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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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정보공개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정보공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서부발전은 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정보공개 발전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기관을 선정해 수여됐다.서부발전은 전체 561개 기관 가운데 공기업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회사는 생산 문서 목록 공개와 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 등을 통해 정보공개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또 사전정보공표 항목 확대와 경영공시,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정보 제공으로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서부발전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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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청소년·관광취약계층 대상 여행 지원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가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여행과 관광취약계층 나눔여행에 참여할 기관 및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행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과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취약계층에게 문화체험과 휴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여행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단위로 운영된다. 청소년 4000명과 장애인·고령자 등 800여 명을 포함해 총 4800여 명 규모로 진행되며,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교통·숙박·식사·입장료·체험비·여행자보험 등이 제공된다.청소년 문화관광 체험여행 ‘마음에는 쉼표, 꿈에는 느낌표’는 방과후아카데미, 지역아동센터, 자립준비청년 지원기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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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7월 제주서 하계 CEO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가 오는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72회 KSA 하계CEO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Beyond AX: 경영의 본질, 다시 질문하라’를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 전환(AX) 확산 속에서 기술 중심 논의를 넘어 경영의 방향성과 본질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기조강연은 사회학자이자 전 연세대학교 총장인 김용학 교수가 맡아 AX 시대의 사회 변화와 인간 중심 경영 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폐막강연은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한국 문화와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 강연한다.포럼에는 산업·기술·조직문화 분야 전문가들도 연사로 참여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 박경은 전무, KAIST 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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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보급 확대 협약 체결
한국전력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에너지 효율 개선과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에너지 절감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건물 내 주요 전력 소비 설비인 승강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7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회생제동장치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재사용하는 설비다. 기존 저항제동장치 대비 에너지 손실을 약 20% 줄일 수 있으며, 열 발생 감소를 통해 기기 과열과 화재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된다.한전은 2015년부터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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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캐나다 PROMPT와 산업기술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5월 6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캐나다 퀘벡주 정부 산하 연구개발(R&D) 펀딩기관 프롬프트(PROMPT)와 산업기술 혁신 및 R&D 협력 파트너십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dlf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공동 연구개발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한국과 캐나다 정부 및 산학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R&D 사업 기획·평가 분야 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산학연 공동 R&D 과제 발굴과 지원, AI·양자컴퓨팅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 협력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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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노사 상생 문화 조성 위한 커피나눔 행사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기관장 취임 100일과 노동조합 창립일을 기념해 공단본부에서 노사 상생 문화 조성을 위한 커피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진공 노동조합의 제안으로 마련된 노사 협력 프로그램이다. 공단본부 직원과 지역센터 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메리카노, 바닐라라테, 레모네이드 등 총 5종의 음료 약 700잔이 제공됐다.행사에서는 윤지훈 노조위원장이 인태연 이사장에게 취임 100일 기념 꽃다발을 전달했다. 임직원이 QR코드를 통해 이사장과 노조에 응원과 건의 메시지를 남기는 ‘소통 한 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소진공은 행사와 연계해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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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홀몸 어르신 대상 ‘시니어 노래교실’ 운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 행사와 전기안전 교육을 결합한 ‘시니어 노래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생활 속 전기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북 지역 홀몸 어르신 160명을 공사 본사로 초청해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카네이션 및 여름 이불 전달식, 노래교실,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소통홀과 카페 등 시설을 개방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행사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안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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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어린이 대상 카네이션·무궁화 나눔 ‘꽃 생활화 캠페인’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7일 전남 나주시 한아름초등학교에서 ‘꽃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약 600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무궁화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aT는 학생들이 하굣길에 카네이션을 받아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전달된 카네이션은 여름철 대표 화훼 품목 가운데 하나다.행사에서는 나라꽃인 무궁화도 함께 소개됐다. aT는 학생들에게 무궁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화(國花) 법제화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 활동도 병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꽃을 전달받고 어버이날을 앞두고 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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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건설현장 안전관리 혁신 워크숍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안동빛드림본부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포스코이앤씨, 휴먼텍코리아, 삼성물산, 벽산엔지니어링 등 주요 시공사와 협력사 관계자, 안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남부발전은 건설현장에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단기·일용직 근로자 보호와 유해·위험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워크숍에서는 안전수칙 미준수와 정리정돈 미흡 등 현장 안전관리 문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 문화 정착 방안이 논의됐다.