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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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꼽은 유망 산업 1위 ‘바이오/제약/의료’ 분야
MZ세대가 생각하는 유망 산업 분야는 ‘바이오/제약/의료’ 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잡코리아가 20대~30대 성인 남녀에게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대표 산업군을 꼽아보게 한 결과 해당 분야를 선택한 이들이 가장 많았다.잡코리아는 최근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유망 산업 분야 및 취업 준비 현황>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본 설문에는 20대~30대 대학생과 직장인 1377명이 참여했다.먼저,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선도할 유망 분야가 어디일 것 같은지 복수응답으로 꼽아보게 했다.그 결과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 △바이오/제약/의료(52.0%) 분야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IT/정보통신(35.4%) 분야가 뒤를 이었다.3위와 4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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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복구 위해 적극 지원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 등 동해안 일대 지역의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한전KPS 김홍연 사장과 임직원은 지난 21일과 22일 경상북도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를 잇따라 찾아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울진 지역에는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500만원과 피해민 구호를 위한 1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했으며, 삼척시에는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앞서 지난달 31일에는 강원 동해시를 찾아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피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소방 공무원과 봉사자를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4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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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지에스네오텍, 산불피해 이재민에 지역상품권 기탁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양인동)는 동해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역 철도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협력사 지에스네오텍와 공동으로 동해시청에서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강원본부와 지에스네오텍은 동해시에서 마련한 임대 주택과 임시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이재민 73가구의 생필품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동해시에 강원상품권 43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공단은 강원본부 망상수련원 전 객실(26실)을 지난 3월 5일부터 4월 16일까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숙소로 제공하는 등 국가재난사태인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다.양인동 강원본부장은 “강원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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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27일 7시간 파업 시작, 5월초까지 전면파업 결정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25일 열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27일부터 7시간 파업을 시작으로 강도를 높여 5월 초까지 전면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회사는 각종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부터 오늘 이 시간까지 수주 대박으로 일감이 넘친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러면서 2, 3년 치 일감을 쳐내기 위해서는 일할 사람이 지금보다 더 많아야 하는데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는 실토를 할 정도이다.현대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3개 회사는 지난해 8월에야 뒤늦게 ‘2021년도 단체교섭’에 들어갔고, 지난 3월 15일, 19일 양일에 걸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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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스쿨존, 교차로 곳곳에 ‘우회전 시 일시정지’형광 포인트존 스티커 설치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우회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남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협업해 제작한 ‘우회전 시 일시정지’ 문구가 담긴 형광 포인트존 스티커를 스쿨존과 교차로 5개소에 50개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설치장소는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거나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등하굣길 주변인 창원시 의창구 서부경찰서 사거리, 사화초등학교 앞 등 5개소이다. 포인트존은 도로와 인도를 구분해 주는 구조물(펜스)에 부착하는 것으로 차량 운전자에게 보행자에 대한 주의와 경각심 부여로 자발적인 법규준수 및 안전운행을 유도한다. 형광 반사지로 되어있어 주간에는 물론 야간에도 높은 시인성으로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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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정관어린이도서관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5일 오후 3시경 정관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정관어린이도서관(정관읍 정관8로 11)은 지난 2013년 개관 이래 지역 주민들의 지식정보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주민들이 함께하는 지역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정관어린이도서관은 연면적 827.95㎡, 지상1층 ~ 지상2층 규모로 ▲영화감상실, ▲평생학습관, ▲어린이실, ▲엄마랑아가랑실, ▲수유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옥상에는 나무데크 등 주민들의 휴게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특히 엄마랑아가랑실은 오는 5월부터 유아도서 및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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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 강풍 때는 연안위험구역 출입 자제하세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부산해역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이는 26일 새벽 부산지역 강풍예비특보, 부산앞바다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되고,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와 함께 바다안개로 곳에 따라 가시거리가 200m 미만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25일 밤부터 26일 오후까지 부산지역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된다. 곳에 따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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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우정홍보단과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산지방우정청이 운행하는 택배차량을 이용한 우정홍보단과 함께 투표참여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전기차량 54대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1일)의 투표용지 교부방법과 선거일정이 안내된 현수막이 부착되어 이미 부산 시내 전역을 누비며 홍보하고 있다. 또 우체국 영업소 106개소 창구에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캐릭터(참참, 바루, 알리)와 투표참여 홍보문구가 인쇄된 볼펜 5,000개와 볼펜꽂이, 선거정보 안내 리플릿이 비치되어 우체국 방문객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5월부터는 우체국 영업소 내 TV모니터와 ATM기 화면에 절차사무 등 선거정보 영상을 표출해 유권자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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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1분기 친절공무원 선정
