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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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AI 기술 활용 화물차 적재불량 자동 판별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 3개 영업소에서 시범운영 중에 있는 AI 기반 적재불량 자동단속 시스템을 올해 수도권 5개 영업소에 추가로 설치 운영하고, 2024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AI 영상분석기술을 활용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화물차량의 적재함 후면을 촬영·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적재불량 의심차량을 자동 판별한다.시범운영 결과, 과거의 CCTV 녹화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에 비해 업무량이 85% 감소하고 단속건수는 4.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는 해당 기술에 대한 적재불량 판별 정확도 향상과 하이패스 차로 및 본선구간에도 적용 가능한 적재불량 단속기술을 개발 중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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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러 산업·기술협력 B2B 상담회’ 개최
KOTRA가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9일까지 ‘한-러 산업·기술협력 화상 상담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이번 상담회에는 원천기술 및 응용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 30개사와 우리 중소·중견기업 40개사가 참가했다.한국과 러시아 양국 간 주요 협력 분야로 꼽히는 △스마트팜 △항공·우주 △로봇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활발한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의 A사는 러시아 기후에 맞는 소나무 묘목을 재배하기 위한 스마트 온실 건설기술과 노하우를 ‘토털 솔루션 형태’로 러시아 R사에 제공한다. 또한, A사는 러시아에 기술이전과 함께 기자재 수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국의 B사와 러시아 C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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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감염병 확산 대비 모의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7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는 것과 관련, 각 사업장에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열린 훈련은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격리, 밀접 및 간접접촉자 관리, 확진자 동선에 따른 사무 공간 폐쇄 및 대체사업장 마련 등 감염병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강부순 부원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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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1년도 재택근무 종합 컨설팅 사업 진행
한국표준협회(회장 직무대행 전진수)는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주관하는 전국 중소·중견기업 대상 ‘2021년도 재택근무 종합 컨설팅’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재택근무 종합 컨설팅은 중소·중견기업의 재택근무 도입 확대 및 재택근무 효과 제고라는 목표 아래 8주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본 컨설팅에 선정된 기업은 직무분석, 재택근무 제도 설계, 취업규칙 제·개정 등의 인사노무 컨설팅과 그룹웨어, 보안시스템, 커뮤니케이션 툴 등 IT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전액 정부지원으로 실시되는 이번 컨설팅은 컨설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부지원제도와의 연계 역시 가능하다.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3월 1차 접수를 성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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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부동산 투기 금융대응반 총괄기획단 출범
금융위원회는 '부동산 투기 특별 금융대응반' 업무를 총괄하는 '총괄기획단'이 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2명으로 구성된 총괄기획단은 업무 총괄과 함께 정부 특별합동수사본부 등과 협업하며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금융부문 정책을 이행할 예정이다. 실무를 총괄하는 총괄기획단장에는 손영채 금융위 수석전문관이 임명됐다. 앞서 금융대응반은 지난달 30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원, 은행연합회 등 100명의 인력으로 출범했다. 비 주택담보대출 실태조사, 의심거래 관련 현장검사, 관련 제도개선 등의 임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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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고효율 친환경 집단에너지 공급 통해 지난해 연료비 150억 절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열병합 발전설비의 운전효율 향상을 통해 지난해 약 150억 원 상당의 연료비 절감을 실현했다고 7일 밝혔다.한난은 지난해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가되는 가운데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전사 손익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설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집중했다.먼저 한난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요예측 시스템을 도입해 수요예측의 정확도를 높여 정밀한 생산계획을 수립했으며, 열병합 발전설비 운전 프로세스의 개선을 위해 사내 전문가와의 현장 시험 등을 통해 발전설비 가동 시간을 단축하는 등 설비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또한 파주 열병합발전소 가스터빈에 사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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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OECD/NEA ATLAS 제3차 국제공동연구 착수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에서 주관하는 원전 안전성 검증을 위한 아틀라스(ATLAS) 국제공동연구에 착수한다.한수원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등 6개 기관은 7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제3차 OECD/NEA ATLAS 국제공동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국제공동연구를 위한 컨소시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OECD/NEA ATLAS 국제공동연구 1차(2014년~2017년) 및 2차(2017년~2020년)의 성공적인 완료에 이은 국제공동연구 3차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 4년간 진행될 예정이다.제3차 국제공동연구는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 전통적인 원전강국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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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산림청,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유총연맹은 7일 서울시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회의실에서 산림청과 한반도 자연생태계의 공동 보호 및 복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국리민복 가치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정착 실천을 위해 ‘한반도 숲 가꾸기’ 국민 캠페인을 추진코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 협약식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 최역 사무총장과 산림청 최병암 청장,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총과 산림청은 업무협약을 통해 ▲‘한반도 숲 가꾸기’ 국민 캠페인 공동 추진 ▲평화의 나무 심기·숲 조성 등을 통한 평화 활동 ▲탄소 중립과 평화의 숲 국민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남북산림협력 증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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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대산업재해 예방 23개 과제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강화된 안전경영 환경에 대응해 ‘특별 안전 TF’ 운영으로 안전체질 개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동서발전 특별 안전 TF는 상임이사인 안전기술부사장(CRO)를 중심으로 안전보건, 안전활동(3개 분야), 지원 등 5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본사 처‧실장이 분과장으로 참여한다.TF는 규정, 제도・시스템, 일하는 방식을 포함해 안전 관련 모든 활동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개선과제를 도출하여 추진할 방침이다.