행사는 건설 안전 기본 준수 실천 결의, 건설안전관리 강화 방안 공유, 안전사고 예방대책 및 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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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33회 대원상 시상식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7일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직원 2명을 대상으로 ‘제33회 대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대원상은 1994년 김영진 전 사장의 사재 출연을 계기로 제정된 상으로,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 정신을 실천한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5명이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김포지사 이범호 주임과 공주지사 임성현 주임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범호 주임은 자살 위기 시민 수색 현장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협조하고 2차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임성현 주임은 심정지로 쓰러진 민원인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공로로 수상했다.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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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게소 운영 개선 위한 비상경영팀 가동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반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비상경영팀은 사장 직무대행 직속 독립 조직으로 운영되며, 휴게소 운영 제도와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조직 운영을 통해 휴게소 운영 구조 혁신과 운영서비스 평가 체계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퇴직자 단체의 입찰 참여 제한과 입찰 불이익 기준 마련, 운영서비스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방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공공기관과 입점 소상공인 간 직계약 체계 도입을 중심으로 임대료율, 입찰 제도, 서비스 수준, 운영 평가, 관리 구조 등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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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 관광 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가 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대구경북 관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대구국제공항을 영남권 외래 관광객 유치 거점으로 육성하고, 광역 관광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주시, 안동시 등 지자체와 지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여행업계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오전 세션에서는 대구국제공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가 논의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단거리 국제노선 및 전세기 확대, 공항 슬롯 활용률 제고, 대구 도심과 경북 주요 관광지 간 교통 연계 강화, ‘대구공항 입국 = 영남권 관광 시작’ 캠페인 추진, 숙박 및 관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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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주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5개국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개 종목과 이벤트 경기 1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는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장애물(105cm) 개인전에서는 호주의 Tanner Robinson이 우승했고, 중국의 Sun Ruirui와 한국의 박사랑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이벤트 경기인 ‘RIDE & DRIVE’에서는 Tanner Robinson이 다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한국의 김태우 선수와 김민찬 선수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대회 최고 난이도 종목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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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수, 캐나다 우드바인 경마장 진출…북미 무대 도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이현종 기수가 캐나다 경마 무대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이현종 기수는 오는 7일 출국해 캐나다 토론토의 우드바인(Woodbine) 경마장과 포트 에린(Fort Erie) 경마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우드바인 경마장은 국제 수준의 대형 경주가 열리는 북미 주요 경마장 가운데 하나다.캐나다는 세계경마분류체계 최고 등급인 ‘PartⅠ’ 국가로 분류된다. 한국 기수가 우드바인 경마장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현종 기수는 앞서 2023년 호주에서 해외 기승 경험을 쌓았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캐나다에서 약 7주간 활동하며 외국인 기수 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당시 북미 경주 환경 적응과 현지 기승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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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5월 체험·공연 콘텐츠 확대 운영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공연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포니 공연 ‘포니 운동회’, 승마 전동차,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으로 구성됐다. 말과 승마를 보다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포니 운동회’는 포니의 재능과 특징을 소개하는 참여형 공연 콘텐츠다. 공연은 토요일 오후 12시와 3시20분, 일요일 오후 12시30분과 3시에 각각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승마 전동차는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상설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이용자가 페달을 밟으면 상하로 움직이는 방식의 승마 체험 콘텐츠다. 만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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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제29회 코리안더비(G1) 제패... 서울 경주마 반격 신호탄
지난 5월 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펼쳐진 국내 3세마들의 꿈의 무대 ‘제29회 코리안더비(G1, 1,800m, 국산OPEN, 3세, 순위상금 10억 원)’에서 황금어장(수, 3세, 한국, 마주: ㈜나스카, 조교사: 송문길)이 이동하 기수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결승선에 가장 먼저 코를 내밀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올해 첫 Grade 1 경주이자 더비 축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황금어장은 생애 첫 1,800m 도전이라는 부담에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당당히 더비 왕좌에 올랐다. 우승 기록은 1분 55초 6.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말은 제1관문 KRA컵 마일 우승마 퍼니와일드였다. 10년 만의 삼관마 탄생 기대감 속에 경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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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달아오른 렛츠런파크 서울...10일 ‘제16회 스포츠경향배’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제16회 스포츠경향배’를 개최한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이 출전하는 1400m 단거리 경주로,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1억 1천만 원이다.올해 스포츠경향배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기대주부터 경험이 풍부한 1등급 경주마까지 고르게 출전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출전마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아 뚜렷한 우승 후보를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복병마의 활약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스포츠경향배 우승으로 활짝 꽃피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요 출전마를 살펴본다.■ 지구라트(25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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