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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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고층건물 승강기 인명구조훈련
부산 기장소방서는 지난 21일 구조대원들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고층건물 승강기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건축물들의 고층화 및 대형화로 인한 승강기 설치 증가와 유지관리 부실로 인한 승강기 이용자 갇힘사고 발생 등이 증대됨에 따라 사고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기술 향상 및 습득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훈련은 △고층건물 위기대응계획 및 혁신적인 대응기법 숙지 △승강기 구조이론 및 유형별 승강기 개방 요령 △ E/V개방 장비 사용법 및 승강기 작동요령 △ 승강기 유형별 구조 및 작동원리 교육 △ 승강기 내부구조 확인 및 수동개폐 요령 숙달 △ 승강기 내부진입 및 외부 탈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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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부산중부소방서는 오는 5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구 내원정사 등 관내 전통사찰 3개소를 방문하여 화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관계인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사찰화재 발생 원인을 보면 부주의가 50% 이상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전기적, 기계적, 방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4월~5월)을 전후로 화재 발생 건수가 가장 많았다.이번 화재 예방 컨설팅은 사찰 내 주요 시설물들을 둘러보며 화재 위험요소 및 화재 발생 시 현장 활동 어려운 점에 대해서 중점으로 확인했으며, 관계인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초기대응방법 교육을 했다.부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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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민·관·군 합동 수중과학수사 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수중감식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훈련장과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 일원에서 ‘민·관·군 합동 수중과학수사 훈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남해해경청 주관으로 4월 2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훈련은 대규모 해양 사건사고 발생 시 효율적인 대응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남해해경청, 해군 수사단, 해양구조협회 등 3개 기관 연합으로 10여명이 참가했다. 대형 해양 사건사고 현장은 수압과 해류 등 위험요소와 다양한 변수가 많아 증거물 수집과 초동수사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전문적인 훈련을 거친 요원들의 감식 기술이 요구된다. 이에 이번 훈련은 대형 해양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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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건설책임자 비리혐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4월 22일 보도자료에서 “부산지하철 건설 책임자 비리혐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지난 4월 21일 부산교통공사 상임이사가 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면서 직위해제 됐다. 부산지하철 건설 공사를 총괄하는 상임이사의 비리 혐의로 시민들이 가질 실망감과 분노가 두렵다. 내부 구성원의 상처와 동요도 심각하다.2021년 부산교통공사 건설사업 예산은 1,481억 원이고, 지난 5년간 투입된 예산은 4,821억 원에 이른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공사 경영진인 상임이사의 비리 혐의에 일부 간부급 직원까지 연루되었다고 한다. 교통공사 내부의 조직적 비리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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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취약계층 아동 4000명에 6억4000만원 후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이 올해 7회를 맞는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시작에 앞서,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권 신장을 위해 6억 4천만 원의 멘토링 후원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15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175개 신협과 182개 아동복지시설이 함께 협약을 맺고 사업 참가 기관으로 나선다. 올해 재단은 ‘어부바 멘토링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23% 증가한 8억 1천만 원으로 편성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참여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에서 신협 임직원은 ‘어부바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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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제2회 119수상인명구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소방학교(교장 진용만)는 4월 22일 학교 내 국제수상구조훈련센터에서 하계 119수상구조대 역량강화를 위해 제2회 119수상인명구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소방학교 교육 과정 중 전문과정인 수상라이프가드과정 교육생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대회를 열었다. 1차 예선(수영장25m) 20명 선발 후, 2차 본선(마네킹구조 등)기록으로 자웅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 최우수상은 기장소방서 조용훈 소방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우수상은 중부소방서 윤주현 소방사, 장려상은 사하소방서 윤광성 소방사가 차지했다. 진용만 부산소방학교장은 “매년 대회를 개최해 해양도시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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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유남석 헌법재판소장, 국제회의 참석 위해 23일 출국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이 쥐튀 아슬란(Zühtü Arslan) 4월 23일 터키 헌법재판소장의 초청으로 터키 헌법재판소 창립 60주년 기념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 이번 방문에서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은 국제회의에 참석한 각국 헌법재판기관 수장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터키 헌법재판소장과의 양자 회담을 통해 터키 헌법재판소 창립 60주년을 축하하고, 양 재판소 간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국제회의에서 이종석 재판관은“대한민국 헌법재판에서의 헌법 해석”이라는 발표를 통해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헌법재판 경험을 각국 참석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헌법재판소는 유남석 헌법재판소장과 이종석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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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 야생차나무 재배단지 조성 현장 방문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2일 오후 2시 30분경 ‘기장 야생차나무 재배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기장읍 교리 산4 기장향교 뒷산 일원에 위치한 ‘기장 야생차나무 재배단지’는 야생차나무 군락지 보존과 지역 내 농촌자원 발굴 등을 위해 조성됐다. 지난 2020년 990㎡ 규모로 시작해 지난해 2,970㎡ 규모로 확대 조성하고, 올해는 4,950㎡까지 야생차나무 군락지를 추가로 조성한다. 기장군은 향후 재배단지 진입로와 탐방로 주변 시설물을 정비해 야생차나무 재배단지와 연계한 차문화 체험장 조성과 체험활동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 야생차나무 재배단지 현장을 둘러본 후 “기장 야생차나무는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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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할동]롯데호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ESG 경영 실천 위한 MOU 체결
