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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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그린뉴딜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 결과 발표
한국남부발전의 ‘그린뉴딜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에서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투자모델’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남부발전은 지난달 20일까지 모집된 아이디어들을 평가한 결과 8작의 우수작을 선정, 이 가운데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투자모델’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국민의 시각에서 새로운 그린뉴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모에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신규입지개발 ▲사업금융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모집됐다.남부발전은 사내·외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투자모델’ 등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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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전문인력 취업 전 과정 챙긴다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을 지원하고 유기적인 온·오프라인 취업지원 체계 도입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전문인력 취업 지원을 통한 말산업 지속 발전을 위해 지난 2016년 말산업취업지원센터를 구축해 취업지원 프로그램, 말산업 인턴십, 일자리 매칭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800명의 취업을 지원해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말산업 전문인력의 취업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업 준비 단계부터 일자리 매칭, 나아가 취업 후 사후 관리까지 全 단계에 걸쳐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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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안전‧기상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안전관리 모니터링 제공
한국동서발전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안전지수 시스템 개발로 발전산업의 안전문화 선도에 앞장선다.동서발전은 사내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전담 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 주도로, EWP 안전지수(Safety Index)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당진발전본부 현장에 적용한다고 1일 밝혔다.EWP 안전지수는 동서발전이 빅데이터를 통해 지난해 발전소 안전작업을 분석하고 작업장 위험도를 수치화해 자체 개발한 지표이다. 통계 및 델파이 기법을 기반으로 작업별 인원수, 작업종류, 작업장소, 안전등급, 풍속 등 9가지 지표를 활용해 단위작업별 위험성을 평가한다.안전 관련 축전된 데이터와 기상청 일계예보 등 데이터를 연계‧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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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청렴의지 재무장으로 공직윤리 확산 선도
한국남부발전이 전국 8개 발전본부와 출자회사를 순회하며 공직윤리 확립 및 청렴의지 확산을 주문했다. 반부패와 선도적 청렴 실천으로 대국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는 의지로 보인다.남부발전은 최근 손성학 상임감사위원이 하동, 삼척 등 8개 발전본부와 정암풍력(강원 정선), 대구그린파워(대구), 코스포영남파워(울산), 코스포서비스(부산) 등 자회사를 찾아 반부패지휘부 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 3월 중순부터 시작한 이번 반부패지휘부 현장활동은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청렴의지를 재무장하는 자리였다. 지휘부 회의에서는 상임감사위원의 감사방침을 공유하고, 조직내 윤리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의 중요성 등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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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대전교구청에 증정
조폐공사가 제조한 ‘성(聖)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주화’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증정된다. 한국조폐공사는 1일 천주교 대전교구청에 2021년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 선정을 기리는 메달 1세트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천주교 대전교구청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4월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알현시 기증 메달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30일 출시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은 △금메달(중량 31.1g) 200개 △은메달(31.1g) 2,000개 △백동메달(26g) 2,000개 등 총 4,200개 한정 제작돼 판매됐다.조폐공사는 8월 14일 개막하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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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국산 밀 산업발전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달 31일 나주 본사에서 국산밀산업협회 박성한 이사장 등 국산 밀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식량안보 차원의 국산 밀 자급률 제고와 수요확대 등 국산 밀 산업발전 및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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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10년 이후 공공주택 15만호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시민의 주거안정’ 실현을 위해 다시 한번 고삐를 죄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SH공사는 2010년 이후 10여년 간 임대주택 12만9661호, 분양주택 2만1735호 등 총 15만1396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SH공사는 이 과정에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익을 누릴 수 있게 하자’는 원칙을 바탕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왔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소득이 필요한 데다 ‘로또분양’으로 일부 수분양자에게 모든 혜택이 몰리는 ‘공공분양’보다, ‘공공임대’에 무게를 두고 주거안정이 필요한 보다 많은 무주택 시민에게 공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환한 것.다만, 분양주택 공급, 택지 매각 등을 통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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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16대 김세종 원장 취임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김세종 신임 원장이 2021년 4월 1일자로 정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세종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4년 3월 31일까지다.이번 취임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부 인사의 참석을 제한하고 내부 직원들만 참여한 채 간소하게 치뤄졌다.KTL 김세종 신임 원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중앙대 물리학과를 나와 프랑스 그르노블(Grenoble) 대학원 응용물리·재료공학 석사, 프랑스 파리 슈드(Paris Sud) 대학원 고체물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프랑스 글로벌 기업 생고뱅(Saint-Gobain) 임원 ▲유럽연합 공동 R&D 과제 국제심사위원 ▲EUREKA 한국대표 심사위원 ▲과학기술재단(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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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포승(BIX)지구 산업·물류시설용지 본격 분양
