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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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2회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2일 ‘제2회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공사는 디지털 혁신을 일상화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참가 범위를 공사 내부 직원에서 광주·전남 소재 대학(원)생까지 확대해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공모전에는 44건의 아이디어와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내ᐧ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3점을 포함한 17점이 선정됐다.공사 내부 최우수상은 ‘인공지능 활용 작업 전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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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로봇 중소기업과 함께 태국 시장개척단 파견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한국로봇산업협회와 공동으로 국내 로봇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태국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태국 방콕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국내 로봇 중소기업 9개 사와 26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구매 상담을 진행했으며,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바이어들의 관심을 이끌 수 있는 제조업용 로봇, 서비스용 로봇, 스마트제조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해 상담이 진행되었다. 주요 성과로는 71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총 $75,290,500(약 1,047억원) 규모의 구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해외바이어와 12건의 MOU를 체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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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가족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 이하 한가원)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소재 교육진흥원에서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 특성과 지역 여건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지원 기반 구축이번 협약은 가족 형태의 변화, 저출생·고령화, 여가문화 수요 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가족 구성과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운영해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또한 문화 간 공존과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문화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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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10월부터 달라지는 여객운송약관 알리기 나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정당한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과 열차 부정승차 방지를 위해 10월 1일자로 개정되는 여객운송약관 알리기에 나섰다.수서역에서는 여객운송약관 개정 한 달을 앞두고 지난 1일부터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약관 주요 개정 내용을 알리고 있다. 3일에는 약관 개정 사항을 쿨링패치에 부착해 고객들에게 나눴다.10월 1일부터 개정되는 여객운송약관 주요내용은 열차 내 검표 시 승차권이 없으면 고객 사전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부가운임 1배가 부과된다. 또 구매한 승차권 이용구간을 초과하거나 정기권 이용특례를 위반하는 경우에도 1배의 부과운임이 부과된다.열차 부정승차는 차내 혼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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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협력업체와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 논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일 서울사옥에서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사 협력업체와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궤도·토목·건축·전철·신호 공사 협력업체의 감리 및 안전 업무 책임자와 경영진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안전관리 절차와 매뉴얼 등이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와 작업시간 부족 등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현장 상황에 맞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열차감시자 자격 강화 △선로 인근 작업 진단 및 개선 △인공지능(AI)·디지털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작업방식 적용 △지능형 CCTV, 출입문 원격통제 시스템 확대 등 작업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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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기관장 주재 중대재해 예방 위한 긴급 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 이하 연구재단)은 지난 1일 홍원화 이사장 주재로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열고, 임직원과 연구자 그리고 현장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주요 보직자 전원이 함께 모여 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부합하는 안전경영 방향을 점검하고, 기관 내・외부의 잠재적 위험 요인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사업장별 유해요인 파악 및 개선대책 마련 ▲관리감독자 확대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한 전략방안 논의 ▲연구재단 내・외부 안전사고 취약요소 파악 및 점검 등이다. 이날 긴급 안전점검 회의에서는 연구재단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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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5년 협력사 ESG 경영 평가 지원 사업’ 추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2025년 협력사 이에스지(ESG) 경영 평가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및 공급망의 지속 가능성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SH는 협력사의 ESG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협력사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보완해 평가에 활용했다. SH는 2022년 UN 글로벌 콤팩트, 세계인권선언 등 국제 기준을 반영한 공급망 관리 원칙 ‘협력사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협력사의 자가 진단을 지원해 왔다.평가는 ▲ 노동 ▲ 환경 ▲ 안전·보건 ▲ 윤리·인권 등 4개 분야로, 자가 평가→전문가 평가→개선 조치 단계에 따라 행동규범 준수 여부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SH는 지난 4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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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6개 분야 63개 핵심과제 추진하는 안전경영 혁신 선언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중대재해 ‘제로화’를 향한 전사적 혁신에 나섰다. 안전제도 강화와 현장 관리체계 개선 등 6대 분야 63개 과제를 추진하고 100일 무재해 운동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한다.한전은 지난 1일 나주 본사에서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근절 원년 달성’을 위한 안전경영 혁신 선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조직‧인력 등 가용자원 집중 ▲안전점검 강화 및 업무 효율화 ▲협력사 안전관리 제도 혁신 ▲용역 안전관리체계 전면 환류 ▲유해‧위험 요인 제거 및 공법 전환 ▲AI 기반 스마트 기술 확대 등 6개 분야 63개 핵심과제를 발표하면서 실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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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공공서비스디자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고속철도 SRT 서비스를 리디자인(re-design하다)’ 과제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에 선정, 지난 1일 열린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운영하는 공공서비스디자인 사업은 2014년부터 시행 중인 국민 참여형 정책 개발 프로그램이다. 