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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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10억원 상당 후원물품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추석을 맞아 임대주택 입주민과 사회적 약자 등에 약 10억원 규모의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LH는 추석을 맞아 임대주택 입주민을 비롯해 사회복지관, 보육원,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에 약 10억원 상당의 신선식품,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후원 물품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구매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지역별 맞춤형 추석 나눔 행사도 진행했다.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눠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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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공모’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공공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공공참여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LH 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LH는 조합설립인가, 설계분석 등 행정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규모 정비사업 대비 사업절차 간소화, 규제 완화 등의 장점으로 보다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세부 유형으로는 ▲가로주택 정비사업 ▲소규모 재건축사업 ▲소규모 재개발사업 등이 있다.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이번 공모에는 소규모 노후 주거지의 신속한 개선과 주택공급 기반 확충을 위한 활성화 방안이 반영됐다.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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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광주에서 ‘행복가득 온기나눔’ 봉사활동 펼쳐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행복가득 온기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이날 에스알 광주승무센터와 호남차량센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빛고을봉사단’은 광주광역시 도산동 ‘들락(樂)날락(樂)’을 찾아 지역 돌봄세대를 위한 명절 음식을 만들고,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에스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더 많은 국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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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국가유산청과 공동 학술대회 개최…역사 보존·활용 모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가유산청과 옛 서울역 준공 100주년을 맞아 30일 문화역서울284 RTO(옛 미군장병안내소)에서 ‘옛 서울역사의 역사와 보존과 활용의 미래’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두 기관이 ‘옛 서울역사’의 역사성 회복과 가치 확산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철도와 문화유산 분야의 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한다.두 기관은 먼저 2011년에 진행된 옛 서울역사 복원공사 이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원형 복원과 역사성을 살린 공간 활용 방안과 함께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에 대해 논의한다.안창모 경기대학교 교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서울역사 복원과 관리현황 △복원을 위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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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반나절 특송”…에스알, 연내 ‘SRT 짐 배송 서비스’ 개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올해 안에 수서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SRT 짐 배송(특송)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레일 및 KTX 특송 운영사업자인 짐캐리와 협업을 통해 기존 KTX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서비스를 SRT 수서역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연내 수서역을 출발해 전국 주요역사에서도 SRT 짐 배송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는 SRT 수서역 내 고객의 짐 보관 및 여행 짐 배송 위탁을 통해 전국 주요역까지 반나절 짐 배송서비스가 가능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열차이용 고객 여행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에스알은 기대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올해 수서역을 시작으로 내년 동탄역까지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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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가을맞이 제휴서비스’ 이벤트 ‘최대 75% 할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0월 한 달간 ‘코레일 MaaS’ 고객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제휴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 통합모빌리티서비스)’는 코레일톡에서 렌터카, 카셰어링, 레저이용권, 관광택시, 짐배송, 커피&빵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여행 플랫폼이다.먼저, 전국 철도역과 연계한 ‘롯데렌터카’ 서비스는 추석 연휴 기간 코레일톡에서 예약하면 차량 대여료를 최대 75%까지 할인한다.또 10월 한 달간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편의점 CU’의 도시락, 컵라면, 김밥 등 식사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10회 구입이 가능한 ‘CU편의점 20% 할인 구독권’을 증정한다.역 인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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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장애인 의무고용 미달 부담금 7,800만원...고용부 산하 기관 중 '유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이 장애인 의무고용 미달로 7,800만원의 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애인 고용에 힘 써야할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 중 의무 고용률을 지키지 못한 유일한 기관이 됐다. 30일 서미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소속 기관 12곳 중 가장 많은 장애인 미고용 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장애인 의무고용률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등에 따라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주가 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해야 하는 제도이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미고용 인원에 비례해 부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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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협력업체 직원 사망 사고에 "재발 방지 최선 다할 것"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이 운영하는 국가보안등급 ‘나’급 시설 나로우주센터에서 협력업체 직원이 주말 중 출입 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항우연은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30일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남양주갑)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 협력업체 소속 유지보수 인력 A씨가 전남 고흥 소재 나로우주센터에 출입한 뒤, 15시 48분경 연소시험설비 내 강도·기밀시험실에 진입했다. 이후 퇴소 기록은 없었고, A씨는 이튿날 오전 8시 50분 출근한 동료에 의해 해당 시험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항우연 '보안업무규정' 제70조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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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국토부, 'K-GEO Festa'대장정 마무리, 1만5000명 관람 성료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주최하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총괄 주관한 '2025 K-GEO Festa' 가 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26일 막을 내렸다.‘변화를 여는 Geo AI, 깨어나는 세상’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130여 개 기업·기관과 30여 개국에서 1만5000여 명이 참석해 AI와 융합된 공간정보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확인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킨텍스의‘월드시티테크’와 연계 개최되어 공간정보기술의 활용 범위를 스마트시티 분야로 본격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AI 기반 스마트 국토관리 플랫폼 공개이번 행사에서는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차세대 국토관리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LX공사는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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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 1~17기까지 기수별 간판스타는?
