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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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ESS 구축지원 사업 대상 선정
한국중부발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2026년 재생에너지 계통포화지역 ESS(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증가에 따른 계통 접속 지연과 전력망 포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국중부발전은 공모를 통해 배전선로 1개소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받아 ESS 구축에 착수할 예정이다.한국중부발전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며, 선정된 배전선로에 ESS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에는 전력을 저장하고 필요 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력망 운영의 유연성을 높일 계획이다.또 전력망 관리시스템과 연계한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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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창업지원 거점 운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일 경기 시흥비즈니스센터에 조성한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식을 열고, 시흥산업진흥원과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및 로컬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장, 시흥시 관계자, 로컬 창업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로컬창업타운은 지역 유휴 건물을 활용해 교육, 협업, 보육 기능을 갖춘 창업지원 공간으로, 시흥 로컬창업타운은 경기도 내 첫 번째 거점이다.시흥 로컬창업타운에는 코워킹스페이스와 공유오피스, 교육장, 회의실 등이 마련됐으며,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의 창업 활동과 교류를 지원한다. 소진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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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한화오션, 영광 칠해 해상풍력 사업 추진 협력
한국수력원자력과 한화오션은 10일 서울 한화빌딩에서 '영광 칠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추진을 위한 주요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서는 영광 칠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개발과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영광 칠해 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해상에 총 설비용량 1,020메가와트(MW)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9년 9월 착공과 2032년 10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양사는 해상풍력 개발과 사업관리, 해양플랜트 및 해상구조물 분야의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한화오션은 해상구조물 제작과 해양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과 운영 경험을 활용해 사업 추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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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연구원, 조사자료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1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13회 산업안전보건 조사자료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국가승인통계로 생산하는 근로환경조사, 산업안전보건실태조사, 작업환경실태조사 자료의 활용을 확대하고 산업안전보건 분야 연구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지난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63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 장려상 5편 등 총 12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은 고려대학교 정윤주 연구자의 '복합유해노출지수(CHEI) 기반 업무 관련 건강문제 예방가능분율(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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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LH, 공공임대주택 에너지효율 향상 협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입주민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정부의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한국지역난방공사로부터 열을 공급받는 전국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노후 난방설비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 지원사업인 '부담↓ 따뜻함↑ 한난효율+' 사업과 연계해 사업비와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LH는 에너지효율 개선이 필요한 단지를 발굴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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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코레일·두산과 전통주 판로 확대 협력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전통주 소비 활성화와 지역 양조장 판로 확대를 위해 코레일, ㈜두산과 협력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철도역과 복합쇼핑몰을 활용해 전통주 홍보·판매 거점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aT는 지난 7일 코레일과 주요 기차역 전통주 팝업스토어 설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10일에는 서울 중구 두타몰에 ㈜두산과 협력해 '전통주 갤러리' 2호점을 개장했다.코레일과는 주요 철도역에 '기차로 찾아가는 양조장' 팝업스토어를 설치하고,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편의점 스토리웨이의 전통주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찾아가는 양조장'과 연계한 철도관광상품도 확대해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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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6 안전체험교육장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10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발표대회는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 부대행사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공단이 인정한 민간 안전체험교육기관의 체험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업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안전체험교육은 노동자가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현장 중심 안전보건교육이다. 공단은 체험 중심 교육모델을 공유해 산업현장의 안전보건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심사 결과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울산소방본부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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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10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마련됐으며, 보건관리자와 사업장 관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해 사업장에서 추진한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했다.발표대회에서는 뇌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개선 및 스트레칭 프로그램, 직무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증진 활동 등 사업장 특성에 맞춘 사례가 소개됐다.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은 근로자의 건강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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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영진 대상 실습형 AI 교육 실시…‘코레일 AI 윤리헌장’ 선포
