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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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기관 기록관리협의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25일과 26일 양일간 LH 진주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기록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록관리협의회는 국토교통부와 산하 공공기관 간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기관별 기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진행돼 왔다.올해에는 LH,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과 지자체, 지역 공공기관 등 총 30여곳의 기록관리 전문가와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기록관리 최신정책 동향 공유 ▲우수사례 발표 ▲기관 간 협력과제 논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인공지능(AI) 시대 디지털 기반 기록물 최신정책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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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10월부터 SRT 무표 승차 시 ‘부가운임 1배’ 강화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열차 부정승차 방지를 위해 10월부터 강화되는 부가운임 기준 적용을 앞두고 26일 대대적인 대국민 안내 캠페인에 나섰다.에스알 임직원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날 수서역에서 대국민 캠페인을 열고, 이용객에게 사전에 승차권을 반드시 구입 후 열차를 이용하길 당부했다. 10월 1일부터 승차권 없이 열차에 승차하면 0.5배에서 1배로 강화된 부가운임이 엄정 적용된다.에스알은 올해 4월말 부가운임 강화 등 여객운송약관 개정 후 5개월 동안 개정되는 내용에 대해 계도기간과 지속적인 고객 안내를 전개했다.10월 1일부터 개정되는 여객운송약관 주요내용은 △열차 내 검표 시 승차권을 소지하지 않거나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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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항공종사자 국가자격시험 유관기관 소통의 장 마련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6일 서울 항공자격시험장에서 항공자격시험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항공종사자 자격시험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증가하는 항공여객 수요와 다변화되고 있는 항공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항공종사자(조종사, 항공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운항관리사)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자격시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었다.이날 국내 항공전문교육기관과 항공사 등 29개 기관 관계자들은 항공자격시험 개선방향을 모색했다.특히 ▲2026년도 항공자격시험 응시수요 전망과 대응 ▲2025년도 시험 운영현황과 시험운영 개선방안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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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서역에서 추석 명절 ‘2025 함께, SR’ 지역마켓 운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추석연휴를 맞아 오는 10월 2일까지 일주일간 수서역에서 로컬·청년 사회적경제기업과 ‘2025 함께, SR’ 지역마켓을 운영한다.이번 지역마켓은 ESG 중심 상생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제주 등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고흥 나물밥 △제주 감귤과즐 △전주 홍시크림떡 등 다양한 추석 선물용 특산품과 스타상품을 선보인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SRT 이용 고객이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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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차세대 고속차량 효율적 도입 방안’ 발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하는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차세대 고속차량의 효율적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코레일은 특별세션에서 ‘미래 모빌리티 환경변화에 따른 차세대 고속차량 도입 방안 모색’에 대해 발표하고, 철도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이날 세션은 김동규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노준기 코레일 경영연구처장, 최성택 한양대 교수, 오동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최경아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패널로 나서 토론을 벌였다.참석자들은 2004년 운행을 시작한 KTX-1 차량 노후화에 따른 유지보수 비용 증가와 부품 단종 문제 등이 현실적 과제로 떠오름에 따라 고속차량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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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지난 25일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부산지역 취약계층에 쌀을 기부하고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HUG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용호골목시장’에서 1600만원 상당의 지역 생산 쌀 4500kg을 구입해 부산희망드림센터를 포함한 4개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날 전달받은 쌀로 각 복지기관은 노인,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을 제공하거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HUG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구매를 통한 기부활동이 취약계층 나눔은 물론 지역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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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하정보 체계적 활용 위해 전문가 한자리에 모였다
지하정보의 체계적 활용과 지하 안전사고 예방 등 지하정보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산ㆍ학ㆍ연ㆍ관이 한자리에 모였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주관한 ‘2025 지하정보 포럼’은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K-GEO Festa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산ㆍ학ㆍ연ㆍ관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첨단기술의 융합으로 여는 지하정보의 활용성 제고와 차세대 관리체계 구축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과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발표자로 나선 국민대학교 김영욱 교수는 ‘SAR(Synthetic Aperture Radar)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반침하 발생 예측 및 조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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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포럼'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의 장을 열었다.LX공사는 지난 24일, 일산 킨텍스 열리는 `2025 K-GEO Festa'에서 ‘지적재조사, 국토의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연구성과와 수행사례,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서울시립대 이지영 교수의 ‘일필지 지적도 개념 및 해외사례, 국내 도입 방안’ ▲신한대 이효상 교수의 ‘지적재조사와 입체지적’ ▲엘티메트릭 김상현 상무이사의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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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간정보 기반 SOC사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 콘퍼런스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K-GEO Festa에서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SOC사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정부의 SOC 예산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정책 기조를 반영한 이번 콘퍼런스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SOC사업 혁신을 주제로 도로ㆍ철도ㆍ도시개발·수도사업 등에 있어 기관 협업을 통한 미래형 신사업 상생모델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콘퍼런스에서 국가철도공단은 토지보상시스템 연계에 따른 협력성과, 한국수자원공사는 효율적인 수도 건설사업을 위한 협력방안에 따른 협력성과에 대해 발제했다.