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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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해운대구 부흥초등학교서 1일 법 캠프 운영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안 흡)가 부산지역 초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1일 법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안 흡)는 동아대학교 윤효진 교수와 함께 11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부흥초등학교 6학년 학생 25명을 찾아, 다양한 법무직업을 소개하고 법을 주제로 한 컵 만들기, 모의재판 체험 등 초등학생 눈높이 맞춤형 1일 법 캠프를 진행했다. 부산솔로몬로파크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에 의해 단체 법교육 운영이 제한된 상황이지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자, 차후로도 부산 및 경남 인근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법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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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제6회 대한민국 청미약선 요리 & 전통주 경연대회 참가자 전원 수상
부산소년원(원장 권을식, 오륜정보산업학교)은 11월 14일 한국청미약선식문화교육협회에서 주최로 동의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린‘제6회 대한민국 청미약선 요리 & 전통주경연대회'에 참가해 전원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대회에 부산소년원 제과제빵반 학생 10명은 베이커리, 버터케이크, 마지팬케이크 등 3개 종목에 10건의 작품을 출품해 금상 4개, 은상 4개, 동상 2개를 수상했으며, 일반인들과의 경연을 통해 입상하는 등 기능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금상을 수상한 안모군은“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려고 노력한 결과,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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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피보호감호자 월평균 근로보상금 최소 60만원까지 증액
노컷뉴스의 ‘형기 끝낸 전과자 17명 교도소서 6일째 단식투쟁’ 보도 내용의 피보호감호자 근로보상금과 관련, 법무부는 16일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했다.지난 7월 한 달 동안 하루 4시간씩 일하고 받은 임금은 가장 적은 사람이 2만원이었고, 가장 많은 사람은 5만3천원이었다는 보도내용 관련, 피보호감호자 근로보상금은 근로등급별 기본지급액 + 개인별 작업실적을 합산하여 지급하고 있으며, 2020년 7월에 실제 지급한 근로보상금은 평균 28만 원이라고 했다. 보도내용 중 2만원 ~ 5만3천원은 개인별 작업실적만 계산한 금액으로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법무부는 2020년 10월부터 근로등급별 기본지급액 4・5등급을 폐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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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수형자, 민간 중장비학원에 나가 자격취득하고 사회적응력 키운다"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11월 13일부터 수형자들의 유망직종 직업훈련 기회 확대와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외부 교육기관, 공공기관과 연계한 중장비 직업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산교도소 등 3개 기관은 모범수형자(연간 50명)들이 민간 중장비학원에 나가 기술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중장비 외부출장 직업훈련’ 과정을 신설했다. 중장비 직업훈련은 산업현장 수요가 많고 임금 등에서도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할 수 있는 유망직종으로, 교정시설에서도 2016년부터 지게차 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굴삭기, 로더 등 대형장비를 활용하는 훈련과정은 교정시설의 특수성으로 개설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신설하는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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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취업지원위원회, 합동결혼식 대상자 지원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취업지원위원회(회장 최봉문)가 11월 13일합동결혼식 대상자들을 위한 지원금 등 3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최봉문 회장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합동결혼식 대상자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코로나 19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대상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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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보호관찰지소, 영세농가 사과나무 가지제거 작업 일손 돕기
법무부 진주보호관찰지소(소장 이규명)는 11월 13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4명과 코로나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한 영세 농가를 방문, 사과나무 가지제거 일손 돕기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농협을 통해 영세 농가를 선정, 농주의 국민공모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수혜자 농주 A씨는 “코로나가 계속되어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올해 농사를 어렵게 마쳤다. 하지만 내년을 기약하면서 보호관찰소 사회봉자들의 도움을 받아 사과나무 가지제거 작업을 하면서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져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진주보호관찰지소(진주준법지원센터) 이규명 소장은 “경제적, 인력적으로 어려움이 가장 큰 분야인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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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8회 전국 교도관 응급처지 경연대회…최우수 청주여자교도소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11월 13일 오전 10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에서「제8회 전국 교도관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3년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교도관 응급처치 경연대회는 교정시설 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다.교정시설 내 응급화자 소생실적을 보면 2017년 12명, 2018년 14명, 2019년 5명, 2020년 상반기 4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 54개 교정기관이 지난 10월 지방교정청별 예선전을 거쳤으며, 대구교도소 등 최종 본선에 진출한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경연대회에서는 교정시설 내 수용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을 설정하고, 심폐소생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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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삼겹살 기증식 가져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영호)은 11월 13일 오전 11시 원장실에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이정호 변호사, 공익활동지원 위원장 위철환 변호사, 총무이사 임철승 변호사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삽겹살 100kg(200만 원 상당)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2017년부터 매년 2차례 안양 소년원을 방문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삼겹살 데이’ 행사를 후원해 주고 있다. 