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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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스타트업 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물산업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과 그린뉴딜 정책 시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번 지원사업 중 먼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또는 탄소저감, 첨단 수자원 등 ‘그린 에너지’ 분야 기업 중 창업 3년 이내의 신생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이들 기업에 사업화 자금과 고속성장 특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한다.다음으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극대화와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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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WFP와 ‘제로헝거 데이’ 및 ‘ZWZH 챌린지’ 캠페인 확산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도 돕는 ‘제로웨이스트, 제로헝거’(ZWZH) 캠페인 확산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aT는 월 1회 ‘제로헝거 데이’를 추진하고 비빔밥 등 잔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제로헝거 메뉴를 개발해 전 임직원 대상 ZWZH 실천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잔반없는 그릇 사진을 인증하면 친환경 상품을 증정하고 급여에서 자동으로 1인당 5000원 공제돼 기부되는 ‘ZWZH 챌린지’도 추진한다. 챌린지를 통해 모아진 임직원의 기부금은 WFP를 통해 전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대외적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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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SH공사는 ‘고객만족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오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5주 동안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전 주제는 하자 접수, 주거 상담 등 SH공사 업무 전 분야에 걸쳐 고객 불만족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이다. SH공사는 창의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지속가능성을 고루 갖춘 우수한 제안을 총 6건 선정해 총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상금은 대상(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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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우수 정보보호 인력 매칭 위한 ‘Meet-up Day’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인력난 및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K-Shield 주니어 수료생과 산업계 간 채용정보 교류의 장인 ‘Meet-up Day’를 5월 10일(월)에 개최하고,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업무협약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K-Shield 주니어란 정보보호 인력난 및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구직자 특화 실무 교육으로, 시스템·네트워크 보안실무, 보안장비 운영실무 등 4개월간 200시간 이상의 교육 과정 운영하게 된다.Meet-Up Day 행사에서는 K-Shield 주니어 교육을 수료한 우수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기업의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기술 컨설팅, 모의해킹,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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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SK건설, 수소·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9일 서울 SK건설 본사에서 SK건설과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에너지자립형 및 RE100* 사업 개발·추진 ▲수전해 기술(SOEC)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화 ▲연료전지(SOFC) 기반 융복합사업 해외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을 통해 한수원과 SK건설은 국내 최초 RE100 실증 시범사업 단지인 창원산단에 고효율의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최적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친환경·저탄소 산업단지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후속 스마트 그린산단 등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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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구내식당 노동자 "집단 해고 위기"...정규직 전환 차별 논란 증폭
강원랜드 구내식당 내 근무중인 노동자들이 집단 해고 위기에 놓여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들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자신들을 제외한 나머지 노동자들만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혀 관련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1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따르면 '강원랜드의 갑질횡포에 전원해고될 위기에 처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되어 있다.강원랜드에서 15년간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들이라고 밝힌 청원인들은 "강원랜드의 모든 협력업체들은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또는 자회사로 편입되어 정규직화 되기 시작해 작년에 정규직 전환을 모두 마쳤으나, 식당만 위탁으로 분류되어 2년에 한번씩 강원랜드가 일방적으로 선정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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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부동산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월부터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함께 부동산산업 분야 유망 새싹기업 발굴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및 혁신적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를 개최 중이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5월 3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공모주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관련 프롭테크 분야 등 부동산산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1차 서류심사 통과자(팀)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7주간 주 1회 창업캠프에 참가하여 성공 창업가 강연 및 전문가 1:1 멘토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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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4시간 이용 가능한 AI 챗봇 시스템 구축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은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한 인공지능(AI) 기반의 상담 챗봇 시스템 ‘지봇’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챗봇(chatbot)’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사용자가 상담원을 통하지 않고도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실시간으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의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챗봇인 지봇(Jibot)은 시스템 활용 방법과 지하안전 관련 법령 해석 등의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화면 오른쪽 윗부분에 보이는 채팅창에 필요한 정보와 관련한 단어나 질문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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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사, 취약계층 학생에 컴퓨터 500대 기증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용 컴퓨터를 기증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중고컴퓨터 맞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철도 노사는 직원 재능기부를 통해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500대를 온라인 원격 학습에 적합한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해 정보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전달한다.또 모니터와 키보드 등 주변기기와 필요한 소프트웨어도 설치하고,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6개월 이상 무상 수리도 지원한다. 대상자는 오는 30일부터 한국철도 홈페이지에서 모집한다.이번 사업을 위해 한국철도와 철도노조는 지난해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전에 지원해 사업비 1억원을 마련했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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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종시,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 위해 손 잡는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스마트 공간정보 구현과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손을 잡는다고 12일 밝혔다.김정렬 사장과 이춘희 시장은 12일 세종시청에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5년간 △부동산 투기 사전 예방 시스템 구축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활용 전략계획 수립·구축 △지속 발전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개선·서비스 방안 △디지털 지적의 조기 완성을 위한 지적재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과 연계·발굴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세종시는 올해 ‘세종형 자치 모델’실행과제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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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분발이 필요한 1기 최고참들은 누구?
