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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가온심리상담연구소 후원 식료품 전달

2020-10-30 10:54:54

보호관찰관이 10월 29일 보호관찰 청소년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보호관찰관이 10월 29일 보호관찰 청소년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29일 가온심리상담연구소(소장 이영숙) 후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에게 건전 생활을 독려하고 지역사회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식료품 지원은 과거의 위법한 행동으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으나 어려운 경제 형편에도 악습을 반복하지 않고 건전한 생활을 하는 청소년에게 지역단체의 후원을 통해 온기를 확산시키고 건전 생활을 독려하기 위해서다.

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구미가온심리상담연구소 등 지역단체의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 또 이러한 지원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와 재범방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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