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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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복정1·2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 발주방식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성남복정1·2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에 시공책임형CM 발주방식을 도입하고, 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시공책임형CM)’ 방식은 설계-시공 분리입찰로 진행돼 상호 연계성 저하에 따른 잦은 설계변경과 공사비 증가 및 공기지연 등의 문제를 초래하던 기존 사업방식을 보완한 제도다.시공사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시공 노하우를 반영하고 발주자와 사전에 협의한 공사비 상한 내에서 책임공사를 수행하기 때문에 발주자·건설사·설계사 간 협업을 통해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비절감, 공기단축 등 공사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효과가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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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전반 입찰 담합 17개사에 손배 청구·부정당업체 제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배전반 구매 입찰 담합’과 관련해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17개 사업자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 및 부정당업체 제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적발 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담합 참여 경중 별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부정당업자로 처분해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016년 3월 자체 감사에서 중소기업 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실시한 배전반 구매 입찰에 대한 담합 징후를 포착하고 추가 검토를 거쳐 같은 해 5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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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상생협력 패키지로 경제 활성화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0일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매출·수익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사회적 기업 방역물품 구입 및 취약계층 지원 등에 17억 원 투입,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상생편드 33억 대출 등을 시행해왔다. 가스공사는 지난 2일 비상경영위원회를 열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긴급 경기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총 2,100억 원 상당의 유동성 및 매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유동성 확보 및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을 위해 현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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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미세먼지 잡아라!…컨테이너터미널 항만장비 친환경화 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내달 8일까지 ‘항만 야드트랙터(YT, Yard Tractor)* 배출가스저감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부착사업’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항만지역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에서 운영하고 있는 야드트랙터(YT, Yard Tractor)*에 배출가스저감장치 장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가 각각 사업비 45%씩을 지원하여 시행한다.특히, 단기적으로 항만장비를 친환경연료(LNG, 전기 등) 추진 장비로 전환하기 어려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야드트랙터 디젤엔진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중 입자상물질(PM)을 포집하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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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한다면 이변에 주의하라!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으로 전 세계 스포츠계가 얼어붙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진즉에 개막을 했어야 할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이 아직 개막 시기를 저울질 중이다. 다행히 최근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프로야구의 경우 5월 초 개막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일부 보도가 있어 다른 종목도 조심스럽게 개막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륜, 경정도 지난 2월 23일부터 휴장 중에 있는데 지금껏 이렇게까지 긴 공백이 없었을 정도의 이례적인 사태였던 만큼 만약 개장한다면 사전 체크할 부분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판단된다. 일단 최우선적으로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몸 상태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쉬는 동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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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주선행을 알면 경륜이 보인다
경륜에서 4번을 배정받은 선수는 출발 총성과 동시에 대열 선두에 위치해서 다른 선수가 본인 앞으로 들어서지 않는 이상 위치의 변경 없이 앞서 주도해야 하는 의무를 가진다. 체력의 적절한 안배와 치고 나설 타이밍이 중요한 경륜 경주에서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편성의 흐름과 선수들 간의 라인 구도에 따라 초주선행이 이점이 될 수도 있고 다양한 변수의 출발점이라는 부분에서 깊게 따져본다면 전에 파악하지 못했던 큰 힌트를 얻을 수가 있다.◆ 너무 길다면 끌어내면 그만순발력이 좋고 승부욕이 강한 마크 선수가 초주선행을 배정받을 경우 삼복승에서 선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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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코로나19 극복 건설현장 활성화 대책 마련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건설현장 경제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고, 건설산업분야 경제위기 극복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LH가 이번에 마련한 대책에는 건설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과 함께 경기침체 지속에 대비한 하도급자·건설근로자 피해구제 방안 등 건설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포함됐다.세부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기획재정부의 계약예규를 보다 폭넓게 적용해 건설현장 자재금액 지급기준을 대폭 완화했다.각 현장 맞춤형으로 제작된 자재의 현장 반입 시 그 재료비를 확대지급하기로 했으며, 공사용 펜스 등 가설자재의 경우 기존에는 설치부터 해체까지 분할해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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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탑승 중 사망자, 절반이 ‘단독’ 사고
농기계 탑승 중 사망자의 절반 정도인 48.7%가 차량단독 사고로 사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2016년~2018년) 농기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기계 탑승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339명으로, 이 중 51.3%(174명)가 차대차 사고로, 48.7%(165명)가 차량단독 사고로 사망했다.특히 차량단독 사고는 3년간 422건이 발생하고 165명이 사망해 치사율(교통사고 100건당 교탕사고 사망자 수)이 39로 분석됐는데, 이는 사고 3건당 1명꼴로 사망자가 발생한 셈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단독사고 중에서는 전도전복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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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성과급 더 받으려 고객설문 조작했다 ‘적발’
