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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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주 천북산단에 1㎿급 지붕태양광발전소 준공
한국수력원자력이 31일 경주 천북산업단지 내 대성메탈 경주공장에 지붕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경주 대성메탈 지붕태양광발전소’는 한수원이 발전소 설계부터 인허가, 시공 등 사업 전단계를 자체자금으로 집행해 완공했고, 향후 20년간 발전소 안전관리 및 유지보수 등을 책임운영한다. 지붕면적 약 6800㎡에 455Wp 고효율 태양광모듈 2160장을 설치한 대성메탈 발전소는 설비규모 982㎾로, 연간 약 1250㎿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한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상황을 감안해 ㈜대성메탈과 ㎾당 시설용량에 비례한 지붕시설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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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친환경·장수명주택 실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 실시
GH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3블록 및 동탄2신도시 A93블록 공공주택을 건설하기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남양주 다산지금지구 A3블록(장기전세, 518호)은 라멘구조의 가변형 장수명주택으로 건설되며, 동탄2 A93블록(장기전세, 965호)은 제로에너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주택으로 건설될 예정이다.GH에 따르면 라멘(Rahmen) 구조는 기존의 벽식 구조와는 달리 건축물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벽이나 설비를 가구별로 쉽게 바꿀 수 있는 건축방식이다.GH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공공주택에 라멘 구조를 도입하고 장수명주택 인증(양호등급)을 취득해 건축물의 수명을 늘리고 층간소음을 줄이며, 배관·설비 등의 교체를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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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 간담회’ 개최
KOTRA는 31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KOTRA,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을 비롯해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소액 수출에 성공한 소상공인 10개사가 참가했다.KOTRA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4일 발족한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 운영계획과 지원책을 소개했다. 또한 소상공인들과 수출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권평오 KOTRA 사장은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소상공인 수출 기업화를 통한 수출 저변 확대가 시급하다”며 “소상공인의 수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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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남부발전 부산발전본부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기우 부산발전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미래를 열어갈 주역인 어린이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교통문화가 정착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다음 주자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흥수 부산지부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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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청렴한 생활, 10가지 약속 ’실천 다짐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5일 지난해 발표한 쇄신 대책 추진방안의 하나로 임직원 행동지침 ‘청렴한 생활, 10가지 약속’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동지침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제정했으며, 전 직원의 설문조사를 통해 행동지침 상위 10가지를 선정했다. 공단은 국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성희롱·성추행·성차별 금지 △공정한 업무처리 △알선·청탁 금지 △정보의 유출 및 무단열람 금지를 행동지침으로 정했다.또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목적으로 △상호존중하기 △갑질금지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를, 부정부패 차단을 위해 △금품 등 수수 금지 △품위손상 금지 △특혜 금지를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공단은 행동지침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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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3D프린팅 차세대 제조 기술 본격 도입
한국동서발전이 발전부품의 수리‧제작에 3D프린팅 차세대 제조 기술을 본격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산업용 3D프린팅 기술은 차세대 제조 기술로 주목받고 있지만 적절한 금속분말 선정, 3D프린팅 공정연구의 어려움 때문에 국내에서는 연구개발 실증 목적으로 부품을 제작할 때 주로 활용된다.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기술 전담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 주도로, 4차 산업 얼라이언스 협약기업인 맥스로텍과 협력해 발전업계 최초로 산업용 3D프린터를 이용해 발전소 부품 수리에 착수했다.동서발전은 산업용 3D프린팅 제조 기술 중 하나인 ‘직접에너지 적층방식(DED, Directed Energy Deposition)’에 주목했다. 이는 기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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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공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지 접수받는다.본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되며, 직접 혜택을 본 환자나 가족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2017년 8월 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 선택진료비 폐지 ▲ 2, 3인실 건강보험 적용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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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산불예방 전력설비 특별 운영대책 추진
한국전력은 최근 강원 영동지역 등에 건조 및 강풍특보가 잇달아 발효됨에 따라 본격적인 봄철 건조・강풍시기에 전력설비로 인한 산불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불시의 사건·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지난 1월 특별 운영대책을 조기에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고 31일 밝혔다.먼저, 건조한 날씨에 강풍 등으로 인한 설비고장 피해 예방을 위해 배전설비 특별관리기간을 지정·운영하는 등 안전 최우선의 설비운영 관리대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기상특보 및 대형산불위험 예보 등을 고려 배전계통의 전력차단기 운전을 평상 시 보다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및 자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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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차이나 패션위크 온라인 세미나·상담회’ 개최
