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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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비맥주, 몽골 환경난민에 3톤 상당의 방한용품과 방역물품 전달
오비맥주 (대표 배하준)는 15일 ‘카스 희망의 숲’ 조림지역인 몽골 에르덴 솜(Erdene Sum)에서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환경난민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한 방한용품과 방역물품을 환경난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오비맥주는 푸른아시아와 함께 지난해 12월 초부터 보름 간 임직원과 일반 시민들에게 겨울용 외투, 기모 바지, 목도리, 털모자 등을 기부 받는 ‘따숨박스’ 캠페인을 펼쳐 2019년 대비 4배가 넘는 3,120kg상당의 방한용품을 마련했다. 또한 오비맥주는 물과 비누를 사용하기 힘든 환경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코로나19 예방 물품도 함께 기부했다.오비맥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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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야놀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업계 혁신 방안 논의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김영신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하 서울중기청장)과 업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12일(금) 김영신 서울중기청장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놀자 사옥을 방문해 2020년 벤처천억기업 기념패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야놀자의 고용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대한 기여를 격려하고 업계 혁신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당부했다.한편, 야놀자는 지난 2019년 매출 3천억 원을 달성하고, 최근 3년간 800여 명 이상 채용하는 등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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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황사, 16~17일 한반도 뒤덮는다... 실외 활동 자제해야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로 우리나라도 16∼17일 전국이 황사 영향권에 접어든다. 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달한 저기압과 바이칼호 부근의 고기압 사이에서 기압 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강한 바람으로 인해 중국 내몽골과 고비 사막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6일 새벽 황사가 북풍을 타고 우리나라 서쪽지역 중심으로 유입돼 서해5도를 시작으로 아침∼오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될 전망이다. 17일부터는 전국의 황사가 다소 약화하겠지만 한반도 주변의 기압계 흐름에 따라 이후에도 잔여 먼지가 공기중에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황사의 유입 경로와 가까운 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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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코로나 백신 접종하면 이틀 ‘백신 휴가’ 법안 발의”
코로나 백신 접종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른바 ‘백신 휴가’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직장인과 학생에게 휴가를 허용하는 내용의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백신 주사를 맞은 직후 통증이나 발열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업무나 일상생활 부담을 줄여 접종 참여를 높이자는 취지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감염병의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이틀간의 유급휴가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특히 유급휴가 비용을 지원받는 사업주는 '백신 휴가'를 무조건 보내도록 명시했다. 개정안은 또 유치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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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산상의 회장선거 회비대납의혹 투명하게 밝혀져야"
3월 17일 부산상의 처음으로 상의의원들이 직접 선거를 통해 제24대 부산상의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부산경실련은 15일 이번 24대 부산상의 회장 선거가 분열과 갈등, 회비 대납 의혹으로 혼탁 선거가 줄을 잇고 있다고 했다. 부산경실련은 “특히 이번 회비 대납 의혹은 매우 구체적인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어 충격적이다. 회비 대납은 투표권 매수 행위다. 부산 경제계를 이끌어 가는 수장을 뽑는 선거가 돈 주고 표를 얻어 당선된다면 그 누가 부산상의를 믿고 따르며 부산 경제를 맡기겠는가”라며 “부산 경제계의 어두운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관행이었다면 뜯어 고치고, 불법이라면 명명백백 사실을 밝히고 책임을 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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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얌체운전자 단속 암행순찰차 운영 강화
대구경찰청은 과속·끼어들기·인도주행 등 암체운전자를 단속하기 위해 암행순찰팀 인력을 보강해 24시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암행순찰차는 2020년 4월 일반승용차를 암행순찰차로 구조변경해 10개월간 10개 경찰서를 3주씩 순환 배치해 운영한 결과 교통사고 예방 및 법규준수 의식 상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암행순찰팀을 8명으로 인력증원해 주야불문 교통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난폭, 과속, 신호위반 등 중요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 중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신속배달문화 확산으로 오토바이 인도주행, 끼어들기 등 고위험·고비난 교통법규위반 행위급증 및 대구지역 재개발 사업으로 대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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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지식산업센터 증가세에 ‘차별화 설계’로 경쟁력
부동산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식산업센터 신설 승인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한 저금리 정책과 양적완화로 통화량 증가가 만들어낸 투자열풍이 계속된 데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주거용 부동산에 집중되면서 지식산업센터와 같은 업무용 부동산을 찾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실제로 지난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거래된 업무용 부동산은 총 5242건으로 2019년 대비(3,822건) 37%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식산업센터는 통화량 증가와 정부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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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드라마’ 쓴 인천 서구…3년간 아파트값 41% 상승
인천 서구 아파트값이 최근 3년간 41%가 오르면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인천 서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최근 3년간(2018년 2월~2021년 2월) 41%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평균 아파트값 상승률인 32%보다 높은 수치다. 또 인천(31%), 전국(28%)은 물론 평균 아파트값이 38%나 상승한 경기도의 경우도 인천 서구를 넘어서지 못했다.한때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기도 했던 인천 서구는 분양 시장 성적이 확 달라졌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 총 8개 단지가 분양해 5649가구 모집에 11만56명이 몰려 평균 19.5대 1의 1순위 청약경쟁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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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료 와이파이 ‘까치온’ 추가 구축 완료
서울시는 기존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있는 1133개 실내 공공시설에 더해 지난해 310개소에 추가로 설치, 총 1443개소(7568대)에 ‘까치온’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까치온은 사회‧장애인‧어르신복지관, 청소년 지원시설, 여성‧다문화지원센터 등 복지시설 560개소, 구청사, 동주민센터, 보건소, 일자리‧창업지원센터, 구민회관, 문화체육센터, 도서관 등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커뮤니티 시설 883개소 등에 분포돼 있다. 이로써 서울시 공공와이파이는 과기부가 구축한 1888대와 이통사가 개방한 상용와이파이 351대 등을 포함해 2130개소, 9807대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서울시는 올해도 120개 실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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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시장에서도 통하는 규모의 경제
