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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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생활 가능한 ‘도심지역 조성단지’ 관심 ‘UP’
최근 부동산 시장 분석결과 각 지역 도심지에 위치한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지에 위치한 아파트는 교통, 상업, 직장 등 주거 전반에 걸친 풍부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다년간 무자녀 가구 수가 크게 늘면서 높은 주거선호도를 자랑했던 학군지와 주거밀집지역 대신 직주근접성과 생활편의성이 뛰어난 도심지의 인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희궁 자이’다. 이 단지는 대기업 본사 및 언론사, 국가기관 등이 밀집된 도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또 광화문, 명동 등 서울 대표 상권을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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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작은숲 조성 위해 ‘에코나이프 펀딩수익금’ 기부
포스코O&M (김정수 대표)이 지난 22일 소셜벤처 자이너와 함께 에코나이프 펀딩수익금으로 사회복지시설대상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ESG 경영활동인 프로젝트 일환인 폐고철 업사이클 굿즈 ‘에코나이프’ 제작을 시작으로 수익창출 및 친환경 활동이 이어지는 ESG 경영 행보이다.포스코O&M과 자이너는 사회복지시설 지온보육원, 영락애니아의 집 대상으로 1천만원 상당의 묘목나무를 지원하고, 서울시복지협의회와 함께 포스코O&M 직원들이 나무심기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포스코O&M에 따르면 지난해 소셜벤처 자이너와 협업해 제작한 ‘에코나이프’는 포스코O&M의 사업장에서 폐고철을 수거해 대장장이 장인 기술을 접목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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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지구의 날 기념 3개 생산공장 임직원 탄소 저감 활동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이천, 청주, 광주 등 3개 생산공장의 임직원과 탄소 저감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오비맥주 이천 공장에서는 지난 21일, ‘지구를 위한 #고기없데이 저탄소 식단’을 운영했다. 오비맥주는 카스 맥주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하고, 식물성 대체육으로 만든 지속가능한 식단을 공유하는 등 탄소 저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날 푸드 전문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100% 식물성 대체육으로 만든 제육볶음과 매콤만두, 카스 맥주박을 업사이클링한 리너지가루로 만든 미니 초코링이 포함된 저탄소 식단을 약 350명의 공장 임직원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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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출마 국회의원은 5월 2일까지 사직해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거나, 지방의회의원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장이나 다른 지방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에는 5월 2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5일 밝혔다.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사직으로 인한 지역구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중앙선관위가 ▲4월 30일까지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6월 1일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하고, ▲5월 1일 이후에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2023년 4월 5일에 실시한다.한편 「공직선거법」 제53조에 따라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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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장군보건소 및 기장소방서에 감사 마음 전달
부산기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경)는 지난 22일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헌신한 기장군보건소 및 기장소방서 관계자 460여명에게 감사 편지와 간식꾸러미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따른 일상으로의 회복이 시작된 시점에 지난 2년여간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에서 묵묵히 헌신한 기장군보건소 및 기장소방서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는 ‘덕분에 감사해!’ 사업을 기획하고, 8개 실무분과 및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감사 편지와 격려품, 간식꾸러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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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해조류연구센터, 해양수산부 R&D 국비 공모 사업 선정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소장 신재향, 이하 ‘기장해조류연구센터’)는 2022년 해양수산부 R&D 국비 공모 사업인 ‘블루카본 증대를 위한 세라믹계 융합소재활용 해양인공구조물 개발 사업’에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 함께 공동연구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해양수산분야의 블루카본(해양식물이 흡수하여 저장하는 탄소)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탄소중립정책 실현을 위한 친환경·고기능성 하이브리드 해양인공구조물(인공어초)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다. 올해부터 2025년까지 약 9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장기 프로젝트 사업이다.‘기장해조류연구센터’에서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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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황산누출사고 발생 무림피앤피 안전보건 감독 실시
부산고용노동청(청장 하형소)은 안전조치 소홀로 황산 누출에 의해 근로자 2명을 부상케 한 울산 울주군 소재 무림피앤피에 대해 3일간(4.25.~4.27.) 중대산업사고 발생사업장 집중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업체는 지난 4월 10일 사업장 내 황산 저장탱크의 배관·밸브를 교체하던 중 농도 96%의 황산 누출로 하청 소속 근로자 2명이 안면부 등에 화상을 입는 산업재해가 발생한 데이어 4월 19 보일러 정비·보수 작업 중 인근에 가동 중인 보일러에서 누출된 배기가스를 흡입해 근로자 11명이 병원에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연이어 산업재해를 유발했다.이번 감독은 당초 사업주에게 자율적으로 안전보건 개선의 기회를 부여 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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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연, 국토부의 지역항공사(에어부산) 운수권 배정 제외 규탄
"국토부는 항공사 통합이 완료될 때까지 운수권 배분시 에어부산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지역거점항공사 우선, 우대 정책을 마련하고 즉각 시행하라. 부산시는 지역항공사 성장이 가덕신공항의 성공적 개항, 통합LCC본사 유치를 위한 전제조건임을 명심하고, 지역항공사 지원방안을 즉각 마련하라.지역 정치권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안이하게 있었던 것을 깊이 반성하고, 수도권 중심의 항공정책이 재발되지 않도록 국토교통부에 엄중 항의하고 개선을 촉구하라."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부경연)는 4월 25일자 성명에서 국토부의 지역항공사(에어부산)운수권 배정 제외를 규탄하고 이 같이 요구했다.국토부는 지난 14일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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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컴퍼니, 모든변호사에서 ‘변호사 커리어 시작 이벤트’ 실시
변호사 커리어 계발 및 성장을 돕는 모든변호사에서 변호사 시험 합격증을 받아들고 설레는 출발을 앞둔 변호사들 응원에 나선다.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모든변호사에서 11회 변호사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변호사 커리어 시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벤트는 변호사 시험 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22년도 변호사 시험 합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총 세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첫 번째는 ‘사진 촬영’으로 참여하는 모든 변호사에게 25만 원 상당의 사진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로 접수 가능하며, 개인은 프로필 사진과 증명사진 중 하나를 선택, 단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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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옥 3일, 잃어버린 2천 년의 기억> 1만 km 신혼길은 역사였다