KOTRA는 지난 29일부터 사흘간 중국패션협회와 함께 ‘차이나 패션위크 연계 온라인 세미나·상담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중국 온·오프라인 패션 시장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중국 패션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한-중 비즈니스 협력 수요를 발굴한다는 전략이다.이번 세미나에는 지난해 대(對)중국 수출 효자품목으로 꼽히는 의류패션 분야 한국기업 80개사가 참가했다. 중국패션협회의 천원 부주석이 중국 패션 시장과 트렌드를 소개하고 패션 온라인몰 한두이서의 자오옌웨 실장이 패션 시장 진출전략을 설명했다.이어 중국 현지 지식재산권(IP) 법률사무소와 컨설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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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북 안동시에 ‘캠코브러리 27호점’ 설치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31일 풍산정자지역아동센터에서 캠코브러리 27호점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캠코브러리(KamcoBrary)’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캠코가 어린이ㆍ청소년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캠코의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는 문성유 캠코 사장, 권영세 안동시장, 류시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캠코브러리 27호점‘은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협업해 지역에 독서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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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신임 대표에 이호동 전 기재부 국장 선임
한국기업데이터가 31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호동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국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 3년간이다. 기업데이터에 따르면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정기주주총회 및 제1회 임시주주총회에는 주주인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은행연합회,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 5곳의 정책금융기관 및 국내 은행이 참석했다. 주총을 통해 선임된 이호동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활동을 시작한 이 대표는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과 공공정책국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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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71기 정기주총 개최...윤창호 신임 사장 선임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은 31일 오전 10시 여의도 본사에서 제71기(2020회계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사장 선임 및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증권금융은 윤창호(1967년생)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윤창호 사장은 행정고시 35회로 (舊)금융감독위원회와 現 금융위원회에서 각종 국내외 금융정책을 담당한 바 있다. 윤창호 사장은 4월 1일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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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직원, 생명 나눔 헌혈에 아낌없이 ‘팔 걷어’
한국철도(코레일)가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아낌없이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철도는 31일 대전사옥 앞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전국 8개 본부와 5개 계열사 직원 약 800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 참여한 직원들은 모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켰다. 앞서 30일 한국철도는 대전광역시 동구청과 함께한 ‘모아 모아 기부 DAY’에 직원들이 모은 생필품 700점을 소외이웃에 전달하기도 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헌혈 나눔 활동이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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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유튜브 PD 공모 오디션’ 시상식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31일 ‘대국민 SRT 유튜브 PD 공모 오디션’ 시상식을 열었다. SR은 1인 크리에이터의 참신한 영상콘텐츠 발굴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상제작자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SR, SRT, 철도, 여행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영상콘텐츠를 공모했다.SR은 두 차례 평가위원회를 거쳐 대상에는 ‘부산역에서 수서역까지, SRT vs 비행기’가 선정됐다. 출품자가 직접 부산역에서 출발해 전철과 비행기를 이용하며 비행기가 SRT보다 빠르게 도착할 수 있을지 시험해본 점이 영상기획과 구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SRT와 함께하는 시작과 끝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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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회적가치 창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2021년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공단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선에서 일자리 창출, 동반 성장, 포용적 공공서비스 혁신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단 사업 전반에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31일 밝혔다.공모분야는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혁신성장 △안전경영 등 4가지로 나뉘어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동반성장 분야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한 사업을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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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동과 지구 살리는 ‘두바퀴 챌린지’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세이브더칠드런서부지부(지부장 유혜영)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지구 두바퀴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로 탄소배출제로(Zero)화 실천을 위해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독려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다. ‘지구 두바퀴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고려하여 첫 레이스는 4월1일부터 5월18일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레이스가 추가될 예정이다.자전거를 이용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를 설치한 뒤 이용하면 된다. LX는 국민들의 누적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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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신입사원 공채 시작…공공 부문 일자리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3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LX는 4월6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LX는 4월17일 서류·필기전형, 5월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 총 194명이다. 2015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고 사명을 변경한 LX는 지역인재채용을 통해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다. LX는 혁신도시가 성공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려면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안착을 목표로 삼았다.그 결과 올해 정부의 지역인재 목표비율인 30%를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정부는 지역채용을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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