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실시된 프로그램은 동료와 함께 숲길을 걷고, 싱잉볼 체험, 돌탑 쌓기 등을 하며 2020년 1월부터 2년 넘게 코로나19 현장을 지켜온 소방공무원의 누적된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다.
특히 이번 어~싱 프로그램 첫 번째 참여자는 올해 임용된 신임소방관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자 다짐과 각오를 되새기며 직무스트레스 완화의 시간을 보냈다.
박해영 부산강서소방서장은“소방업무 특성상 소방공무원은 강인한 체력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중요한데 숲속이나 해변에서 맨발 걷기[(어씽(Earthing)]와 싱잉볼(Singing bowl)을 이용한 사운드 테라피(Sound-Therapy)는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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