경정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다. 2002년 1기부터 시작된 경정은 어느덧 17기까지 선수층이 두꺼워졌다. 현재 등록된 선수 140명 중 부상 및 제재를 제외한 121명이 실전에 투입되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경정은 가장 선수가 많은 1기와 2기, 그중에서도 김종민(B2), 김민천, 김효년, 이용세(이상 A1) 등 베테랑들이 확고한 중심축을 이뤘지만, 영종도 경정훈련원을 거친 신예들의 빠른 성장세가 눈에 띄며 입상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우선 3기에서는 5월 메이퀸 특별경정에서 우승하며 ‘5월의 경정 여왕’으로 뽑힌 이주영(A2)이 가장 돋보인다. 특히 삼연대율은 전반기 62.2%였는데, 후반기에는 73.9%에 달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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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강 임채빈,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륜 '우승'
이변은 없었다. 경륜 최강자 임채빈(25기, SS, 수성)이 또 한 번 왕좌를 굳혔다. 지난 28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륜’ 결승전에서 최대 맞수 정종진(20기, SS, 김포)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경륜계 독보적 존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반면 지난 6월 왕중왕전에서 임채빈을 꺾으며 반전의 드라마를 썼던 정종진은 8월 창원 특별경륜에 이어 또다시 임채빈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 수성팀의 조직력 vs 정종진의 선행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륜은 올해 하반기 첫 대상경륜으로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치러졌다. 임채빈은 26일 예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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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키르기스스탄에 'K-주소 컨설팅' 실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는 키르기스스탄 토지자원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소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행정안전부와 LX공사가 K-주소 해외 진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키르기스스탄 주소체계 현대화 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연수에서 키르기스스탄 공무원들은 한국 주소체계의 역사, 유형, 법ㆍ제도 및 도로명주소로의 주소체계 개편사업의 이해 등 강의교육을 받았다.아울러 주소 기반 산업서비스 제공 현황 파악, 주소활용 사례 견학 등 현장학습을 통해 한국주소정보시스템의 주소데이터 구축ㆍ관리 체계를 체험했다.특히 키르기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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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대한민국 철도산업에 인공지능(AI) 도입 추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케스트로 (OKESTRO, 대표이사 김범재)와 함께 대한민국 철도 운영분야 인공지능(AI) 도입을 추진한다.에스알은 오케스트로와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맺고, 철도산업에 인공지능 전환(AX) 추진과 함께 공공·민간 AI 거버넌스 체계 확립을 통해 철도분야 AI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AI 전략 및 추진체계 등 거버넌스 구축, 기술도입, 성과관리 전 주기 지원 △AI 개발 분야 기술 동향 및 지식 공유 △정부 AI 과제 관련 공동협력 및 상호교류 등 다방면에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에스알은 AI 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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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AX·안전 등 국정과제 이행에 전사적 노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부의 123개 국정과제 확정에 발맞춰 정책과제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코레일은 29일 대전사옥에서 ‘국정과제 정책대응 TF회의’를 열고 이행과제 발굴 및 실행력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정정래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모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안전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탄소중립 △지역균형발전 등 구체적인 추진전략과 실행체계를 점검했다.코레일은 AI(인공지능) 통합안전플랫폼, 지능형 CCTV, 영업열차 검측시스템, 상태기반유지보수(CBM) 등 AI를 철도 안전에 접목해 철도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 ‘코레일형 MaaS(통합모빌리티서비스)’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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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홈페이지 사전 공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홍보를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오는 30일 사전 공개(pre-open)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리 오픈 홈페이지는 오는 11월 말 예정된 용산국제업무지구 인허가 등에 앞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확산하고 투자자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코레일은 ‘서울의 중심에서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가 탄생한다’는 비전을 담아 프리 오픈 홈페이지를 설계했다. 직관적이고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사업의 △개요 △추진 전략 △향후 일정 △기대효과 등을 요약해 제공한다. 홈페이지 디자인은 브랜드 네임인 ‘용산서울코어(Yongsan Seoul Core)’의 BI(Brand Identity)를 기본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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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숲을 통해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서 안정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임대주택 거주 고령자,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등 총 600명을 대상으로 ‘생활숲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생활숲 산림복지 서비스’는 LH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협력하여 숲을 활용해 취약계층 및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개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진행한 결과, 프로그램 참여 입주민의 외로움이 줄어든 것은 물론, 공동체 활동으로 사회적 관계망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로그램은 LH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홀몸 어르신과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등 총 6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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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해커톤’ 개최…총상금 1500만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공지능(AI) 기술과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대국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내일路 해커톤 2025’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기반 AI 혁신으로 사람·세상·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안전과 교통, 관광 부문 등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웹 또는 앱 서비스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예를 들어 △열차 내 혼잡도 예측 서비스 △지역관광·맛집 연계 서비스 △역사 내 안전사고 예방 서비스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참가 접수는 10월 14일까지며, 대전·세종·충청 지역 소재 대학(원)생, 창업·벤처 기업, 일반 시민 누구나 2~4인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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