동서발전은 지난 6일 착수회의를 열어 TF 분과별 워킹그룹에서 도출한 1차 과제 23건의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차 과제에는 △건설공사 단계별 안전보건관리 방안, △불안전 상태・행동 유발 근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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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글로벌 기금관' 준공식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7일 공단 야외 잔디광장에서 기금 1000조 원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글로벌 기금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성주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의원, 정운천 국회의원,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박성일 완주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홍보영상 시청,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글로벌 기금관은 기금 1000조원 시대를 향한 공단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22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금관은 지상 9층, 지하 1층 건물로 연면적 2만 389㎡, 건축면적 3782㎡ 상당 규모이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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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모바일 메신저 앱 이모티콘 공모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이를 널리 확산코자 오는 29일까지 모바일 메신저 앱 이모티콘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소중한 물의 가치’를 모티브로 제작한 총 8종 이상의 모션형 이모티콘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모든 작품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수상작 선정은 전체 작품 중 1차 전문가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5월 27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결과에 따라 대상 등 총 10개의 수상작에는 총 112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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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1 ‘GH 민간협력기술개발사업’ 과제 공모
GH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2021년 GH 민간협력기술개발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중소기업에 개발비를 지원하여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개발된 우수기술을 GH 공사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다.공모대상은 도시개발 및 주택건설 분야의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을 위하여 필요한 기술과 제품이다. 중소기업이 자유롭게 과제를 선정해 응모하는 ‘기업제안’ 과제와 GH 내부직원 공모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중소기업이 실현하는 ‘직원제안’ 과제로 구분하여 공모를 추진한다.GH는 접수한 공모과제에 대해 기술개발의 필요성, 사업화 가능성, 현장 적용성, 사업비 적정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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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1 AI Security Day’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비대면화로 급증한 AI 보안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현장 및 수요층의 의견 반영을 위한 ‘2021 AI Security Day’ 기술 세미나를 오는 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SA와 사단법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이하 ‘CONCERT’)가 주관하는 본 세미나는 AI를 활용한 사이버 침해대응·융합보안 기술의 실제 활용사례, 관련 기업들의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한다.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AI보안의 국내·외 활용사례(아우토크립트 심상규 CTO), ▲AI시대, 사이버보안은 위기인가, 기회인가(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 ▲물리보안의 기술 트렌드(ETRI 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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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전북은행과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전북은행과 제휴,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폐공사는 전주 전북은행 본점에서 반장식 사장과 서한국 전북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은행과 카드형 지역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중 군산시를 시작으로 전북 지역에서 전북은행 카드로도 조폐공사의 카드형 지역상품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조폐공사는 군산, 남원, 순창, 정읍 등 전북지역 8개 지자체에 모바일 및 카드형 지역상품권 서비스를 제공중으로, 이번 전북은행과의 제휴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전북은행 지역상품권 카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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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우크라이나 건강보장체계 개선 위한 협력사업 수행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우크라이나 건강보장체계 개선을 위해 세계은행과 협력해 한국의 제도 운영 경험을 전수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지난 3월 31일 공단과 세계은행 간 계약을 체결한 본 사업은 한국-세계은행 협력기금(KWPF)을 활용한 수원국 보건의료시스템 개선 사업으로서, 공단은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간 우크라이나의 국민보건서비스(NHSU)를 대상으로 ▲ 한국 건강보험의 eData 거버넌스 ▲ 질 관리 및 공급자 관리 ▲ 암관리를 주제로 제도 개선을 지원하게 된다.정부의 신북방정책 핵심국가 중 하나인 우크라이나는 건강보장의 재원을 조세로 충당하는 NHS 방식으로 제도를 운영하는 국가로 보건의료시스템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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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4대 사회보험 QR 신고 서비스’ 도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례 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대면 및 팩스 신고 고객들의 코로나 확산 방지와 건강보험 신고업무의편익제고를 위해 사업장 신고서 13종에 대한 '4대 사회보험 QR 신고'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QR 신고 시스템’은 팩스로 신고하는 사업장신고서를 사무대행 업체의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공단에 전송하여 자동으로 접수, 처리하는 방식으로 접수일시와 처리결과를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공단은 지난 3월 QR신고 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0년 귀속 건강보험 연말정산 신고서에 대한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수작업으로 처리되던 팩스신고서 89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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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공인 지속성장 지원 위해 경북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와 지난 6일 소진공 본사에서 ‘경상북도 소공인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소진공과 경북TP는 경북지역 소공인의 스마트화 업무 등에 대한 수요 발굴과 지원은 물론, 소공인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소공인이 지속성장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경북TP는 소진공에서 소상공인·소공인의 디지털 접목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2021년도 스마트공방 기술보급 사업’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소공인 스마트공방 구축, 역량 교육 등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공단에 따르면 스마트공방이란 10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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