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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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 대상 정부비축 설명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국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를 대상으로 ‘2026년 국산 밀 정부비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전남 나주 본사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18개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가 참여했다.설명회에서는 사전 품질조사와 현장 매입검사 절차, 정부비축 매입 가격 및 등급 체계, 산물 건조 대행 신청 등 정부비축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올해 국산 밀 정부비축 사업은 2만3000톤 규모로 추진된다. 정부는 전문 생산단지별 품질조사 이후 매입을 진행하며, 재배면적과 품질 등급, 품질 균일도 등을 반영해 생산단지별 수매 물량을 배정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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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접경지역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전력이 접경지역 전력설비를 대상으로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미금변전소에서 진행됐으며, 한전 경기북부본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남양주시, 군부대, 소방, 경찰, 보건소,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훈련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안보 상황을 반영해 미확인 비행물체 폭격으로 변압기, 송전철탑, 배전 전주 등 주요 전력설비가 파손되고 남양주시 일대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이번 훈련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국민참여단도 참여했다. 국민참여단은 재난 발생 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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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수전·24시간 무부하 시험 완료
한국남부발전이 국산 가스터빈을 적용한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 전력 공급과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을 완료하고 시운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정 완료는 발전소 건설사업의 핵심 절차인 최초 수전과 24시간 연속 무부하 시험을 마친 데 따른 것이다.최초 수전은 송전선로와 변압기 등 전력 설비 시공을 완료한 뒤 외부 전력계통으로부터 발전소 내부에 처음으로 전력을 공급받는 공정이다. 무부하 시험은 전압이 공급된 상태에서 설비에 부하를 주지 않고 절연 상태와 기기 안정성을 24시간 동안 점검하는 절차다.남부발전은 이번 공정 완료에 따라 수압시험, 최초 점화, 계통 병입 등 후속 시운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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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ENVEX 2026서 물산업 기술 소개하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수자원공사가 ‘ENVEX 2026’에 참가해 물산업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참가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참여를 계기로 추진됐다.ENVEX는 환경기술과 그린에너지 분야의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올해는 20개국 275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행사장에 ‘K-water관’과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을 운영한다.K-water관에서는 물관리 DT, AI 정수장, 스마트관망관리 등 주요 물관리 사업과 기술을 소개한다.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제도도 안내해 물산업 분야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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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산시와 산업단지 태양광 발전사업 협력
한국서부발전이 충남 서산시, 서산 오토밸리·인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산업단지 내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발전 수익 일부를 입주기업과 공유하는 공공주도형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공영주차장 등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사업 개발과 운영 관리 계획 수립, 산업단지 내 시설·부지 활용 협의, 인허가 지원, 입주기업 민원 조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서부발전과 서산시는 향후 설치 부지와 사업 규모, 수익 공유 방식, 유지·관리 계획 등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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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독일 MR사와 예방진단솔루션 기술이전 계약 체결
한국전력이 독일 전력설비 기업 MR사(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전력설비 예방진단솔루션(SED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독일 베를린에서 체결됐으며, 한전은 기술이전 대가로 134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료를 받게 된다. 한전은 이번 계약이 단일 기술이전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양사는 지난해 9월 예방진단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사업화 협의와 기술가치 평가 등을 진행해왔다.SEDA는 사물인터넷(IoT) 센서 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변전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시스템이다.MR사는 해당 기술을 자사 예방진단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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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넷플릭스, 방송영상 제작 인력 대상 프로덕션 아카데미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넷플릭스와 함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인력 양성을 위한 ‘2026 KOCCA × NETFLIX 프로덕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프로덕션 아카데미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넷플릭스의 협력 사업으로,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간 약 230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올해 교육 과정은 오는 6월부터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제작 단계별 실무 교육 중심의 9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대상은 약 1100명 규모다.첫 과정인 ‘엔드 투 엔드 컬러 매니지먼트 워크숍’은 6월 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촬영 단계부터 색 보정과 시각특수효과(V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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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1800만 달러 규모 계약 성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SIAL Shanghai 2026)’에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해 180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과 현장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는 중국 식품 수입·유통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식품 박람회로, 올해는 42개 국가관과 70개국 50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8만 명이 현장을 찾았다.