코레일은 10일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 등 경영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습형 AI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김대식 KAIST 교수의 ‘인공지능 대전환(AX) 리더십 인사이트’ 특별강연과 문단열 사다리필름 대표의 맞춤형 AI 실습(Claude·ChatGPT 프롬프트 설계, 실무봇 시연, 철도 안전·고객서비스·연계교통·데이터 활용 마케팅 등 업무 적용 방안 학습)으로 진행됐다.코레일은 경영진의 AI 활용 경험을 기반으로 AX 실행력을 높이고, 관련 교육을 간부급 직원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밖에도 코레일은 이날 ‘코레일 AI 윤리헌장’(국민 안전 최우선·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지속가능한 철도 실현 등 7가지 원칙)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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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KDHC, ‘공공임대주택 열효율 향상·에너지 절감 MOU’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한국지역난방공사(KDHC)와 공공임대주택 열효율 향상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에너지효율향상의무화제도(EERS)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난방 지구 내 LH 관리 공공임대주택의 기계실 등 노후 열공급 시설을 개선하는 ‘열효율 향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아울러 연내 지원 대상단지 선정 등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며, 에너지 절약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와 에너지 효율 향상 협력사업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은 “공공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관리비 등 주거비용 부담을 낮추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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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년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0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규제샌드박스 내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TS는 행사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해 투자제안서 제작·발표훈련 등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인터밸류파트너스(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 및 모빌리티 전문 VC 등 20개 민간투자사가 참석해 참여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했다.TS 정용식 이사장은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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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팔공산 국립공원 연계 사회공헌 추진
한국가스공사는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7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지역 대학생 진로교육과 취약계층 생태체험, 임직원 자원봉사 등 팔공산 국립공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생의 진로 설계 지원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생태교육 기회 확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가스공사는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팔공산 국립공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국립공원 생태자원 모니터링, 공원 시설물 점검과 현장 견학, 산불진화 장비 운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통해 국립공원 관리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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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사업정리·재도전 지원 안내서 발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8일 중소기업의 원활한 사업정리와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정리 및 폐업 실무 가이드북'과 '중소기업 재도전지원제도'를 제작·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사업정리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와 재도전 지원제도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소기업은 사업정리 과정에서 채무 정리와 세금 신고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서류 누락이나 신고 기한 경과로 추가 부담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제작됐다.'사업정리 및 폐업 실무 가이드북'에는 회생·파산 제도, 폐업 단계별 절차, 세무·노무·법무 분야별 체크리스트, 사례 중심의 자주 묻는 질문(FAQ) 등을 수록했다.'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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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중진공, 수출바우처 3차 참여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고환율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8일부터 수출바우처 3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원부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총 470억 원 규모로 약 1,2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고환율로 경영 부담이 커진 수출기업을 우선 지원하며, 기존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가운데 고환율 피해를 입은 기업에도 추가 지원 한도를 허용할 예정이다.또 수출기업의 위험관리 지원을 위해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를 기존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이를 통해 환율 변동과 대외 불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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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필리핀 도시철도 MRT-7 유지보수품 구매·조달 설명회’ 개최
코레일은 지난 9일 광명역 회의실에서 필리핀 도시철도 마닐라 메트로 7호선(MRT-7) 유지보수품 구매·조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레일은 지난해 7월부터 MRT-7 운영·유지보수(O&M) 사업을 수행 중이다.행사에는 사업 시행사인 산 미구엘(San Miguel) 경영진과 차량·전기·신호·전력시스템 분야 국내 철도부품 업체 30여 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레일은 사업 개요와 구매조달 계획, 공급업체 참여방안을 소개했으며, 산 미구엘은 해외업체 등록 절차와 조달 참여방법을 설명했다. 1:1 상담회에서는 참여 업체들의 제품과 기술 경쟁력을 살피며 필리핀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이번 사업설명회가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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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재단, 청년누리 장학생 대상 미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청년누리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새마을금고재단에 따르면 청년누리 장학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점프(JUMP)와 함께 기획됐으며,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통 강연과 함께 인문·상경, IT·공학, 바이오·보건, 취업 준비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전환(DX), 글로벌 비즈니스, 커리어 분야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해 생성형 AI 활용법, 데이터 기반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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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원과 적극행정 간담회 개최…대구·경북 공공기관 참여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9일 대구 본사에서 감사원 주관으로 '공공기관 적극행정 대구·경북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공공기관이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장 수요에 맞는 감사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윤승기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신용보증기금을 비롯해 대구·경북 지역 20여 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윤 본부장은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감사 패러다임 전환 방향과 함께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사전컨설팅을 신청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맞춤형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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