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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반도건설, 45명 신규 채용…청년 일자리 창출

2021-01-21 15:19:07

[기업사회활동] 반도건설, 45명 신규 채용…청년 일자리 창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2021년 신입 및 경력직 공채를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이번 공개 채용에는 총 2000여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들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관리 ▲현장관리 ▲공공영업 ▲설계 ▲회계 ▲자금 분야에서 서류전형, 1차·2차 면접을 거쳐 최종 45명이 선발됐다.

반도건설은 이번 채용으로 젊은 피를 수혈해 ‘유보라’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특화상품 개발과 첨단기술력에 최근 트렌드를 접목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택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사업다각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인원들의 활약으로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반도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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