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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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국감 오늘 개막... 조희대 출석 등 여야 현안 공방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3일 시작돼 한달여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국감 첫날은 ▲ 법제사법위원회 ▲ 정무위원회 ▲ 기획재정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국방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 외교통일위원회 등 8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이 진행된다.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하는 법사위 대법원 국감에서 여야는 치열한 현안 공방에 나설 전망이다. 외통위 국감에서는 최근 벌어진 미국 조지아주 구금 사태와 한미 관세 협상 지연 등, 과방위 국감에서는 KT 초소형 기지국 해킹 등 현안에 대한 책임을 놓고 격론이 예상된다. 이번 국감은 총 834개 기관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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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추석연휴 일평균 21만 7000명 이용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이번 추석연휴 기간 역대 추석 중 최다인 일평균 21만 7000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자회사 노조 파업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총력대응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인천공항 일평균 여객은 21만 7,613명을 기록해 인천공항 개항 이후 역대 추석연휴 중 최다 여객실적을 경신했으며, 역대 명절(설, 추석) 중에서는 두 번째로 많은 여객을 기록했다. 역대 추석연휴 일평균 여객 중 기존 최다실적은 지난해 추석연휴에 기록한 20만 4,480명으로, 올해 실적은 이보다 약 6.4% 증가했다. 이번 연휴기간 중 여객이 가장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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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해양관광 접목 강화도 체류여행 ‘바닷가 북피크닉’ 운영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는 ‘협동조합 청풍’과 함께 강화도 체류형 테마 여행상품 ‘바닷가 북피크닉’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바닷가 북피크닉은 강화도 지역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 책방, 로컬 상점 등 지역 커뮤니티가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여행자와 교류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이다. 이번 여행상품을 함께 기획한 ‘협동조합 청풍’은 관광두레로 시작해 강화도의 자원을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는 기획으로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지역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동 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강화도에 머물며 북토크, 바닷가 요가, 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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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5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 금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달 30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된 ‘2025년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혁신지향 공공조달 정책 적극 이행의 결과로 공공부문 금상(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혁신지향 공공조달 정책은 정부 정책의 중점 사안 중 하나로써 구매를 통한 중소기업 초기 판로 확보, 신시장 창출을 통한 글로벌시장 선점 등을 목표로 국민에게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조달청은 매년 혁신제품 구매 실적이 우수하거나, 혁신기업의 판로 증진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한국중부발전은 혁신지향 공공조달 정책 적극 추진을 위해 2021년 이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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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체육공단·마사회, ‘몰입 예방 건전 일상’ 홍보 캠페인 펼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26일, 광명스피돔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와 함께 ‘경륜·경정 몰입 예방 건전 일상 홍보 캠페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경륜 이용 고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건전한 이용 습관 형성과 일상과의 균형 유지를 핵심 메시지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 주요 활동으로는 ▲몰입 예방 건전 일상(1·3) 가이드라인(1일 3시간 이하, 3경주 연속 구매 시 1경주 쉬기 등) 안내 ▲희망 길벗(경륜·경정 과몰입 예방 치유센터 홍보 및 상담자 전문 상담 연계 등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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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추석 연휴 ‘오늘도 무사고’ 안전수칙 발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차량 이동이 많은 추석 연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장거리 무조건 휴식’과 ‘운행 전 무조건 점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등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가을철(9월~11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일평균 8.3명으로 전체(1월~12월) 평균(7.1명)보다 16.9% 높게 나타나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고, 가족 단위의 차량 이동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 치사율이 연평균보다 20% 이상 높았다.◆ 운행 전 무조건 점검장거리 운행 전에 차량 점검을 미리 하면 교통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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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진흥원, 예술누림 6574 '예술로 채우는 여가' 시범 교육 참여자 모집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은 전기노인(만 65~74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모델 예술누림 6574 '예술로 채우는 여가'(이하 예술누림 6574)를 올해 새롭게 개발해 시범 교육한다고 2일 밝혔다.'예술누림 6574'는 교육진흥원의 문화취약계층 대상 대표 사업인 '예술누림'의 일환으로, 전기노인을 위한 특화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운영해 사회적 고립감과 외로움 해소, 창작활동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초고령사회 대비 문화예술교육 모델 3종 개발... 전기노인 문화 향유 지원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수요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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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국정자원 화재 관련 4곳 압수수색… 업무상실화 혐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경찰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업무상 실화 혐의로 국정자원과 관련 업체 3곳 등 4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30명을 동원해 계약 관련 서류부터 작업 관련 서류 일체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는 지난달 26일 오후 8시 16분께 5층 전산실 리튬이온배터리에서 화재가 시작돼 발생했다.배터리 384개와 서버가 소실되면서 정부 전산시스템 647개가 마비돼 긴급 복구에 들어갔으나 사고 일주일째인 이날 기준 복구율은 10%대에 머물러 있어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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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IT시스템 안정화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강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직무대행 윤명규)는 종합적인 IT시스템 안정화 조치를 통해 업무 지연으로 인한 국민 불편 해소 등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지속적인 신상품 개발, 보증 수요 증가, 대량 데이터 유입 등으로 인해 HUG DB 서버에 과부하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일부 업무가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다.HUG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산 시스템 구조개선 ▲데이터 과부하 방지 ▲노후 DB 서버 교체 등 종합적인 안정화 조치를 추진했다. 