부산남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친절한 소방공무원상 정립을 위해 1분기 친절공무원 19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친절공무원은 1분기 부산시청 게시판, 소방본부 및 소방서 홈페이지, 민원 인 해피콜 등을 통해 현장 활동과 소방업무 수행 중 선행 및 모범 사례와 남부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에 대한 칭찬글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정영덕 서장이 작성한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고 전 직원에게 공유해 친절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칭찬글로는 본인을 구급 수혜자라고 밝힌 한 시민이 코로나 19확진으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심한 두통과 고열·호흡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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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동심 한마당’ 이벤트 진행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동심 한마당’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어린이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설천하우스 잔디광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모양의 풍선아트를 선보이는 ‘벌룬 퍼포먼스’ △얼굴의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게 그려주는 ‘캐리커쳐’ △옛 시골 장터에서 볼 수 있던 ‘추억의 강냉이’ △달달한 향기로 유혹하는 ‘추억의 달고나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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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상 밀입국 예방 신고 홍보 활동
울산해양경찰서는 4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여간 해상 밀입국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일상생활이 회복되는 이 시점에 경제 회복의 기대감을 갖고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 과 도피 범법자들이 늘어 날 것으로 내다봤다.짙은 안개가 끼는 봄철 농무기에 맞춰 국내 복귀를 시도하는 등 해상 밀입국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해안 지역주민과 항포구 주변 행락객을 대상으로 해상 밀입국 예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주요 항포구 및 밀입국 취약지 홍보활동으로 해상밀입국 신고요령 홍보물과 함께 소정의 생활용품(물티슈)을 전달해 신고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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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항만재개발 현실화 등 ‘상전벽해’…새 분양 기대감 ‘UP’
인천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한때 미분양 고전 지역은 이제 청약 고가점자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곳이 됐고, 항만 기능의 쇠퇴가 눈에 밟혔던 곳은 항만재개발의 현실화로 친수 미항(美港)으로 변신을 앞뒀다.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진 검단신도시의 ‘힐스테이트 검단 웰카운티(민영주택)’는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이 62~72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 경쟁률이 낮았던 전용면적 99㎡B 주택형은 해당 지역(인천) 당첨 가점이 49점이었지만, 기타 지역(서울 등 수도권)은 모든 유형이 63점 이상이었다.미분양이 많았던 지난 2019년 2월~11월까지 공급된 단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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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7호선 연장선’ 수혜에 신규 분양 ‘날갯짓’
‘수도권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의 개통 기대감이 시장에서 수치로 입증되며 신규 물량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7호선은 현재 인천시 서구 석남역~경기 의정부시 장암역을 운행하는 수도권 지하철 핵심 노선 중 하나다. 인천과 경기 북부 주민들을 이어주는 것은 물론 서울 내에서도 가산디지털단지, 강남권역 등 굵직한 업무지구를 관통한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7호선 승·하차인원은 일평균 110만9389명에 달했다.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7호선은 노선 연장 계획이 수립됐다. 위로는 경기 포천시까지, 아래로는 인천 청라지구까지 예정됐다. 현재 공사 중인 장암~옥정 구간(15.1km)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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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서울 거주자 거래비율 12년 만에 ‘최대’
지난해 경기도 아파트 구매자 중 서울거주자의 비율은 약 17%로,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입자 거주지별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경기도 아파트 매매거래건수 32만7992건 중 서울 거주자 거래건수는 5만6877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약 17.34%를 차지했다. 이는 2009년(17.45%)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통계청의 지역별 전출·입자 이동자수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56만7366명이 서울을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 이 중 36만2116명인 약 64%가 경기도로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 전출자 중에서도 2030세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6일 서울시가 ‘2021 서울서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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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5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 빛‧물‧꿈 교육행복타운’(기장읍 차성로417번길 11) 내 ‘기장군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을 방문해 추진 현황에 대해 점검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해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서 돌봄이 필요한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장군은 양육부담 경감과 공적돌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최초로 월 프로그램 이용료와 간식비를 군 자체예산으로 전액 지원하고 있다. 오는 5월 2일 개소할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이용정원은 2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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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성장 잠재력 ‘우수’…부동산시장 ‘들썩’
경상북도 울진군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이 재개되는가 하면 동해선 울진역 개통 예정, 중부권동서횡단선 추진, 울진역세권 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산업기능과 주거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우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산업통상부에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 재개의 절차적 방안과 원전 생태계 복원 검토를 요구했다.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탈원전 백지화 공식선언에 따라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내 총생산(GRDP)의 약 60%가 원전 건설과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울진군은 신한울 3·4호기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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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여성안전 캠퍼스 조성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캠페인
대구경찰청은 최근 대구과학대학교 캠퍼스에서 대구시(여성가족재단)·경찰·대구과학대 규찰대 23명과 합동으로 ‘여성안전 캠퍼스 만들기’ 일환으로 성폭력 근절 합동 캠페인 및 인근 대학로 상가를 순찰하며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안전 캠퍼스 만들기’ 사업은 대학교 및 대학가 주변 여성안전 환경조성을 목표로 대구시(여성가족재단)·경찰·대학교(6개교)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부터 4년째 여성안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올해 협약을 체결한 대학교는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및 계명문화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수성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총 6개 대학이다.주요 내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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