지난 2월 24일 제4회차 경주를 시작으로 지난주까지 2021시즌 경정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주수가 평소의 절반인 8경주밖에 하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들이 진행되며 비 수도권 장외지점을 찾는 팬들이나 경정장을 찾을 수 없는 팬들에게도 경주 동영상을 통해 어느 정도의 만족감을 주고 있다. ◆ 플라잉 스타트 방식 늘어나며 경주 운영 능력과 기량 갖춘 선수들 위력 발휘 일단 시즌 초반 분위기는 온라인 스타트 방식의 경주가 많았던 탓인지 선수의 기량보다는 모터의 성능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경우가 많았다. 즉 기량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좋은 성능의 모터를 배정받은 선수들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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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몸과 상태, 성적, 자신감 3박자가 맞아야 한다
경륜에는 ‘경륜은 득점 높으면 장땡이다.’라는 속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득점 낮으면 한없이 뒤로 밀려야 하는 것일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몸 상태가 좋고 성적이 좋아지면서 자신감을 얻는 삼박자만 고루 갖춘다면 한 단계 위로 올라설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재개장 이후 어떤 선수가 눈부신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지 살펴본다.◆ 선발급 - 전법 다양한 선수를 주목 현재 선발급에서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은 함동주(B1 10기 청평 39세) 김재훈(B1 23기 성산 31세)을 꼽을 수 있다. 함동주는 강급 후 첫 회차에선 그다지 몸 상태가 좋아 보이질 않았다. 하지만 광명 12회차에 출전해 결승전까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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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운송용 승합차, 자동차검사 때 선팅 진하면 재검사
앞으로 어린이운송용 승합차를 대상으로 자동차검사를 받을 때 모든 창유리에 대한 선팅농도를 측정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전국 자동차검사소에서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모든 창유리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검사를 통해 짙은 선팅 또는 부착물 등으로 가시광선투과율이 70%에 미달될 경우 시정조치 후 재검사를 받게 된다. 가시광선투과율은 창문에 빛이 투과되는 정도로, 수치가 높을수록 투명하는 것을 의미한다.어린이운송용 승합차의 가시광선투과율 검사는 정부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근절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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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3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7일 ‘제3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전남 신안의 수산식품 업계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0일 밝혔다.aT에 따르면 현장 청렴소통의 날은 aT 상임감사가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는 한편, aT의 청렴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특히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현장 방문에는 aT 상임감사 외에 농식품거래소와 수산수출부 등 실무부서가 함께해 국산 수산식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컨설팅도 진행하였다. 제품의 차별화 포인트 정보에 대한 보완사항을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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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투명·청렴·윤리 경영 실천 약속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지난 9일 투명·청렴문화 정착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해 KTL 서울 분원에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KTL 김세종 원장은 직무와 관련된 법규와 의무를 준수하겠다는 직무청렴계약서에 서명해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이 국민 신뢰와 국가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관건이 됨을 인식하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의무를 반드시 실천하며 윤리적 행동을 항상 견지해 건전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구체적으로 청렴경영 4-Free 이행을 통해 튼튼한 청렴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렴추진체계 선순환 시너지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KTL에 따르면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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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예술의전당, 2021 뉴미디어아트 공모제 시상식 개최
한국전력은 지난 9일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예술의전당과 함께 뉴미디어 아트 공모제 <내일의 예술展>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내일의 예술展>은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끄는 한국전력과 우리나라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이 공동 기획한 첫 번째 예술사업으로, 미래 과학기술과 융합한 시각예술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뉴미디어 아트 작품 공모 및 전시가 주 내용이다.지난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작품공모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12팀의 작품을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종심의를 통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3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됐다.양사는 공모 선정작가 12인의 특별전을 지난달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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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세대용 차세대 스마트미터 제품 상용화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지역난방 공동주택의 난방·온수 사용량 측정과 실시간 상태를 진단해주는 ‘차세대 스마트미터 시스템’ 개발 및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동 시스템은 지난 2017년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기존의 단순 과금용 계량기와 달리 지역난방·온수 사용량과 함께 고장 여부를 포함한 다양한 진단정보를 공동주택 관리자와 세대 입주민에게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한다.주요 기능은 ▲스마트미터를 사용한 공동주택 난방·온수 열량, 유량 측정 ▲앱을 통한 실시간 열에너지 사용량 및 열사용 이상 상태 진단과 결과 제공 ▲무선통신 기능을 활용한 자동검침 ▲한국암호모듈검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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