이어 한국도로공사는 토지 행정업무 미래! 디지털 路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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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회사 최초 LNG 직도입 매매계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25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프랑스 글로벌 에너지기업인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와 LNG(액화천연가스) 매매계약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남동발전은 토탈에너지스로부터 오는 2028년부터 연간 약 50만 톤의 LNG를 공급받는다.이번에 한국남동발전이 체결한 매매계약은 해외 원 공급사와의 직접 협상을 통해 경제적인 가격수준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한국남동발전은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연료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 도입되는 LNG는 석탄화력발전소인 삼천포 3,4호기를 대체해 건설되는 고성천연가스발전소에 공급됨으로써 저탄소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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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탄자니아 보험규제청 고위급 대상 건강보험 제도 운영 역량강화 연수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25일부터 30일까지 탄자니아 보험규제청(Tanzania Insurance Regulatory Authority, TIRA) 고위급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탄자니아 보험규제청의 수요를 반영하여, 탄자니아의 보편적 건강보험 제도 정착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목표로 탄자니아 보험규제청의 역할 정립과 핵심 인력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지난 해 공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하여 수행한 '탄자니아 보편적 건강보험 지원사업'의 성과가 기반이 되어 탄자니아 측 요청에 의해 기획됐으며, 공단은 해당 사업을 통해 탄자니아 보건의료 관계자의 역량 강화와 중장기 로드맵 도출을 포함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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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깨끗한 농촌 만들기 플로깅 캠페인’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23일 나주시 인근 농가와 영산강 일원에서 본사와 노조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깨끗한 농촌 만들기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농가의 폐기물을 정리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로깅’은 산책이나 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aT는 이를 통해 나주 봉황면 농가와 영산강 산책로에서 생활용품과 농업용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홍문표 aT 사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 플로깅으로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가꾸며, 대한민국의 저탄소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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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은퇴경주마 승마대회 파이널 결승전’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5년 은퇴경주마 승마대회’ 파이널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파이널 결승은 지난 4월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1차 대회와 7월 장수국제승마장에서 열린 2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은퇴경주마들이 최종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이번 결승전을 통해 은퇴경주마들의 노력과 성취가 집대성되며, 경주마로서의 삶을 마친 말들이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이어가는 장이 마련된다.특히 이번 결승전은 단순한 경쟁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빠른 속도와 승부의 상징이었던 경주마들이 은퇴 후 승용·교감·치유의 동반자로서 인간과 함께 살아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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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서 ‘말산업관’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말산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며, “농업·농촌 혁신이 만드는 성장과 행복”을 주제로 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말산업관은 ‘농업과 삶’ 주제관 안에 꾸며지며, ▲승마 시뮬레이터 체험 ▲포니 교감 체험 ▲말산업 정보 탐험존 등 관람객이 말과 가까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포니 체험존에서는 관람객이 실제 포니와 교감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전문 인력과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돼 안전한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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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성료
가을밤, 렛츠런파크 서울의 하늘이 별빛으로 물들었다.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9월 6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펼쳐진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축제 기간 6만 7천명의관람객이 렛츠런파크 서울을 찾으며, ‘가을밤,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무엇보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순간은 600대 LED 드론이 수놓은 ‘별이 빛나는 마사회’ 공연이었다. 아이들은 눈을 크게 뜨고 환호했으며, 연인들은 손을 맞잡고 가을밤 추억을 남겼다. 9월 7일과 14일 두 차례 열린 드론·레이저쇼는 매번 만석에 가까운 관람객을 모으며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가을 감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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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퀸즈투어 시작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보령라이트퀸 우승
지난 21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1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G3, 국OPEN, 1,400m, 암말한정, 3세 이상, 총 상금 5억 원) 경마대회에서 부경의 경주마 ‘보령라이트퀸’과 정도윤 기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마사회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는 퀸즈투어 F/W 시리즈 제1관문으로, 중거리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국산 암말을 가리는 중요한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 14두의 경주마가 출발대에 선 가운데, 뜨거운 응원 열기 속 경주가 시작되었다. ‘보령라이트퀸’은 늦은 출발로 가장 후미에 자리 잡았다. 인기마 ‘크라운함성’과 ‘즐거운여정’, ‘글라디우스’가 선두를 이끄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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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서 만나는 이색 말 체험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가을을 맞이해 지난 6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을 타? 말 타!’가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인 ‘가을 타? 말 타!’ 프로그램은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말과 관련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여 자연스럽게 말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포니 체험존 ▲포니 모험존 ▲포니 창의존 세 가지 존으로 운영된다. 가장 높은 인기를 끄는 포니 체험존은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키 100cm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포니 타기’와, 포니와 함께 걷고 빗질하며 교감할 수 있는 ‘포니랑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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