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5월 6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캐나다 퀘벡주 정부 산하 연구개발(R&D) 펀딩기관 프롬프트(PROMPT)와 산업기술 혁신 및 R&D 협력 파트너십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dlf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공동 연구개발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한국과 캐나다 정부 및 산학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R&D 사업 기획·평가 분야 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산학연 공동 R&D 과제 발굴과 지원, AI·양자컴퓨팅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 협력 의제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PROMPT는 캐나다 퀘벡 지역의 연구개발 펀딩기관으로,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분야 투자와 기업·연구기관 간 공동연구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퀘벡주는 인공지능, 양자컴퓨팅, 차세대 통신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보유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용원 KEIT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한국과 캐나다 간 산업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양국 R&D 펀딩기관 간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산업기술 R&D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에서 양국 간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공동 연구개발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한국과 캐나다 정부 및 산학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R&D 사업 기획·평가 분야 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산학연 공동 R&D 과제 발굴과 지원, AI·양자컴퓨팅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 협력 의제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PROMPT는 캐나다 퀘벡 지역의 연구개발 펀딩기관으로,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분야 투자와 기업·연구기관 간 공동연구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퀘벡주는 인공지능, 양자컴퓨팅, 차세대 통신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보유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용원 KEIT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한국과 캐나다 간 산업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양국 R&D 펀딩기관 간 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산업기술 R&D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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