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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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 F/W 2021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를 통한 F/W 2021 시즌 해외 수주활동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더 셀렉츠(The Selects)’는 해외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리고, 비즈니스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뉴욕 소호에 오프라인 쇼룸 형태로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비즈니스 전개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난해부터 디지털 쇼룸으로 전환,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동시 전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패션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이번 F/W 2021 시즌에는 ‘더 셀렉츠(Th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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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라인 생중계로 창립 59주년 기념식 개최
캠코(사장 문성유)는 6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최일선에 있는 부산지역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생일떡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뉴비전 선포를 통해 캠코 미래상을 ‘리딩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정한 문성유 캠코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엄중한 책임의식과 직무윤리를 바탕으로 “플랫폼 혁신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상시화 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라며, 특히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D.N.A(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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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의무 등록절차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점검·진단에 참여하는 기술자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자격요건, 기술교육 이수실적 등을 등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자 정보 등록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또는 성능평가에 참여하는 기술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해당 기술자 정보를 FMS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업무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등록 관련 규정을 안내하는 것을 시작으로 등록 및 변경 방법, 승인요청 후 진행사항 확인 방법, 주요 반려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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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6일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안전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관리원의 역할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서울 힐튼호텔에서 실무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안전정책 강화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발굴 △한국판 뉴딜 추진에 따른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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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로 디지털 혁신이 강조될 것이다. LX가그동안 지적·공간정보 서비스 기관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하겠다.”취임 지난해 9월 8일 제20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으로 취임 6개월을 넘긴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이 6일 세종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이 같이 밝혔다. LX의 내부 역량을 외부 변화에 맞춰 혁신해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에기여하겠다는 것이다. 혁신의 파장은 조직 개편에서 가장 먼저 감지됐다. 공간정보실 내에디지털트윈사업단, 지하정보사업부, 드론융합부를 신설하고 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지적재조사 인력까지 추가 증원했다. 이를 통해‘한국판 뉴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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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폐열 활용 통해 온실가스 감축 기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 열병합발전시설 등에서 회수한 폐열 약 114만 Gcal를 지역난방 공급에 활용, 약 542억원의 열생산비용 절감과 16만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한난은 열병합발전시설에서 전기와 열을 생산하고 굴뚝으로 배출되는 폐열, 보일러 수질관리 과정에서 버려지는 폐열 등 다양한 경로로 약 114만 Gcal의 폐열을 회수했는데, 이는 약 16만 세대가 1년 동안 난방과 급탕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한난은 이러한 폐열회수를 통해 약 16만 톤의 온실가스 발생을 감축했으며 이는 여의도 면적 18배 규모의 소나무 숲이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으로서 약 542억 원의 열생산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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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1단계’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민‧관‧공 협업을 토대로 국내 최초로 울산 산업단지에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1단계(6.5MW)’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동서발전은 5일 울산 울주군 자유무역지역에서 조원경 울산시 경제부시장,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 산업단지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1단계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사업은 기업체나 공장별로 분산된 태양광 발전시설을 중개사업자가 관리·운영하며 생산된 전력을 모아 전력거래소에 판매하는 사업이다. 발생수익은 산업단지 기업체와 공유한다.동서발전은 울산시, 에너지공단,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산업단지 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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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전력은 5일 오후 2시 본사 비전홀에서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11일에 열린 강소특구 비전선포식에 이어 특구 육성사업 추진계획을 기업인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전남 나주 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8월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사업화 촉진과 지역 특성화 육성을 위해 나주 포함 6개 지역 전남 나주, 경북 구미, 전북 군산, 울산 울주, 서울 홍릉, 충남 천안아산을 강소특구로 지정한 바 있다.나주 빛가람혁신도시와 나주혁신산단 일원에 지정된 전남 나주 강소 특구는 고효율 태양광, 신재생O&M 및 에너지저장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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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차 전수조사서 투기 의심 직원·가족 없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지난 3월 11일 발표한 직원 및 직원 가족의 토지 등 보상 여부에 대한 1차 전수 조사에 이어, 2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2일까지 개인정보 이용동의서를 제출한 직원과 직원가족 668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SH공사는 지난 3월 11일 1차 조사 결과 직원 가족 4명이 보상금을 수령했으며, 1명은 혐의가 없고 1명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며, 2명은 2019년 허위 영농서류 제출로 자체조사 후 이미 중징계(강등)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2차 조사도 1차와 동일하게 SH공사 감사실 주관으로 진행됐다. 직원과 배우자, 동거 및 비동거 직계존비속의 개인정보 이용동의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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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청년층 주거안정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
