질환을 앓아 오던중 흉기를 들고 사상서 학장파출소에 난입해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 오늘 죽을 것이다"며 근무중인경찰관을 위협하자, 길은경 순경은 침착하게 테이저건을 들고, 동시에 무전으로 지원요청 했고, 유미근 팀장(경감)은 A씨를 안심시키며 다가가 테이저건을 발사해 제압한 뒤 저항을 막기 위해 수갑을 채웠다. 이후 A씨 자신이 오랫동안 약물치료중 이라고 진술해 부산시립정신병원에 응급입원조치 및 보호자 간호토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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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돌고래분수광장 근처 교통사고…보행자 병원이송
10월 4일 오후 6시 10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돌고래분수광장 근처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교차로에서 A씨(40대·남)운전의 벤츠차량이 좌회전 중이었고, B씨(50대·여)운전의 SUV차량은 직진중이었는데 상호간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서로 충격했다. 이 사고로 SUV차량이 인근 편의점을 충격하면서 지나가는 행인 C(50대·남)도 동시에 충격했다. 행인 C는 다발성 골절로 병원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차량 운전자들은 음주는 하지 않았고 부상도 입지 않았다.오후 6시 25분경 현장조치가 완료됐다.기장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두 차량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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