농식품부와 aT는 중국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충남·전북·경북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총 80개 부스 규모의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한국관에서는 기능성 식품과 프리미엄 식재료를 중심으로 인삼과 쌀가공품, 파프리카, 라면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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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뮤지컬 관람 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7일 가정의달을 맞아 광명시 지역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달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경륜경정총괄본부 측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공연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대형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적 경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역 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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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 참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회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주간 기념행사’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도박 문제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륜경정총괄본부를 비롯해 공공기관·청소년 단체 등 24개 기관이 함께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자전거 가상주행 체험을 통해 신체 활동 즐거움과 건전한 스포츠 활동의 과몰입 예방 효과 메시지를 전달하고, 불법도박 근절 문구 다트 게임·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OX퀴즈·불법도박 근절 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참여형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학부모·교사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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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서 K-푸드 쇼케이스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K-푸드 쇼케이스를 열고 식품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코트라는 이날부터 이틀간 홍콩 미쉐린 레스토랑 Mora에서 ‘서울푸드 인 홍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열리는 서울국제산업식품전시회 ‘서울푸드’ 연계 행사로 마련됐다. 코트라는 내수 중심 식품기업과 홍콩 외식·유통업계를 연결해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행사에는 전통 발효 장류와 김부각, 전복, 전통주, 소주 등을 생산하는 국내 식품기업들이 참여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일부 제품은 현지 미쉐린 레스토랑 메뉴 채택과 수출 협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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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베트남서 제조 AI·소비재 수출 상담 행사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조 AI와 소비재 분야 기업들의 현지 진출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코트라는 이날 호치민에서 제조 AI 기업 11개사와 소비재·유통망 기업 54개사가 참여한 ‘M.AX 이노베이션 데이 및 K-소비재 쇼케이스·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내 제조업 디지털 전환과 소비재 수요 확대에 대응해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국과 베트남 교역액은 945억 달러로, 베트남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한국의 3대 교역국이다.행사에서는 제조 AI 기반 솔루션 기업들이 베트남 기술기업과 바이어, 벤처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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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확대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 소유자의 안정적인 농지 매각 지원을 위해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고령 농업인과 비농업인이 보유한 농지를 매입해 청년농 등 실수요자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를 통해 농지 이용 효율화와 농업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올해 사업 예산으로 1조613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68% 증가한 규모다.한국농어촌공사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기존 매입 대기 물량을 해소하고 신규 신청 농지에 대한 매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농지 전수조사와 특별정비기간 운영에 따라 농지 매도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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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오는 11월 개최되는 ‘FOOD WEEK KOREA 2026(푸드위크 코리아 2026)’ 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20일부터 6월 8일까지다.푸드위크 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코엑스가 공동 개최하는 식품 박람회로,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올해 행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혁신,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국내 유통사 입점 상담,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 브랜드 홍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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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열린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장려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식재산(IP) 경영 기반 구축과 발명 문화 확산, 기술사업화 추진 성과 등을 평가받아 이뤄졌다.한국남동발전은 연구개발(R&D)과 연계한 특허 전략 운영과 직무발명 인센티브 제도 등을 통해 사내 발명 활동을 확대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업재산권 262건을 출원하고 186건을 등록했다.또한 스위스와 독일 등 국제 발명전시회에 기술을 출품해 총 3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스마트 풍력발전단지 운영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국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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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내벤처 ‘프로의안전’, 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1호 사내벤처 분사 창업기업인 ‘프로의안전’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2026년 청년창업사관학교(경기 동부)’ 16기 입교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인공지능(AI), 로봇 등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와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약 8개월간 최대 1억 원 규모 사업화 자금과 기술 개발, 시장 검증, 투자 유치 지원 등이 제공된다.프로의안전은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건설감독과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 인력들이 참여한 사내벤처로 출발했다. 2025년 1월 독립 분사했으며, 현재 중소 건설현장 대상 안전관리 자동화 솔루션 앱을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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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CV 크리에이터 3기’ 발대식 개최
강원랜드가 20일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에서 고객경험(CX) 개선 활동을 담당할 ‘CV 크리에이터 3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CV 크리에이터(Customer Value Creator)’는 고객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서비스 개선 활동으로 연계하는 현장 중심 조직이다.강원랜드는 지난 4월 내부 공모를 통해 고객 이해도와 서비스 역량 등을 평가해 현장 직원 35명을 3기 구성원으로 선발했다.이번 3기 활동은 ‘모든 순간이 편안한 고객경험’을 목표로 추진된다. 참여 직원들은 예약과 이용, 체크아웃 등 고객 여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불편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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