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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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세종 행복도시 햇빛파트너스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와 함께 공공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세종시 행복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박물관 주차장과 보행로에 태양광 설비를 구축해 연간 약 600메가와트시(MWh) 규모 전력을 생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업은 세종시 도시 경관과 국립어린이박물관 공간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형 태양광 설비 구축 방식으로 추진된다.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사업계획 수립과 태양광 설비 구축·운영을 담당한다. 행복청은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박물관단지는 사업부지 제공과 운영 협조를 지원한다.서부발전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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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발전소 AI 전환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이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AX·DX) 추진을 위해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 비엔에프테크놀로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19일 경남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열렸으며, 최진수 한전KDN 부사장과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발전소 운영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해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발전 분야에 특화된 AI 전환 모델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발전소 운전·제어·정비 분야 AI 적용 과제를 공동 기획하고, 기술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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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자원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 진행
한국마사회가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자원순환 캠페인 ‘모아서 감탄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수거해 재활용하거나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한국마사회 임직원과 자회사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직원 등 142명이 참여했다.수거된 전자제품 172개(1319kg)는 환경부 산하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돼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다. 의류와 잡화, 도서 등 447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됐다.한국마사회는 캠페인 기간 사내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해 임직원들이 중고 물품 거래를 통해 자원 재사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우희종 한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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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중앙연구원,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이 지난 19일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원전 분야 핵심 기술 확보와 지식재산(IP)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원전 기술 개발 과정에서 핵심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기술사업화 추진 성과 등을 평가해 이뤄졌다.한수원 중앙연구원은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허 전략을 연계해 원전 분야 핵심 기술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섰다고 설명했다.또한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운영 지원과 체코 신규 원전 사업 관련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며 해외 원전 사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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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특허 창출과 기술사업화 확대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발명의 날 기념식은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발명 진흥과 지식재산 창출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식재산 창출 기반 강화와 기술 활용 확대를 통해 물산업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았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부터 사내 지식재산 지원 프로그램 ‘IP Bridge’를 운영하며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컨설팅, 시제품 제작, 특허 출원, 사업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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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대상 ‘회원사 방문의 날’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협력 중소기업 대상 ‘회원사 방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부발전의 협력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해동진)’ 회원사를 직접 방문해 기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동진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96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중부발전 동반성장 실무진과 해동진 운영진은 대구·경북 지역에 위치한 솔지, 정신기계 등 회원사 4곳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여 기업들은 발전소 적용 가능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중부발전이 운영 중인 해외 시장개척단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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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홍수 대비 배수펌프장 점검 지원 실시
한전KPS가 여름철 홍수에 대비해 전남 지역 배수펌프장에 대한 사전 정밀진단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극한 호우 증가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공공기여 확대 차원에서 추진됐다. 한전KPS는 지난해 영산강 유역 점검에 이어 올해도 지역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점검 지원을 이어갔다.한전KPS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전남 광양시와 구례군 내 섬진강 유역 배수펌프장 13곳을 방문해 전기·기계 설비의 작동 상태와 고장 여부 등을 점검했다.점검 과정에서는 배수장 주요 설비 기동 테스트를 비롯해 변압기와 차단기반 접속부 열화상 분석, 케이블 절연저항 상태 평가, 모터 절연진단 등이 진행됐다.한전KP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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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4년 연속 A등급 획득