"역사학계가 2천 년 전 ‘인도 공주 허황옥’의 결혼 항해를 신화나 설화로 간주하면서 김해 김씨와 허씨 등 800여만 명의 후손들은 늘 뿌리가 흔들렸고, 가야사는 물론 가야불교의 시작도 수백 년 뒤로 밀려나 버렸다.이 영화는 아직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삼국유사 ‘인도 공주 허황옥’의 3일간 신혼길 기록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추적해 나가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독특한 역사적 실체를 도출한다."(시놉시스)[감독: 진재운ㅣ출연: 백소희, 권하진, 도명스님(여여정사)ㅣ제작: KNNㅣ제작지원: 김해시, 김해문화재단 ㅣ배급: ㈜영화사 그램ㅣ개봉: 2022년 5월 12일]<허황옥 3일, 잃어버린 2천 년의 기억>이 현대 과학 기술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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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재단-부산정보산업진흥원, 지역 음악 창작 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
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정미영)은 지난 22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정문섭)과 지역 음악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음악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협력 추진, ▲음악 기반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 음악 예술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특히, 구민 참여형 지역 특화 음악 콘텐츠 개발을 위해 추진되는 ‘금정 하모니아 22 슈퍼스타 프로젝트’에 양 기관이 협력하여, 금정문화재단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산음악창작소의 음악 창작 시설에서 음원 작업이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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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부산에너지시민연대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 즉각 중단하라"
부산에너지시민연대는 지난 22일자 성명을 내고 "고리2호기 수명연장 시도 즉각 중단하고 2050탄소중립, 핵이 아닌 재생에너지로 달성하라"고 촉구했다.부산에너지시민연대에는 (사)기후에너지대안센터,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녹색소비자연대, 부산친환경생활지원센터, 부산경남생태도시연구소 생명마당, 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부산녹색연합, 부산YWCA, 드림오션네트워크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4월 4일, 한수원은 탈핵 폐기 원전 강국을 표방한 대선 후보가 당선되고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기다렸다는 듯이 고리 2호기의 주기적 안전성 평가보고서를 원안위에 제출함으로써 수명연장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고리 2호기의 수명은 2023년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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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태화강 둔치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상임공동대표 한기양 박장동 박다현/운영위원장 이상범)은 지난 22일 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회원 70여 명이 태화강변에 널린 쓰레기 수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장소는 삼호교 상류(문수고 옆 태화강 둔치 일대)다.태화강 일대는 노란 갓꽃이 만발하여 싱그러운 봄 풍경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웠다. 하지만 둔치로 들어가서 들여다본 속살은 겉모습과 너무나 달랐다. 물웅덩이가 만들어진 곳에서 물에 잠긴 쓰레기와 부유물질이 부패하면서 내뿜는 악취가 코를 찔렀다고.한기양 상임공동대표와 울산환경운동연합 서민태 공동대표는 장화를 신고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수장된 쓰레기를 건져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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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2급으로 하향...실외 마스크 해제도 검토
정부가 25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최고 단계인 1급에서 홍역, 수두와 같은 2급으로 낮추고, 방역·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실외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방역당국은 25일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2급으로 하향 조정한다. 질병청은 고시 개정에 대해 코로나19의 유행 양상이 변화함에 따라, 이에 맞춰 감염병 관리를 하기위해 등급을 조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권덕철 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앞서 15일 브리핑에서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위험도는 낮아진 반면 소규모의 유행은 계속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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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월 한 달 간 불법자동차·이륜차 집중단속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무단방치 등 불법 자동차 및 이륜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자동차 무단방치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불법 구조변경 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되며, 시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정비조합, 경찰 합동으로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임의 개조한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등 법규위반 자동차(이륜차)이다. 시는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법규위반 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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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노태악 대법관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내정
김명수 대법원장은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위원직사퇴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인품과 법원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헌법 제114조 제2항에 따라 후임 위원으로 노태악 대법관을 지명하기로 내정했다고 밝혔다.노태악 내정자는 다양한 재판 경험과 치밀한 법이론을 갖춘 정통 법률전문가로서 뛰어난 능력을 겸비했으며, 부드러운 성품, 과감한 추진력, 뛰어난 소통능력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법원 내외부로부터 두루 신망을 받고 있다.노태악 내정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합리적이면서도 공정한 재판업무를 수행했고,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선거관리위원직을 수행한 경력이 있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의 직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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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나 신규 확진자 7만5449명 확진, 사흘째 10만명 아래
국내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2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만5천449명 늘어 누적 1천683만46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전날(8만1천58명)보다 5천609명 줄면서 지난 21일부터 사흘 연속 10만명 미만을 기록했다.토요일 발표 기준으로 10만명 아래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2월 12일(5만4천936명) 이후 10주 만이다.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지난 16일(10만7천896명)보다 3만2천447명 적고, 2주 전인 지난 9일(18만5천535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이날 위중증 환자는 738명으로 전날(833명)보다 95명 줄었다. 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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