롯데호텔은 한국전기안전공사(이하 ‘공사’)와 전기재해 예방 및 민관 상호 협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서울시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롯데호텔 안세진 대표이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을 포함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전기안전 강화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 날 협약 체결을 통해 ▲전기설비 안전성 확보와 효율적인 유지∙운용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 ▲각종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검사 업무에 상호 협조 ▲전기설비 관련 기술교류 및 정보교환 등을 통한 역량 강화 ▲ESG 경영실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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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4색의 화려한 등장 연극 ‘벚꽃동산’ 팬들 앞으로 다가와
이석원, 백서유, 이승훈, 김동환 등이 출연하는 희원극단의 '2022 연극 「벚꽃동산」'(안톤 체홉 작 김나윤 연출)이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준비 중이다. 연극 「벚꽃동산」은 안톤 체홉의 4대 희곡 중 하나로, 몰락해가는 지주들과 사회변화로 인해 새롭게 부흥하는 계층 간의 갈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체홉 작품 중에서도 가장 역작으로 꼽힌다. 이 작품에 '에삐호도프'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석원은 뮤지컬 「투란도트」, 「바람처럼 불꽃처럼」, 연극 「안티고네」, 「살아남은 자의 슬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여 인상깊은 연기를 선사한다. 특히 뛰어난 현대무용 실력으로 여러 뮤지컬 작품들에서 두각을 드러내었으며 안무가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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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 지구의 날 맞이 ‘뉴스킨 희망의 숲’ 나무 심기 봉사활동 진행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가 지구의 날을 맞아 ‘뉴스킨 희망의 숲’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일 강원도 홍천군 강원자연환경연구공원 내 ‘뉴스킨 희망의 숲’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과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히어리, 미선나무 등 관목류와 깽깽이풀, 봉래꼬리풀 등 야생화 20종 총 300본을 식재하고, 희귀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리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함께 걸어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곤충생태원, 나비관찰원, 멸종위기식물원과 일대의 생태관찰지를 탐방하면서 희귀 동·식물을 관찰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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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상생경영으로 가맹점과의 동반성장 이끈다
bhc치킨이 상생경영과 고객중시 경영, 품질경영 강화로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bhc치킨은 지난해 4,771억 원의 매출을 올려 창사 이래 최대 매출 기록 달성과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이러한 bhc치킨의 성장에는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이라는 경영철학이 크게 작용했다.bhc치킨은 가맹점들이 안정적이면서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고 보고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가맹점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bhc치킨은 매장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가맹점주협의회와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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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장애인고용증진 협약 체결…장애인 고용 확대 나선다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지난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선언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고용노동부 박화진 차관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코웨이 전현정 경영지원본부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적합 직무 개발‧맞춤형 채용 ▲적합 인력 양성 및 맞춤 훈련 확대 ▲장애인 근로자 근무지원 서비스 확대 ▲장애인식개선 직장교육 강화 ▲장애인근로자 적응 지원 및 소통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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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공원 갯바위 등 연안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관리
울산해양경찰서는 4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에 대해 집중 안전관리 기간을 설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바닷가를 찾는 봄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출입통제구역에서의 안전관리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대국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연안해역 중 인명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은‘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입통제 장소로 지정·운용할 수 있으며, 울산에는 △대왕암공원 갯바위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방파제 총 3개소가 지정돼 있다.한편 해경에서는 안전관리 기간 중 위험성을 충분히 체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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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유원지 내 실내게이트볼장·배드민턴장 조성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경 지역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 중인 일광유원지 ‘실내게이트볼·배드민턴장’ 조성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실내게이트볼·배드민턴장’ 조성 공사는 총사업비 35억 9천만원을 투입해 일광유원지 내 실내게이트볼장 2면과 배드민턴장 4면을 조성하는 공사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실내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이 조성되면 주민들이 유원지 내에서 산책 등 힐링뿐만 아니라 여가와 스포츠 활동을 계절과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일광유원지는 군민체육공원, 월드컵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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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감사협회, 17대 회장에 강래구 상임감사위원 선임
(사)한국감사협회는 4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사)한국감사협회는 감사원 소관으로 공공기관과 사기업, 금융기관의 감사, 감사위원, 국제공인내부감사사, 감사실무자 등 1,600여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감사연구‧감사인 권익옹호 단체이다.강래구 신임회장은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 대전충청감사협의회 회장,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대한체육회 국제교류부 남북TF 자문위원,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상임감사위원직을 맡고 있다.강래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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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노사모들 "'노사모' 명의 도용 유령단체는 실체를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노사모 초대 대표일꾼 명계남 외 노사모의 가치를 기억하는 前노사모들은 지난 15일 부산노사모 일부회원들이 중도보수진영의 모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 지지 입장을 밝힌데 대해 20일 반박입장을 내고 "'노사모' 명의도용 유령단체는 실체를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미 해산된 노사모의 명칭을 도용해 만들어진 단체가 노사모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특정 후보를 지지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최근 특정 후보를 지지한 '노사모 시민사회본부'는 실제 노사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비 유령조직이며, 본부장이라고 하는 자는 노사모의 회원도 아니었기에 노사모라는 명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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