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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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0월 20일 오전 11시 26분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소석리 산47-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1, 소방1, 임차1), 산불진화장비 10대(지휘차1, 진화차2, 소방차7) 산불진화대원 49명(산림공무원 등 28, 소방 21)를 신속히 투입해 산불 진화중에 있다.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약 서풍 1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장은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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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낮시간대 두시간 음주운전 일제 단속…총 3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10월 19일 낮시간대 두시간(오후 1시~3시) 도내 전역에서 불시에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여 총 3건(취소 1건, 정지2건)을 단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을 행락철을 맞아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주간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10월 13일 오전 9시부터 10월 19일 오전 9시까지 총 31건(취소 25건, 정지 6건)을 단속했다. 경남경찰은 앞으로 매주 1회 도내 전역에서 벌이는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확대 실시하고, 특히 주간시간대 불시 단속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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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몰운대 앞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9일 오후 2시 17분경 다대동 몰운대 서방 0.7마일 해상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다대항으로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몰운대 앞 해상에서 조업 중인 A호(2.74톤, 동리항 선적, 유자망, 승선원 1명) 선장 B씨(70대·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해경에 신고했고,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했다.이날 오후 2시 25분경 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B씨를 연안구조정에 편승조치 후 다대항으로 긴급 이송해 대기 중인 소방에 인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B씨는 혈압과 맥박이 약한 상태이나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평소 심근경색을 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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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부부싸움중 남편 사망케 한 아내 검찰 송치
부산서부경찰서는 부부싸움중 남편(60대·남)을 사망케 한 피의자(60대·여)를 상해치사 혐의로 검거해 구속수사 후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9월 15일 오후 9시경 부산 서구 한 발리 4층에서 생활비 문제로 부부싸움중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가 남편을 가재도구 등으로 폭행, 익일 오전 남편이 숨을 안쉰다며 직접 119 신고했다.서부서 형사팀은 부검결과 다발성 골절로 사망함에 따라 피의자 상대로 수사했다. 피의자는 본인 범행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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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읍 처용리 도로 트레일러 차량 구조물 낙하 사고…행인 1명 병원이송
10월 18일 오전 7시 45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이동 중 구조물이 낙하해 행인 1명과 주차된 차량에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이 출동(장비 2대, 7명)해 안전조치 및 행인 1명(30대·여) 병원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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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남산동 포터 차량 돌진 및 추락사고
10월 18일 오후 2시 40분경 부산 금정구 남산동 한 빌라 앞에서 차량 돌진 및 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남)운전의 1톤 포터(흰색) 차량이 이면도로 운행 중 빌라 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려다 운전미숙으로 차량 운행방향 좌측에 있는 빌라 펜스를 들이받고 1m 아래로 좌전도 추락했다. A씨는 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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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한 아파트 화재…1명 병원이송
10월 18일 오전 5시 13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행했다.이 불은 아파트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연기가 방에서 연기가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장비 13대, 34명)에 의해 23분 만에 완진됐다. 신고자(30대·여·경상)는 병원이송됐다. 울산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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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명생태공원 잇따른 방화 60대 여성 검거
지난 10월 5~10월 1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화명생태공원 갈대숲에 불을 지른 60대 여성이 검거됐다. 이달 초부터 화명생태공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부산경찰청과 북부경찰서는 형사 30여명을 동원해 범행현장 인근에서 잠복수사를 벌여오던 중, 지난 10월 13일 6번째 화재 직후, 현장을 급히 빠져나오던 피의자를 발견, CCTV 수사 등을 토대로 유력 용의자로 지목했다.10월 17일저녁 갈대숲에서 방화를 시도하는 피의자를 잠복 중이던 형사들이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 후, 범행경위 등 조사중이다.키친타월, 식용유 등은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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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화정동 차량 화재…2명 병원이송
10월 17일 오후3시 30분 울산 동구 화정동 청운체육관 앞에서 쉐보레 크루즈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소방(장비 9대, 25명)에 의해 16분만에 완진됐다. 2명(30대 남성, 50대 여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울산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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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동 염색공단 내 창고 앞 화재