GH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5개시 73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 다가구, 오피스텔 등의 기존주택을 GH가 매입해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무주택 청년에게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수원, 용인, 안산, 오산, 김포시에 위치했다.신청자격은 미혼인 무주택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며, 본인의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인 358만 9957원 이하면 신청 가능하다.수원 지역 주택은 광교 신도시 내 또는 주변에 입지해 있으며, 김포시 공급주택은 구례역과 인접하고 한강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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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로컬 투어 큐레이터 양성 과정’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내 관광업계 경력 단절자와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JDC ‘로컬 투어 여행 큐레이터 양성 과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JDC가 추진하는 지역 인재양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제주도내 관광업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경쟁력 있는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과정 주관 및 운영은 아시아 최고의 공정여행 플랫폼인 사회적기업 착한여행이 맡는다.모집 대상은 도내 여행, 숙박 등 관광 업계 경력 단절자 및 미취업자다. 양성 교육 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1회씩(25명 내외) 진행한다. 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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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1 KOSPO 영 리더 모집
한국남부발전이 지역상생과 사회적가치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발전산업에 대한 국민 이해 제고를 위해 ‘KOSPO 영 리더(KY리더)’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KY리더는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발전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서포터즈다. 내부 직원과 지역 대학생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남부발전은 실제 업무와 전략방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 높고 참신한 아이디어 도출과 내부 전문가 육성을 위해 KY리더를 운영할 방침으로, KY리더는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 미세먼지 저감, 일자리 창출 등 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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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에너지절감형 김건조기 설치 지원
한국농어촌공사는 해양수산부, 지자체와 함께 추진한 ‘수산가공분야 에너지절감시설 보급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히트펌프를 설치한 전국 8개 김 가공시설 사업자들은 설문에서 이용 기간동안 전기요금이 기존대비 평균 51% 절감됐으며, 김 생산능력과 품질이 높아져 경영여건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답변했다.‘수산가공분야 에너지절감시설 보급사업’은 전기히터나 보일러 등 기존의 김 건조설비를 히트펌프식 김 건조기로 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작년에 처음 도입됐다.그동안 물김을 마른 김으로 건조하는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 소모에 따른 경영비용에 부담을 겪어온 김 가공어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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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18개 지자체서 '지역상품권 서포터즈' 운영
조폐공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이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도 늘리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말까지 논산, 철원, 순천, 창녕 등 18개 지자체에서 모바일 지역상품권 도입을 위한 가맹점 모집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이 기간동안 170여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 모바일 지역상품권 홍보와 가맹점 모집 활동을 전개해 1만여 곳의 소상공인 신규 가맹점을 모집하는 등 지역상품권의 보급과 확산에 힘썼다.이와 함께 △안동시 안동대 △아산시 호서대 등과 산·학·관(産·學·官) 업무협약을 맺고 체험형 대학생 인턴(‘지역사랑 서포터즈’)을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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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유엘코리아와 방폭인증·기술 온라인 세미나 개최
국내 유일 공공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유엘 코리아(이하 UL)와 함께 '국제 방폭인증 시스템 및 방폭기기 기술기준의 요구사항'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UL(Underwriter Laboratory)은 1894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제품 안정에 관한 표준 개발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제적 안전인증 시험기업. 미국 최초의 제품 안전 시험 및 인증 기관이다.온라인 세미나는 KTL 이미림 선임연구원의 '국제 및 북미 지역 방폭인증 시스템의 이해' 발표와 더불어 UL 김상섭 과장의 방폭 위험 구역 분류에 따른 Division vs Zone 시스템 이해 및 구조적 요구사항 비교'의 발표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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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능형 신기술 활용 통해 현장 안전역량 제고
한국남부발전이 인공지능(AI) 및 5G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현장 특화 지능화 솔루션을 구축했다. 신기술 접목으로 발전 효율 향상은 물론, 현장 안전역량도 제고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이와 같은 내용으로 ‘2020년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사업’은 5G, 사물인터넷(IoT), AI 등 지능정보기술을 국가 주요 인프라(교통, 안전, 산업, 환경 등)에 적용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지능정보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남부발전은 지능정보기술 접목을 통해 현장에서의 위험요소를 줄이고, 화재, 설비 이상 등 비정상 상황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인공지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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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안전이사 등 3개 직위 공개 모집
도로교통공단은 이달 14일까지 안전이사 등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채용 직위는 △안전이사 1명 △교통과학연구원장 1명 △한국교통방송 부산본부장 1명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대상은 공단의 비전 ‘안전한 도로교통의 중심, 배려하는 교통문화의 동반자’를 실현해 나갈 덕망과 역량을 겸비한 자다.지원자는 지원서, 학력증명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작성해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원서 양식과 모집직위별 자격 요건 등 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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