우선 개발 DB를 운영시스템에서 예비시스템으로 분리 배치해 운영 자원을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시스템 구조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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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몽골 공무원 대상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 성료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몽골 주소담당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과 몽골 주소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주소법, 주소 연계 시스템 이해 등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꾸며졌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8월 몽골 공무원의 1차 ‘K-주소 글로벌 아카데미’에 이어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주소체계 발전 과정 ▲도로명주소 도입의 배경과 성과 ▲주소데이터 구축ㆍ관리 체계 ▲주소 기반 산업 응용 서비스 등을 심층적으로 학습했다.또한 현장견학을 통해 한국주소정보시스템의 효율적 운영 방식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직접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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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5년 APEC 정상회의’성공개최 기원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9월 30일 경부고속도로 경주요금소에서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석기 경주시 국회의원,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 등이 참석했다.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는 2019년 이후 100번째로 개통되는 다차로 하이패스로, ‘2025년 APEC 정상회의’(10.27∼11.1)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조속히 추진됐다.경주요금소에는 입·출구부 각각 2차로의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됐으며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어 교통처리 능력이 향상되고 요금소 광장부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었다. 한국도로공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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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재난안전분야 합동 안전점검 시행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추석 연휴를 대비해 9월 11일부터 26일까지 협력기업과 합동으로 전 사업소 대상 재난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발생 가능한 태풍, 폭우, 화재·폭발 등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중부발전 경영진과 협력기업이 공동으로 시행했으며, 현장 비상대응체계 점검 및 안전보건활동 이행 확인에 중점을 두었다.보령발전본부 신복합발전소 및 옥내저탄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한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여름 동안 역대급 폭염에도 불구하고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설 현장을 지켜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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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감사실, 추석 맞아 주변 이웃과 한가위 풍성함 나눠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상임감사 이삼규)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일, 대전시 동구 대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홀몸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자재 지원 및 배식 봉사 등 나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전지역의 저소득층과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 온 대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진행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한가위의 풍성함을 함께 나누고자 햅쌀 25포(500kg)와 송편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후원했다. 이번에 후원한 식자재 중 일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보령댐의 댐주변지역 농특산물을 구매 및 지원한 것으로, 사업 대상 지역과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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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제5차 믹타(MIKTA) 개발협력기관 협의회 고위급 회의 개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주관한 ‘제5차 믹타(MIKTA) 개발협력기관 협의회 고위급 회의’가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한국을 비롯한 ‘중견 5개국’은 다자간 협력 방안과 공동협력사업 모델을 논의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믹타 개발협력기관 협의회는 2021년 1월 코이카 주도로 발족해 회원국 개발협력기관 간 논의의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한국이 주최하고 개발협력 대표 기관인 코이카가 주관했다. 의장국인 한국 외에 믹타 회원국인 멕시코‧인도네시아‧튀르키예‧호주의 개발협력 전담 기관 고위급 관계자 약 25명이 참석했다. 올해 회의는 ‘복합위기 시대 믹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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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 지난해 대비 평균 1.8%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추석을 1주일 앞두고 조사한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19만9693원으로 지난해 추석 1주 전과 비교해 1.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9월 30일 기준으로 전국 23개 지역의 16개 전통시장과 34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했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8개 부류 24개 품목을 조사했다. 업태별로는 전통시장은 19만2851원, 대형유통업체는 20만7238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0.6%, 0.3% 하락했다. 특히 전체 24개 품목 중 쌀, 시금치, 한우 양지 등 15개 품목이 전통시장에서 가격이 더 낮았으며, 총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7% 저렴했다. 품목별로는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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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ʻ대한민국 새단장 주간ʼ 맞아 경주APEC 행사 대비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은 9월부터 10월 1일까지 열흘간,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1일, 2025 경주 APEC 행사를 앞두고 성공적으로 국제행사가 개최되기를 기원하며 본사와 월성원자력본부에서 6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APEC이 개최될 경주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터미널 인근 형산강 강변 정화활동과 월성원자력본부 인근 해안가 쓰레기 수거를 하며 경주의 깨끗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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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워크숍'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서울과 전북 일원에서 진행된 ‘2025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초청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아세안+3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인도네시아,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세안 5개국 식량안보 담당 공무원과 아세안 식량안보정보시스템(AFSIS) 사무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드론 기반 원격감지 활용 ▲쌀 생산량 예측 모델 구축 ▲공간정보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관리 시스템 등 최신 농업기술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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