1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지 규모가 작은 아파트보다 관리비면에서 유리하고, 부지가 큰 만큼 여러 부대시설이 들어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대단지 아파트들은 지역의 대표 단지로 자리매김하며 시장을 리딩하고 있고, 그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대단지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은 청약시장의 성적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전국에 공급된 1000세대 이상의 단지는 총 78개였는데, 이 중 55%에 달하는 43개 단지가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0년 전인 2011년 약 12%만이 1순위 마감된 것과 비교하면 약 4배의 차이를 보인다. 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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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검사 등 공공기관을 사칭, 상품권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
“경찰·검사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구글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핀번호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으로 절대 응하자 말아야 합니다.” 대구경찰청은 최근 경찰·검사 등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상품권 핀번호를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2월까지 수사기관을 사칭하여 상품권을 요구한 보이스피싱 발생은 총 40건으로 전년 동기간(24건) 대비 66.6% 증가했다. 구체적인 범죄 수법은 이렇다. “대전지검 김00 검사입니다. 대포통장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지난 2월말 개강 준비로 바쁜 지역 대학생 A씨는 ‘대전지방검찰청 김00 검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A씨가 대포통장 사건에 연루가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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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광’ 올 4월까지 1만2000여가구 분양 ‘봇물’
올해 4월까지 ‘대대광’(대구·대전·광주)에서 1만20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지방 분양시장을 이끌었던 대대광은 조정대상지역 지정, 신규 택지공급 계획 등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올 2월까지 공급이 주춤하는 듯 보였지만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공급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3월, 4월 대대광 지역에는 아파트 총 1만5785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2434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올해 1월, 2월 분양한 1274가구보다 9배 이상, 작년 동기 공급된 4425가구 대비 2배 이상 많은 물량이다.지역별로는 대구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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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실업급여 5개월 만에 또 1조원대 넘어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이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또 1조원을 넘어섰다. 고용노동부가 15일 발표한 2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1조14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1조1663억원이 지급된 이후 가장 높은 금액이다. 구직급여는 실업자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수당으로 실업급여의 대부분을 차지해 보통 실업급여로 불린다. 올해 정부가 책정한 구직급여 예산은 11조3486억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줄곧 9000억원대를 오르내리는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어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예산 초과도 우려된다.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11만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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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마크로젠, 지속가능경영 강화 위해 ‘ESG 위원회’ 신설…위원장 후보에 ‘유영숙 전(前) 환경부 장관’
마크로젠(대표이사 이수강)이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ESG 위원회는 투명하고 독립적인 위치에서 △지속가능경영 전략의 방향성 점검 △정책 수립 △성과 및 문제점 관리·감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장 후보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자 전 환경부 장관인 유영숙 박사가 추천됐으며, 마크로젠은 오는 31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유영숙 박사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유영숙 후보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교에서 생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센터장,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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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사회적 약자보호' 제1차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3월 15일 각 과장, 지역경찰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2021년 제1차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근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부서별 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적 약자 보호 중심 범죄예방구역 운영, 아동학대 현장대응 및 실종 예방활동 내실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대응 강화 등 9개 과제에 대해 논의 했다이태규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관련 사건 처리시 실수가 없도록 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고 지방자치단체,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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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위안부 왜곡’ 램지어 하버드 교수 논문 철회 요구시위 펼쳐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15일 서울 성북구 분수 마루 광장 한·중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를 상대로 논문을 철회 요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반크의 신지원 연구원과 김현종 청년 리더 등 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우리는 램지어 교수가 일본 정부의 꼭두각시가 돼 일본의 침략과 가해 역사를 부정하는 것을 반성하고 스스로 철회하라', '우리는 학자로서 윤리와 양심을 저버린 램지어 교수를 징계할 것을 하버드대 로스쿨 학장과 총장에게 요구한다' 등의 구호를 적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펼쳤다. 반크는 시위를 통해 램지어 교수의 역사 왜곡 문제를 세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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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교육 사각지대 학생에 2.5억원 장학금 지원
서울장학재단이 교육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위해 2억5000만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장학재단은 15일 ‘서울희망 직업전문학교 장학금’과 ‘서울꿈길 장학금’ 등 2개 분야를 신설하고 각각 100명씩 총 20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희망 직업전문학교 장학금’은 직업전문학교(학사 및 전문학사 과정) 재학생 100명에게 1학기 등록금 100만 원씩을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은 고등교육법상 정규대학이 아닌 관계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 지난해 서울시의 조례 개정으로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서 올해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서울꿈길 장학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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