에스알은 해당 사업에 올해 처음으로 참여해 수상 성과를 거뒀다.이날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에서 열린 성과공유대회에서는 전문가 대면심사 및 전국민 온라인 투표까지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심사에 오른 10개 기관이 과제를 발표했다. 현장에서 전문가 심사단 10명과 국민 40명의 평가를 합산하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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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교육부, 공유모빌리티 안전운전문화 확산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과 교육부는 2일 대학생의 취업·연애 에피소드와 안전수칙 정보를 가미한 ‘공유모빌리티 안전운전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여 전국 대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자전거·PM(개인형이동장치) 사고의 47%, 사망사고의 20%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TS는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이번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특히 캠페인 영상은 안전법규 위주의 딱딱한 교육 영상이 아니라 반전요소를 가미한 광고 형태로 제작, 공유모빌리티(PM, 자전거)의 주요 이용층인 대학생들이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캠페인 영상은 ▲제1편:안전이 정의다 ▲제2편:안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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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역사회 자원순환과 나눔 연계 봉사활동 전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직무대행 윤명규)는 지난달 28일 부산 동구 소재 ‘우리동네 ESG센터 2호점’에서 한국남부발전㈜ 및 기술보증기금과 합동해 업사이클링 키트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진행된 봉사활동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지역 내 기증된 장난감 세척 및 소독 ▲친환경 화분 키트 제작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세 기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ESG 가치 실현에 뜻을 모았다.특히 이날 제작된 키링, 장난감 및 친환경 키트는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56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환경 보호와 아동의 정서지원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활동으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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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전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9월부터 관광버스를 활용한 불법도박 근절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민간 운수업체인 탑클래스투어(대표 백주현)와 협력해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관광버스를 이용하는 일반 시민과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관광버스를 활용함으로써 접근성과 지속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캠페인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관광버스 차량 내 모니터를 통해 불법도박 예방 교육 영상이 정기적으로 송출되며, 승객 좌석 후면에는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가 담긴 맞춤형 스티커가 부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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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비활성화추진단’ 출범 및 소비활성화 캠페인 본격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전사적으로 ‘소비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소진공은 지난 8월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소비활성화추진단’을 출범해 본부별 소비활성화 정책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사무실에 가장 많이 상주하는 요일인 목요일을 매주 ‘소비활성화의 날’로 지정하여 구내식당 이용을 최소화하고 인근 상점가 이용을 장려하고 있다. 8월과 10월에는 본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소비캠페인을 진행하고, 9월과 11월은 ‘1본부-1시장 캠페인’을 실시하여 본부별로 전통시장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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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근 △굴뚝 점검 근로자 사망, △철도 점검 근로자 사망 등 잇따른 사망사고 발생으로 공공기관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에 따라,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정비를 위해 마련됐다. 박성효 이사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안전 관련 내부규정 개정, 안전점검의 날 운영,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차사고 사례 공모, 정기 위험성평가 등 기존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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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원,10CM와 함께 2025‘저작권보호,바로지금!캠페인송 공개
한국저작권보호원의 홍보대사인 가수 10CM(십센치, 본명 권정열)가 저작권 보호 캠페인송 ‘바로지금송’의 목소리를 맡아, 어렵고 딱딱하던 저작권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부드럽게 전한다.캠페인송 ‘바로지금송’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이 작사·작곡하고 시인 곽효환과 보호원 박정렬 원장이 공동으로 작사에 참여한 노래이다. 10CM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저작권의 가치는 늘 중요하게 느껴왔다”며 “창작자가 존중받고, 국민이 정당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그는 “‘제가 만든 음악도 누군가의 정당한 이용 덕분에 지금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다. 국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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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5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 실시
IBK기업은행은 2025년도 하반기 180명 규모의 신입행원 공개채용 공고에 이어 전문성 있는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정규직 5명을 수시채용 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총 4개이다. 디지털·정보보호는 ▲보안 아키텍처 설계·관리, ▲침해사고 분석·대응, ▲블록체인 사업 기획·개발 등 3개 분야이고, 금융전문은 ▲자금운용 1개 분야이다. 자격요건은 채용 분야별 관련 전공 학위소지자 및 유관 업무경력 보유자 등이다. 기업은행은 오는 16일까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며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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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개인정보보호 실천 다짐식으로 안전경영 확산
KOTRA(사장 강경성)는 개인정보보호 실천 다짐식을 열고 안전한 정보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전사적 실천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이번 다짐식은 조직 특성상 해외 업무와 원격 접속이 많은 KOTRA가 사이버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부 실천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행사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KOTRA는 지난 5월 국제표준 정보보안 인증(ISO27001)과 개인정보보호 인증(ISO27701)을 동시에 획득한 바 있다. 이번 다짐식은 인증 이후에도 조직 내 정보보호 문화를 지속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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