이번 기증식에서 이정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소년원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삼겹살을 지원할 수 있고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양소년원 이영호 원장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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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공단 기술교육원 견학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지난 11월 10일 이흥수 지부장 등 지부직원 5명과 재사회화위원회 박창민 위원장 등 보호위원 4명, 부산지부 숙식보호대상자들이 함께 공단 경남지부와 울산지부를 방문해 공단 기술교육원을 견학하고 어울림 한마당을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직업훈련 및 구직 노력 중인 보호대상자들에게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영훈련 교육과정 및 교육장소를 직접 견학하게 함으로써 훈련 및 구직에 대한 동기를 강화시키는 등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견학을 끝마친 이후에는 보호대상자들이 공단 직원 및 보호위원들과 함께 간담회 및 스포츠 경기를 하며 상호간 소통과 화합자리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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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꿈이 싹트는 길’조성 셉테드 사업 실시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11월 12일 천북면청년회(회장 김병한)의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으로 천북면 동산리 일대에 미술특기 보유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능기부를 통한 셉테드(범죄예방환경개선) 사업으로 ‘꿈이 싹트는 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북면 동산리 일대 골목길의 다소 낡고 칙칙한 담장과 건물 외벽에 아빠와 딸, 각종 나무와 식물 등 ‘꿈이 싹트는 길’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그림을 그리는 디자인 개선을 통해 범행기회를 심리적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범죄예방환경디자인(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로인해 지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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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법원 이대로 판사 일행,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방문
인천가정법원 이대로 판사를 비롯한 3명의 판사와 조사관 2명이 12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의 운영현황 및 교육과정을 점검해 보호처분 결정에 참고하고 위탁기관의 운영과 제도에 관한 개선방안을 강구하고자 이뤄졌다. 판사 일행은 업무현황을 청취한 뒤 위탁소년 교육현장과 생활실 등을 참관했다. 교육시설을 둘러본 후 이대로 판사는 분류심사, 보호자 상담 및 교육 과정을 확인 한 후 “이번 방문으로 위탁기관의 높은 인권적 처우 및 체계적인 분류심사과정을 확인했고, 추후 심리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서울소년분류심사원 고영종 원장은 “위탁소년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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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논산경찰서와 전자발찌 훼손 대비 모의 합동훈련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11월 12일 논산경찰서 및 강경지구대와 합동으로 전자발찌 부착자의 장치훼손 상황 발생을 전제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 합동훈련(FTX)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는 매년 2회 이상 관내 경찰서와 합동으로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한 수사정보 공유,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모의훈련은 전자발찌 부착자가 논산시 강경읍 옥녀봉 소재 주차장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소재가 불명 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모의 합동훈련은 전자발찌 훼손 현장에 출동한 보호관찰소 신속대응팀이 논산경찰서 형사과, 강경지구대 경찰관이 합동으로 예상 도주로를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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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정법원 소년부 이대로 판사 일행, 안양소년원 방문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영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11월 12일 오후 4시 인천가정법원 소년부 이대로 판사 등 법원직원 8명이 안양소년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대로 판사 일행은 안양소년원 이영호 원장의 기관 소개 및 현황을 청취하고, 보호처분 학생 교육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학생들의 생활 및 교육환경을 참관했다.또한 교육현장에서 직업훈련 학생들을 직접 만나 “소년원에서 많은 자격증을 취득하여 퇴원 후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안양소년원 이영호 원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다양한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보호처분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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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진주시약사회서 구급함 등 의약품 기부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이재영) 11월 12일 진주시약사회(회장 김성효)에서 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구급함 등 13종(3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진주약사회는 꾸준하게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구급함, 파스, 연고, 진통제 등 다양한 의약품 등을 기부해 왔다. 김성효 회장은 “약사회 회원들과 함께 의약품을 준비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소중한 응급약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봉사사업을 꾸준하게 이어가며 법무보호대상자에게도 세심한 관심을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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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서부지소, 모범대상자 10명 격려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장현동)는 11월 11일 지소회의실에서 법무보호위원 및 모범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취업 활동 및 직업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모범 대상자 10명을 선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평소 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해 정기 기부금(CMS)을 후원하고 있는 법무보호위원들은 한결같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응원하고자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입을 모았다. 장현동 지소장은 “법무보호사업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은 모범 대상자 지원 등 법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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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제45호 후원인에 전교석 대표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11월 11일 세기미술사 전교석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45호 후원인’으로 선정하고 후원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교석 대표는 경북 영주시에서 세기미술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써진다.전교석 대표는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이번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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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성실히 학업에 매진하여 검정고시 합격한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8명을 선발, 총 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청소년의 장래 발전을 위해 부산서부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회장(주식회사 세양 대표 전병선)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부산서부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전병선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 보호관찰소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A양(18)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업 할 수 있는 여건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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