한국철도(코레일)가 성과급을 더 받기 위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조작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국토부는 ‘코레일 고객만족도 조작 의혹’ 감사 결과 코레일이 올해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 전국 25개 기차역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 회사 직원 208명이 신분을 속이고 설문에 참여한 것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당시 설문조사에 응답한 총 1438건 중 코레일 직원의 응답은 222건으로 전체의 15.4%를 차지했다. 심지어 일부 직원은 조사원을 속여 설문조사에 2~3번 참여하기도 했다.특히 서울지역본부의 경우 담당 부서 주도로 대응계획 수립, 현장 지원인력 투입, 단톡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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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로지스, 종합물류회사 발렉스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 물류전문 계열사인 코레일로지스가 귀중품 및 특수화물 전문 종합물류사 발렉스와 향후 물류신사업 공동추진 관련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17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은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코레일로지스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양사는 MOU 체결 후 조속한 시일 내에 업무 협의체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물류 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레일로지스는 철도중심의 일관운송시스템을 기반으로 철도물류운송 서비스 역할증대 및 최상의 국제철도 화물시스템 구축해,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철도수송능력 증대와 국가물류 시스템 장애 시 대응하는 국가물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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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구·대전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와 대전의 취약계층에게 도시락과 식품키트를 제공하고 방역 물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우선 지난 7일부터 대구지역 사회복지관 3곳(북구 대구산격종합복지관, 동구 안심제1종합복지관, 중구 남산종합복지관)과 함께 선정한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취약계층 610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감염병 확산이 급격했던 대구지역 상황을 고려해 직접적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석밥과 간편식품, 간단한 반찬류가 들어있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식품키트를 제공한다.앞서 지난 6일에는 대구시 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 관련 기관 및 단체 7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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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드론 3D모델링 구축해 항만관리 업무 효율화 박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급변하는 4차산업 시대에 스마트항만 조성을 선도하고, 효율적인 항만운영·건설업무 수행을 위해 인천항 드론 3D 모델링을 구축하여 항만관리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드론 3D 모델링은 자율주행 드론이 촬영한 성과물을 사진측량 소프트웨어로 3D화하여 해당지역을 입체적으로 관찰하고,넓이·부피 등 각종 수치를 측정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항만운영 및 건설공사 공정관리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IPA에서는 내부직원의 드론운용능력 강화를 위해 드론조종자격증도 5명이 취득해 자체적으로 3D모델링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공을 들여왔다. IPA에서는 현재 제1국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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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유관기관TF 첫 시작 알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4일 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TF(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 인천항만공사)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IPA는 LH의 사업참여 철회로 지연되고 있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해 기존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계획을 도출하기 위한「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 계획 보완 용역」을 이달 초부터 착수했다. 이번에 구성된 유관기관 TF에서는 현실적인 사업 추진방안 및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해 나갈 예정으로, 첫 회의에서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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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창립 25주년 맞아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국가 주요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1995년 4월19일 출범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창립 기념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창립 기념사를 온라인상에서 임직원과 공유했다.박영수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단이 안전관리 분야의 최고 전문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새롭게 맞이할 25년을 준비하기 위해 ▲대국민 신뢰 제고 ▲기관의 공공성 강화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 제고 등에 임직원 모두의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했다.공단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국가가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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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춘선 ITX-청춘 주말·휴일 감축 운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주말과 공휴일 경춘선 ITX-청춘 열차를 당분간 감축 운행한다고 밝혔다. 나들이객이 많은 토요일은 60회에서 44회로, 일·공휴일은 54회에서 44회로 운행을 조정한다. 다만 출·퇴근하는 이용객을 위해 평일 운행은 현행대로 유지한다.운행 감축열차의 승차권을 사전에 구입한 고객은 홈페이지와 승차권 앱 ‘코레일톡’, 전국 승차권 판매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승차권 반환과 변경이 가능하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시적 조치인 만큼 고객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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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공공서비스 수준 획기적 향상 선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수요자 제안형 혁신시제품 도전적 과제’에 3건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과제 공모는 정부가 추진하는 ‘혁신지향 공공조달’의 방안으로 국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 중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공공기관의 도전적 과제를 조사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시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 후 과제를 제안한 공공기관 현장에 적용하는 제도이다. IPA가 제안한 도전적 과제 중 선정된 3건은 ▴선박매연 차단을 위한 인프라 개선(항만기술팀) ▴안전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물류정보팀) ▴해양쓰레기 확산 방지 조기 차단 시스템(항만건설팀)으로 국민의 삶에 밀접한 인천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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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자 재양성 6일간 59명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후 격리해제됐으나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1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0대 재양성자가 가장 많은 30명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재양성자가 133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전 124명에서 9명이 늘어난 수치다.재양성자는 20대에서 가장 많은 30명(22.6%)이 발생했다. 50대에서 25명(18.8%), 30대에서 20명(15%)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40대→60대→80대 이상→10대→70대→10대 미만 순으로 집계됐다.전날 대비 연령별 재양성자는 19세 미만 미성년자에서 2명, 20대 2명, 30대 1명, 40대 3명, 50대 2명이 각각 추가됐다.재양성 환자는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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