10월 16일 오후 7시 29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염색공단 내 창고 앞에 있던 폐마대자루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8시 37분경 완진됐다.이 불로 창고건물 외벽 및 지붕 일부와 대형 컴프레셔 1대 소훼로 소방서 추산 3071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사하서 형사당직팀 감식 및 관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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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청사포 인근 해상 충돌선박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5일 오전 7시 13분경 청사포 남동방 1.2해리 인근 해상에서 A호(5.82톤, 연안통발, 승선원 1명)와 B호(7.93톤, 기타선, 승선원 3명)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 23분경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 연안구조정, 경비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A호 선장의 허리통증 이외에는 다른 인명피해가 없었다.A·B호는 충돌로 인해 약간의 물적 피해가 발생했지만 자력 항해가 가능해 오전 8시 20분경 민락항으로 입항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B호가 이동 중 통발 조업 중인 A호 선수 좌현을 충격했으며,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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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 화재 발생
10월 1일 오전 1시 20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화재경보기 작동으로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2시경 진화완료됐다.업주 A씨(40대·남)가 전일 오후 9시 30분경 튀김 가게일을 마치고 퇴근한후 가게 내부 천장에서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4층 건물내 거주가가 없었다. 식당내부 전소로 소방서추산 8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중부서 형사당직팀은 최초 발화시간 및 장소 내부 CCTV 통해 전기적요인으로 추정하나 소방, 전문위원 합동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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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항서 경비행기 추락사고
10월 13일 오전 11시 50분경 울산공항서 경비행기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울진비행장에서 울산공항으로 이동(비행훈련)중인 경비행기 추락으로, 울산소방 출동해 요구조자 구조후 병원이송했다(한국항공대 여학생 심정지, CPR실시중 소생)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10월 13일 오전 11시 50분경 울산공항서 경비행기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울진비행장에서 울산공항으로 이동(비행훈련)중인 경비행기 추락으로, 울산소방 출동해 요구조자 구조후 병원이송했다(한국항공대 여학생 심정지, CPR실시중 소생)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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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낮시간대 음주운전 집중단속…12일 두 시간 동안 7건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주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0월 12일 도 내 전역 낮시간대 두 시간(오후 1시~3시) 불시에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여 총 7건(면허정지)을 단속했다고 13일 밝혔다.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10월 13일 오전 9시까지 총 30건(면허취소 14건. 정지16건)을 단속했다. 10월 14일에는 도내 全 경찰서에서 도경 암행 순찰단속팀과 합동으로 가용 경찰관을 총 동원 음주운전 일제 단속에 나선다. 경남경찰은 앞으로 매주 1회 도내 전역에서 벌이는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확대 실시하고, 특히 주간시간대 불시 단속을 더욱 강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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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동해남부선철로에 출몰한 멧돼지 사살
10월 13일 오전 8시 43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해남부선철로 벡스코역에서 신해운대역 방면 해운대터널 진입부에 출몰한 멧돼지(크기 약 80kg, 3살추정)를 유해조수포획단이 사살했다.오전 7시 52분경 멧돼지 1마리가 동해남부선 신해운대역쪽으로 선로를 따라 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후, 경찰(해운대서 우동지구대), 소방, 유해조수포획단 합동으로 전동차를 타고 선로를 따라 확인중, 벡스코역에서 신해운대역 방향 해운대터널 진입부에서 발견, 유해조수포획단이 사살했다..멧돼지 사체는 지자체에서 수거, 처리했다.오전 4시 33분경 부전역에서 최초 발견, 동해남부선 철로를 따라 해운대방향으로 이동했다는 신고가 있어 동일 멧돼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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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상장되는데 투자하면 고수익' 미끼 40대 검찰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비상장주식 투자 고수익 미끼로 수천 만 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40대·남)를 추적 검거해 사기 혐의로 구속수사후 지난 9월말경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2020.2.~2022.3.사이 옛 회사동료 등 지인들 7명을 상대로 투자금 명목으로 자신의 회사 주식이 주당 10,000원에서 17,000원으로 상장되는데 투자하면 80% 고수익금을 주겠다며 속이고 7회에 걸쳐 39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다. 범행은 주로 전화로 이뤄졌다. 피해금액은 생활비 등으로 탕진했다.지난 7월경 피해자들의 고소후 A씨가 노숙생활 등을 하며 배회하다 경찰의 추적 수사로 9월 중순경 금정구에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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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동 건물 주차장 내 포터차량 LPG가스통 폭발 추정 사고
10월 12일 오후 5시 17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봉사단체 건물 주차장 내에서 1톤 포터차량 내 LPG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부산지역 지자체 취약계층 반찬 나눔행사를 마치고 복귀한 운전자 A씨(40대·남, 봉사단체 직원)가 차량 내 가스냄새가 나서 점검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주변에 있던 관계 직원이 소화기로 화재진압했고 A씨는 얼굴 등 2도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관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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