GH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포승(BIX)지구 내 산업·물류시설용지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G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64개 필지, 총 48만 3152㎡ 규모다. 산업시설용지 유치업종으로 기존의 자동차, 기계장비, 전자부품, 화학제품 제조업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 전기장비와 기타운송장비 업종을 추가함으로써 기계, 화학, 미래자동차 관련 산업 등 폭넓은 업종이 입주 가능하다. 해당 지구는 평택항과 38번 국도,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까지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교통 요충지에 위치하며, 다수의 완성차 공장과 삼성전자 등 인근 산업클러스터와의 연계에도 용이하다. 주변시세 대비 20% 가량 낮은 공급가격 또한 평택포승(BIX)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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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 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오는 14일까지 심리치료 프로그램 ‘안아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고속도로 사고 후유증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며, 상담 및 특강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주고 가족관계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심리치료 대상자는 고속도로 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 중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검사를 진행해 선발된다. 심리검사 결과 심리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전화ㆍ화상ㆍ방문 상담을 최대 10회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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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새 경영이념으로 안심 경영 선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안심경영’을 새 경영이념으로 선언했다. ‘국민 안심사회 구현’이라는 정부정책을 뒷받침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난다는 의지를 담았다.공사는 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과 본사 각 부서장, 지역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경영이념 선포식’을 갖고 경영 활동의 새 청사진을 발표했다. 경영이념으로 수립한 ‘안심경영’은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킨다는 본연의 가치 실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의 마음에 닿겠다는 공사 경영의 새 지향점을 실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내가 항상 성실’,‘내가 먼저 도전’,‘내가 제일 열정’,‘우리 함께 공정’을 경영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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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길재 · 박진영 비상임이사 임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일 이길재 前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과 박진영 건국대학교 융합인재학과 교수를 임기 2년의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길재 이사는 전남 곡성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워터웨이플러스 사장,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객원교수 등을 맡아왔다. 박진영 이사는 경북 영천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융합인재학과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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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민과 함께 창작동화 제작
LX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가 코로나로 지쳐있는 국민과 함께 창작동화 만들기에 나선다.LX는 거북이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랜디’를 주인공으로 하는 ‘제1회 LX 창작동화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X는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창작동화 ‘랜디, 밤송이를 부탁해’를 제작한 데 이어 올해는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공모전을 준비했다.공모주제는 LX의 랜디를 활용해 5~7세 아이들의 창의성과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자연, 환경, 생활 등 모든 소재를 활용한 자유이다. 또한 저작권에 침해되지 않는 동화 등을 각색한 이야기도 가능하다.접수기간은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이며 어린이 창작동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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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플랫폼 오픈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4월부터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통합 플랫폼 ‘TS배움터’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TS배움터’는 운수종사자, 교통안전담당자 교육 등 공단에서 시행하는 교통안전교육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축한 학습관리시스템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교육 제한, 감염위험 등 외부환경에 대응하고 사용자 교육편의와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구축됐다.TS배움터에서는 그동안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던 △교통안전담당자 신규·보수교육 △교통약자 서비스 종사자 교육 등 8개 교육과정을 우선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로 지원한다.온라인 교통안전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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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스마트 기술 활용한 '현장근로자 안전지원 시스템'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플랜트 설비자산 보호를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현장근로자 안전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한난은 발전소 내 밀폐공간 및 위험지역 점검 시 현장근무자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동 시스템에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했다.대표적으로 ▲밀폐지역 및 위험지역 점검 시 '출입자 자동계수 시스템(APC)' ▲인공지능 기술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AI Vision)' ▲플랜트 불시정지 '정밀분석 시스템(DCS 블랙박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VR 기반 교육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향후 ▲중앙제어실과 현장 근무자간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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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4·3 73주년 맞아 ‘JDC 4·3 주간’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4‧3 73주년을 맞아 현대사의 아픔을 함께하고 추모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JDC 4‧3 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9일부터 4월 3일까지 JDC와 JDC 파트너스 직원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원히 지지 않는 염원’을 담은 추모 메시지 남기기 △출·퇴근길 제주4‧3 추모하기 △제주4‧3 바로알기 △제주4‧3 마음에 새기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본 행사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JDC 본사를 비롯, 제주국제공항 내 면세사업본부, 항공우주박물관,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각각의 행사장에서 4‧3 평화전시관 상설전시실 해설 영상을 상시 상영하고,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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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50 탄소중립 위한 친환경 수돗물 공급체계’ 마련 방안 논의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와 31일 국내 물 분야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등 관련 전문가와 함께 ‘상수도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인 웨비나 형태로 진행됐다.공사에 따르면 상수도 정책 워크숍은 최근 상수도 정책 트랜드와 이슈에 대해 정부, 학계 및 관련 전문가의 지식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 등 숙의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의 장을 마련코자 매년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이라는 전 세계적인 환경 이슈와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응하고자 준비했다. 현재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과정에는 물을 이송하기 위한 펌프 등에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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