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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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국민기자단 위촉…부·울·경대학생 10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4월 29일 오후 ‘남해지방해양해양경찰청 국민 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양경찰 국민기자단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의 관할 해역인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국민기자단은 해양경찰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받고 관심사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국민기자단은 개인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해양경찰과 바다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 사항을 직접 취재, 소개한다. 올해 말까지 활동할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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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연립주택 밀집지역 주택용소방시설 무료설치 행사 가져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4월 27~28일 주거 밀집도가 높고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해 화재 시 인명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반여동 일대에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을 무료 설치 행사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운대지역에는 초고층건축물도 많지만 해운대 북부쪽으로는 1970~80년도에 지어진 노후 연립주택 밀집지역이 많아 주택 화재 안전에도 항상 관심을 두고 있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반여2동 8, 9, 10통 일대를 대상으로 연립주택 밀집지역에 행사 부스를 차려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해운대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세대를 방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사용법 설명 등 1:1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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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2년 연안안전지킴이 10명 위촉
울산해양경찰서는 4월 29일 오후 청사에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선발된 연안안전지킴이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10명의 연안안전지킴이는 지난 3월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면접평가를 거쳐 연안 해역을 잘 아는 지역주민 위주로 선발됐다. 작년에 이어 두 해째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하게 된다.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는 직무교육을 받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연안사고 예방이 필요한 위험구역 5개소(정자항, 대왕암공원, 슬도방파제, 방어진남방파제,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 2인1조로 편성·배치되어 안전관리시설물 점검과 각종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계도 등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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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임시 청사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9일 오후 3시경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이전 운영 중인 장안읍 행정복지센터 임시 청사(장안읍 해맞이로 8)를 방문해 점검했다.기존의 장안읍 행정복지센터(장안읍 좌천리 254-12번지)는 주변의 도로보다 낮은 저지대에 위치해 태풍과 집중호우 때 상습침수 등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건물의 노후화 등으로 주민들의 이용 불편과 행정서비스 질 저하가 우려돼 왔다. 또한 동해선(부산~울산) 2단계 개통과 장안택지개발지구 개발사업 등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장군은 기존 청사 부지에 군비 약 139억원을 투입해 장안읍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한다. 연면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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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한국세무사회와 연구교류 및 협력 업무협약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과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4월 28일 한국세무사회 3층 소회의실에서 연구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의 입법정책 발전을 지원하고 법률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법제연구원 김계홍 원장,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직무대행 임채수 부회장 대참)을 비롯해 관계자 10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조세법, 조세제도 및 행정의 합리적 운영 방향 등 특정분야 및 상호 관심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실무협의회 운영 ▲학술정보를 비롯한 정보자료의 공유·제공 등 제반 업무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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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생활권’ 아파트, 분양 봇물
4월부터 5월에 ‘더블 생활권’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더블 생활권이란 두 지역의 경계지점이나 인접지역에 위치해 두 지역의 인프라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권역을 뜻한다. 더블 생활권을 갖춘 지역의 분양시장은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경산시 중산지구가 있다. 이 지역은 행정구역상 경북 경산시에 속하지만,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와 인접해 있어 두 지역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분양한 ‘펜타힐즈 푸르지오 2차’는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7.58대 1로 마감됐다. 반면, 같은 해 5월 차량으로 30분대 거리에 있는 하양읍에서 공급한 ‘경산하양 제일풍경채’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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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힐들땐 어~싱으로 치유해요"프로그램 운영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박해영)는 연중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외상사건 노출로 인한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PTSD) 예방과 치유를 위한“힘들 땐 어~싱으로 치유해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된 프로그램은 동료와 함께 숲길을 걷고, 싱잉볼 체험, 돌탑 쌓기 등을 하며 2020년 1월부터 2년 넘게 코로나19 현장을 지켜온 소방공무원의 누적된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다.특히 이번 어~싱 프로그램 첫 번째 참여자는 올해 임용된 신임소방관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자 다짐과 각오를 되새기며 직무스트레스 완화의 시간을 보냈다.박해영 부산강서소방서장은“소방업무 특성상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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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4월 30일 경부선 신설 사상역 사용개시
한국철도(코레일)부산경남본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신설된 경부선 사상역(지상)의 준공 전 사용허가 신청이 승인됨에 따라, 4월 30일 신설 사상역에서 영업을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부선 사상역은 1921년 영업을 개시, 100년 이상 운영중인 역으로, 1958년부터 약 60년간 사용했던 기존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있다. 