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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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직원, 농번기 일손돕기 구슬땀
안동교도소(소장 금용명)는 지난 10월 30일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직원 10여명은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과수농가에서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 과수 농장주는 “수확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했는데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지원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금용명 안동교도소장은“작은 나눔이지만 바쁜 수확시기에 직원들이 참여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지역에 필요한 곳에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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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영화배우겸 감독 박중훈씨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진수)은 지난 10월 30일 영화배우 겸 감독인 박중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공단은 법을 잘 모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무료로 법률상담을 하고 소송을 대리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김진수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법적 분쟁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준 박중훈씨를 공단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박중훈 홍보대사는 “공단을 몰라서 법적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는 국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했다.박 홍보대사는 깜보(1986), 투캅스(1993), 황산벌(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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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청렴·반부패 문화확산 캠페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10월 30일 사하구 하단역 부근에서 ‘청렴·반부패 문화확산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정부의‘반부패 국정과제’및‘반부패방지시책’추진과 관련, 공단 내 청렴 및 반부패 문화 정착과 시민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서다.부산지부 직원들은 청렴띠지 착용 및 가두행진을 통해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부패방지권익위법’개정 안내문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역사회 내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를 고려해 마스크착용 및 손소독 등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소규모의 캠페인으로 진행했다.공단 부산지부는 지역사회 내 청렴·반부패 문화를 확산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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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전국연합회 간담회 및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소통 워크숍’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전상중)는 10월 29일 라한호텔 6층에서 전국연합회(회장 조익성) 회장단, 회원 및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전국연합회 간담회 및 대경지역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소통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백인규 포항시의회 부의장, 도성현 포항시 복지국장,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지원재단 상임이사 등 내빈이 함께 자리했으며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업무지원에 공로가 큰 위원들에게 표창장, 모범 보호관찰청소년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다.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에서는 연간 사업비 6,400만원으로 보호관찰청소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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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조직문화 개선 콘텐츠(웹툰, UCC) 공모전 개최
법무부는 갑질을 근절하고 보다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웹툰 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갑질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이며, 공모 분야는 웹툰 또는 웹툰 콘티와 UCC(User Created Contents) 영상물로 정했다.갑질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직장내 경험할 수 있는 공통주제에 해당하므로 법무부 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11월 20일까지 제출 가능하다. 제출된 작품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친 내ㆍ외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 10편을 선정하고 12월에 법무부장관상과 시상금을 수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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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남경주로타리클럽, 환경정화활동 펼쳐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10월 30일 오후 남경주로타리클럽과 공동으로 로타리 회원 및 보호관찰소 직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석장동 동대병원에서부터 흥무공원 일원까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흥무공원과 김유신장군묘는 관광객뿐만아니라 지역민들이 평소 자주 찾는 휴식공간으로, 남경주로타리클럽(2020-21년도 회장 김수복)의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으로 이뤄졌다.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석장동 부엉마을을 시작으로 흥무공원 일원까지 각종 생활쓰레기와 휴지, 빈병, 캔, 폐비닐 등이 형산강으로 흘러들어가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평소 지역사회에서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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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가온심리상담연구소 후원 식료품 전달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29일 가온심리상담연구소(소장 이영숙) 후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에게 건전 생활을 독려하고 지역사회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식료품 지원은 과거의 위법한 행동으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으나 어려운 경제 형편에도 악습을 반복하지 않고 건전한 생활을 하는 청소년에게 지역단체의 후원을 통해 온기를 확산시키고 건전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서다.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구미가온심리상담연구소 등 지역단체의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 또 이러한 지원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와 재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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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지부 "KT&G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봉영)는 10월 30일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보호대상자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올해 시작된 공단의 새로운 사업으로, KT&G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교정기관 복역 후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자립에 노력하고 있는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을 돕기 위해 현재 거주 중인 노후화된 주거공간을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날 프로젝트는 김해지역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에 도배작업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공단 정봉영 지부장과 나석현 과장 및 직원 2명, 창원보호관찰소(소장 조성민) 직원 및 사회봉사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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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여가부·경찰청, 12월 전자발찌부착 조두순 출소 대비, 공동대응방안 수립