한국전력기술이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는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자체감사기구 구성 및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을 중점 평가했다.한국전력기술은 공기업군 31개 기관 가운데 3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평가로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감사원은 한국전력기술이 리스크 평가 기반 내부통제체계를 구축·운영한 점과 기관 핵심 기능을 점검하는 혁신지원형 감사를 운영한 점 등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했다. 감사 전문성 강화와 이를 감사 성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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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아이돌 그룹 ‘빅오션’ 열린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국관광공사가 20일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을 ‘2026 열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빅오션은 멤버 전원인 찬연, PJ, 지석이 청각장애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수어를 안무에 반영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앨범 3집을 발표하고 국내외 팬들과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공사는 장애를 새로운 감각과 개성으로 표현하는 빅오션의 활동 방향이 열린관광의 취지와 부합한다고 보고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빅오션은 올해 말까지 열린관광지 체험 영상 제작 등 무장애관광 인지도 제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한국관광공사는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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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 데이터·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에너지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인공지능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분야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렸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공공기관, LG AI연구원과 NC AI 등 민간기업을 포함해 총 26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기관들은 에너지 데이터의 안전한 개방·연계·유통과 공동 활용체계 구축, 에너지 분야 AI 모델 공동 개발, 데이터 표준화와 보안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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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첫 공공 단독시행 가로주택 ‘관악난곡 A2’ 사업시행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관악난곡 A2구역(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2만9306㎡)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해당 구역은 약 75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 시행한다.당초 이곳은 지형·사업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LH의 사업면적 확대, 경사도 극복 설계 등을 통해 사업성을 보완,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LH는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자 선정, 내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관악난곡 A2구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공공 시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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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급행 운행 조정…5개역 증편
코레일은 정부의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완화 종합대책’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수도권전철 경인선 용산~동인천 간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한다. 기존 특급열차를 모두 급행열차로 전환해 특급열차 미정차역의 열차 운행을 늘린다.이번 조정으로 대방, 신길, 개봉, 동암, 제물포 등 5개 역의 정차 횟수는 평일 하루 15회, 휴일 하루 16회 증가하며,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은 최대 7분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배정열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정부의 대중교통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급행열차 운행을 조정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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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집중호우 대비 역사 빗물받이 특별점검 실시
에스알(SR)은 20일 수서역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수서관리역은 역사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담배꽁초·생활쓰레기 등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이물질 제거 환경 정비를 함께 진행했다.또 수서역사 주변 빗물받이에 ‘쓰레기 NO, 빗물 YES’ 문구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쓰레기 유입에 따른 배수 장애를 예방하고 위치를 안내할 예정이다.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오늘부터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철저한 시설점검과 환경정비에 힘쓰겠다”며 “빈틈없는 사전 예방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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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성균관대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교육 및 취업멘토링’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지난 19일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최인호 HUG 사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교육 및 취업멘토링’을 개최했다.교육은 전세계약 단계별 유의사항, 주요 전세사기 피해 사례,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안심전세앱’을 통한 주택시세 및 집주인 채무 확인 시연이 포함됐다. 이후 취업 멘토링에서는 채용정보 안내와 신입직원의 취업 노하우 공유 시간을 가졌다.한편 HUG는 지난 3월 한국해양대학교를 시작으로 동아대학교, 중앙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전국 주요 대학에서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해 왔다.최인호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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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경찰·손보협회,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완료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사업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장치는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급가속 시 차량 출력을 제어하는 장치다.TS에 따르면 2차 사업은 지난해 12월 전국 특별·광역시(세종 제외)에서 대상자를 공고했으며, 3,192명 지원 중 759명(서울 123명·부산 108명·대구 125명·인천 105명·대전 113명·광주 112명·울산 73명)을 선정, 지난 4월 설치를 완료했다. 오는 6월부터 운전자 주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장치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이다.1차 사업(충북 영동·충남 서천·전북 진안·전남 영암·경북 성주, 일반 고령운전자 141명) 운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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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 분석 리포트 ‘요즘, 한국관광’ 창간
한국관광공사가 관광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현장 경험을 담은 리포트 ‘요즘, 한국관광’을 창간한다고 19일 밝혔다.공사는 오는 20일부터 리포트를 공개하며, 연간 4회 발간할 계획이다.이번 리포트는 관광시장 변화와 소비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관광업계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창간호에서는 올해 1분기 방한 외래객 수와 관광 소비 동향, 국내 여행 현황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관광시장 흐름을 분석했다.공사는 올해 1분기 방한 외래객이 474만 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3월 월간 기준 처음으로 방한객 200만 명을 넘어선 점에 주목했다. 리포트에는 핵심 방한시장 특성과 방한 소비 현황,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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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4사-국립군산대, 해상풍력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4사가 국립군산대학교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지난 12일 군산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중부발전·한국남동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과 국립군산대학교가 참여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해상풍력 전문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 인턴십과 취업 지원, 공동 연구 및 시설·장비 공동 활용, 지역 상생 모델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국립군산대학교는 교내 ‘G-WIND 혁신연구센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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