신설된 사상역은 현재의 임시 사상역에서 북측으로 약 30m가량 이동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열차에 탑승하는 승강장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사상역은 지상의 경부선 뿐 아니라, 현재 건설 중인 부전∼마산선이 개통되면 지상에서는 경부선 열차를, 지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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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입장 변함없어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에 대한 결사반대 입장은 변함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25일 부산시의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신청에 따른 의견 협의 요청에 대해 즉각 불가 처리를 요청한다는 기장군수의 최종 의견을 재차 부산시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앞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해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 가결 결정에 이어 지난해 11월 30일 개최된 주택사업 공동심의회까지 가결된 것에 대해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현재 진행 중인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 절차에서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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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59% ‘대면면접 선호’... “가장 공정하게 평가받을 것 같아서”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채용전형이 확산되면서 화상면접, AI면접 등을 도입하는 기업이 나타나고 있지만, 구직자들은 면접형태 중 ‘대면면접’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가장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다.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최근 1년동안 구직활동을 한 구직자와 직장인 718명에게 ‘가장 선호하는 면접형태는 무엇인지’ 골라보게 했다. 집계결과 구직자가 가장 선호하는 면접형태는 ‘대면면접’으로 전체 응답자 5명중 3명에 이르는 59.2%가 ‘대면면접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경력직 구직자(63.0%)와 신입직 구직자(56.0%) 모두에게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화상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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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상반기 기장군장학금 장학생 모집…총 6억 원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2022년 상반기 기장군장학금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상·하반기 2회 모집하는 기장군장학금은 올해 작년 대비 장학금을 3억 원 늘려 총 6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접수 후 6월 심사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초 장학생을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학생인 경우 성적우수장학금 87명(대학생 장학금 지급금액에 따라 선발인원 증원 가능), 복지장학금 15명, 다자녀장학금 15명, 특기장학금 10명을 선발하며,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 내 1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 초·중·고등학생인 경우 각 30명씩 특기장학금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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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나무 ‘제 15차 세계산림총회’ 후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산림 분야 가장 권위 있는 국제 회의인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WFC)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두나무 ESG 환경 경영의 일환이자 저탄소 녹색경영 의지의 실현이다.두나무가 후원하는 ‘제 15차 세계산림총회’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블록체인 분야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서 산림/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온 두나무는 세계산림총회에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청소년 환경 실천 교육프로그램과 자회사 람다256의 친환경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루니버스’ 등 다양한 ESG 환경 활동을 소개한다.두나무 전시 부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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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쿠첸, 밀알복지재단 통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주방가전 기부
쿠첸(대표이사 박재순)이 28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필수 주방가전 100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오래된 주방가전을 교체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복지시설 식당과 무료 급식소 등이 운영을 잠정 중단함에 따라 집에서 주방가전 사용 빈도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이를 위해 쿠첸은 밀알복지재단에 IH압력밥솥 등 필수 주방가전 100여대, 약 9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도봉노인종합복지관 등을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10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쿠첸 서은영 마케팅 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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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원주경찰서에 노인 보행자 교통안전용품 후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8일 지역사회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원주경찰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단은 농번기를 맞아 노인 보행자의 외부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원주경찰서에 관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야광 모자 및 야광 지팡이를 각 330개씩, 총 660개를 기증했다.원주경찰서는 경로당 및 마을회관, 게이트볼장 등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거나, 보행자 사고 위험구간 순찰을 통해 노인 맞춤형 교육·홍보를 실시한 후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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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지도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부처님 오신 날(5월 8일)을 대비해 전통사찰(목조 문화재)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4월 28일 관내 모라동 운수사 대웅전을 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운수사 대웅전의 경우 목조 문화재로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산간지역과 고지대에 위치해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에는 봉축행사로 인해 연등, 촛불 등 화기사용이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이 고조될 수 있다. 또한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초기대응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했다.홍문식 북부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목조건축물로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산불 등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사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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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고용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4월 28일 한국공인노무사회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과 고용관련 사회적 가치실현과 고용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고용에 대한 가치 확립과 고용환경에서 형평성 있는 고용 기회를 창출하고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양 기관에서 다양한 업무를 공동으로 기획,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노동법률 관련 연관분야 상호협력 △정책사업 추진 및 참여를 위한 공동협력 △공공 및 민간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컨설팅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및 정책연구 △정부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효율화 지원 △고용관련 노동법률 상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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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성범죄 피고인 신분 부적격 후보 퇴출 요구
젠더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경남여성단체연합은 4월 28일 오후 2시 국민의힘경남도당 앞에서 6·1 지방선거 성범죄 피고인 신분 부적격 후보 강력 퇴출 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4월 20일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방문해 6·1 지방선거 부적격 후보자 공천 배제와 성평등 선거를 위한 적극적인 이행 요청서를 전달했다. 지난 2022년 1월 12일 검찰에서 여기자 성추행 혐의로 경남 의령군수를 기소했다. 해당 군수는 지난해 6월 17일 의령의 한 식당에서 일부 군청 출입 기자들과 저녁 모임을 하던 중 지역의 여성 언론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재 재판 중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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