정부는 정세균 국무총리 지시에 따라 관계 부처회의(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법무부, 여성가족부, 경찰청 등)을 통해 오는 12월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출소할 예정인 조두순의 재범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법무부는 이번 대책의 주무 부처로서 조두순 출소 전 필요한 법률 개정과 출소 후 관리 방안을, 여성가족부와 경찰청은 피해자 지원과 지역 주민 안전대책 등을 마련하여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두순 출소 전 범죄예방환경 조성 및 법률 개정 등 추진( 주거지 반경 1km 이내 지역을 여성안심구역 지정/피해자 접근금지, 음주금지, 아동시설 출입금지, 외출제한 등 특별준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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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소년 대상 비전특강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10월 29일 위탁소년을 대상으로 유두고(기독교 선교단체)와 안양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비전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전특강은 위탁소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게 하여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비전교육원 장현수 강사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특강은 ‘행복한 미래를 위해’라는 주제로 자기 목표 로드맵 작성하기, 직업 월드컵을 통한 꿈 찾기, 비전을 중심으로 자기소개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탁소년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협력이 요구되는 공동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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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참사랑위원회 권장연 위원, 양곡 200kg지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 참사랑위원회(회장 박해준) 소속 권장연 위원은 10월 29일 보호대상자 자립 지원을 위한 사랑의 양곡 200kg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봉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권장연 법무보호위원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법무보호사업의 원할한 추진과 코로나19로 사회복귀에 큰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양곡을 마련했다.권장연 위원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보호대상자들이 용기를 가지고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다시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봉영 지부장은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사업의 취지를 이해하고 후원하여 주신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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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희망의 보금자리 가꾸기 사회봉사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29일 김천시 아포읍 농가 권모 씨(70.여) 주거지를 방문,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희망의 보금자리 가꾸기’ 주거환경 개선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가구를 선정해 쾌적하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법무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의 지원으로 이뤄졌다.수혜자인 권모씨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건강 문제로 집안 환경정리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법무부에서 봉사자들이 찾아와 도배와 함께 장판을 교체해주고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어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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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10월 29일 관내 4개 경찰서(부산서부, 사상, 사하, 북부) 실무자 9명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북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를 통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정보와 수사 관련 정보 공유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으며, 범죄 예방과 전자발찌 훼손․도주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긴밀하게 협력해 신속한 상황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했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김정렬 소장은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폭력이나 강도, 살인 등 강력 범죄로부터 국민이 안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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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 전안나 부장판사 일행,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방문
서울가정법원 전안나 부장판사를 비롯한 5명의 판사와 조사관 5명이 28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의 운영현황과 분류심사 시스템 및 교육현장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상호 업무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뤄졌다. 전안나 부장판사는 업무현황을 청취한 뒤 위탁소년 교육현장과 생활실 등을 참관했다. 교육시설을 둘러본 후 전 부장판사는 위탁소년의 재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이번 방문으로 분류심사 과정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임을 확인했고, 추후 심리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전안나 부장판사 등 일행은 맛있는 간식을 전달,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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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특기(전기설비)를 가진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등 9명을 배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의 기부금을 활용, 경제적 빈곤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보호관찰대상자 2가구를 선정, 도배⋅장판 및 노후 전기시설을 교체했다. 수혜를 받은 보호관찰대상자 A씨(65·남)는 “생활형편이 어려워 낡고 곰팡이가 핀 벽지나 장판 및 고장 난 전등을 교체하지 못하고 있던 중, 보호관찰소에서 깨끗하게 교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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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경찰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소장 이동환)는 10월 27일 광주 광산경찰서, 10월 29일 나주경찰서에서 광주․전남 11개 관할 경찰서 형사 및 여성청소년과 담당자들과 전자감독 제도 소개, 대상자 현황 및 관리실태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및 소재불명 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방안 등을 논의하는 2020년 하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올해 12월 전자감독 대상자 조두순이 출소하는 것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이 관내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장치를 훼손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국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심각해질 수 있음을 인식했다. 전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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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제15회 한마음 작은 결혼식 거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이재영) 10월 29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야외홀에서 ‘제15회 한마음 작은 결혼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결혼식은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언택트 문화’ 조성 및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방안을 준수하면서 허례허식 축소, 보호대상자 만족도 향상 및 낙인감 감소를 위해 작은 결혼식으로 이뤄졌다. 한마음 작은 결혼식에 참석한 창원지검 진주지청 박용호 지청장은 “ 한마음 작은 결혼식을 통해 3쌍의 부부가 오늘 새로운 출발을 하는 날이다. 마주잡은 두 손 절대 놓지 말고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이재영 지소장은 “어느덧 아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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