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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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인천시가 장기화된 고금리·고유가·고환율 ‘3고’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총 225억 원 규모의 ‘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100억 원)과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125억 원)으로 나뉜다.시 측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은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정·북한이탈주민·저신용자·간이과세자 등 대상, 업체당 최대 2천만 원, 대출 실행 후 첫 1년 연 2.0%·이후 2년 연 1.5% 이차보전, 보증료율 연 0.5% 수준”이라며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은 도시정비구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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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초광역 협력체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인천시가 21일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와 함께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초광역 협력체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지방정부·대학·민간기업·병원·연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로, 인천·강원·충북을 연결하는 바이오 벨트 기반 글로벌 경쟁력 양자·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시 측은 “출범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산·학·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3개 지자체와 혁신기관 간 업무협약, 14개 대학 간 협약, 136개 기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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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투표 참여 확대 위해 다국어 홍보 포스터 총 13개 언어로 제작
경기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주민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다국어 홍보 포스터를 총 13개 언어로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공직선거법상 외국인 주민(18세 이상·영주권 취득 후 3년 이상 경과·해당 지자체 외국인명부 등록 조건 충족)도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도 측은 “도는 언어 장벽과 정보 접근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을 위해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우즈벡어·네팔어 등 13개 언어와 그림을 함께 활용한 포스터를 제작했으며, 투표일·사전투표 일정·투표 참여 의미 등 핵심 정보를 담았다”고 말했다. 도 측은 이어 “제작된 홍보물은 경기도외국인복지센터·가족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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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참기기업 모집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을 6월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산업전은 경기도와 수원시 공동 주최로,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부품, 기술 솔루션, 설계 소프트웨어 등 첨단 패키징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 인증 전시회다.경기도측은 “행사는 8월26~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참가기업 기술 세미나·국내외 패키징 기술 동향 국제포럼·바이어 상담회·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특히 국제반도체산업그룹(ISIG) 주최 ‘국제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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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년체전에 919명 참가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 52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391개 초·중학교 학생선수 919명(남 514·여 405)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 40개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로 기량을 펼칠 예정이며,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전국 단위 학생 스포츠 대회로 각 지역 대표 학생선수들이 경쟁과 교류를 통해 성장하는 국내 대표 학생 체육 축제다.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특히 참가자의 약 40%가 학교 운동부 소속이 아닌 개인학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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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직속 자문기구 간담회… "국민의 삶 실질적 개성 성과 낼 시기"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직속 자문기구의 수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성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서 "지난 1년간 흐트러지거나 비정상화된 국내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낼 때"라며 "본질적 기능, 의견을 모으고 정책 대안을 만들고 국정 상황을 체크하는 활동을 원활하고 활발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공식 행정 시스템을 통해 (조언을) 할 수도 있고, 대화방을 다 만들어 개별 연락이 가능하니 그 통로를 통해 의견을 주시면 좋겠다"며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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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지역 자활사업센터와 ‘세차사업 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가 20일 광주광역자활센터 및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와 ‘지역 상생과 협력문화 확산’을 위한 세차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 협력으로 세차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활사업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 자활센터 세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추진현황 점검·운영 역할,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 차량 세차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활센터 세차사업은 취약계층 자활사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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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 상담 요청에 신속·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의회 측은 “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았으며, 성희롱·성폭력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 실무 대응 방안 등 관리자급 공직자 필수 숙지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실제 사례 기반 상담 및 대응 방법 공유로 현장 즉시 활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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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2026 AI-day' 공동 개최
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와 ‘의정바이브랩스’가 지난 19일 도의회에서 「2026 AI-day」를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학습동아리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한 외부강사 초청 교육으로, AI·디지털 전환 시대 의정활동·행정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동아리 측은 “이날 교육은 조현정 교사(현직 하나고 사회 교사·AI 실무 자동화 전문가·’유튜브 AI 비서 고용하기’ 저자)의 ‘노트북LM 200% 활용하기’와 박현규 작가(AI 바이브 코딩 전문가)의 ‘바이브 코딩’을 주제로 진행됐다”며 “행사는 정책연구회·의정바이브랩스 회원뿐 아니라 경기도의회·경기도청 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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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 돌입
경기도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20~21일 낮까지 경기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서해안권과 경기북부 중심 최대 100㎜ 이상 강우가 예상된다.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시작 후 첫 호우특보 수준 강우로, 김동연 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도 측은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이라며 도민 안전 확보 최우선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 배수시설·차단시설·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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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도 측은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인구 유입과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반영해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확대 설정했으며, 전체 행정구역 553.460㎢ 중 향후 도시 발전 대비 시가화예정용지 18.435㎢, 기존 개발지역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고 말했다.도 측은 이어 “공간구조는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 체계로 설정됐으며, 생활권은 서부(전략적 신도시 개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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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은 지난해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 강화와 도민 안전·친수환경 개선 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도 측은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 관리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하천 유지관리 실적·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실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분야별 평가를 거쳐 총 7개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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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시 원자재·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준·방식을 사전 약정하는 제도로, 원자재 가격 상승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해 주목받고 있다.도 측은 “이번 사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이 큰 식료품 제조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이라며 “지원 내용은 주요 원재료 비중 분석·확인, 기업별 맞춤형 연동 약정 컨설팅, 계약 체결·운영 자문, 권역별 설명회 및 실무 교육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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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150억 투입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30개 시·군 726개 사업에 도비·시군비 등 총 150억 원을 투입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대상 기반시설 개선(도로·상하수도·소교량·우수관 정비), 노동복지 개선(기숙사·식당·화장실·샤워실·휴게공간 설치·개보수 및 지식산업센터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시설물 개보수), 소방안전 개선(작업공간·작업대·적재대·환기·집진장치·컨베이어 개보수 및 경보설비·무선화재감지기·노후 전기배선·위험물 보관장소 격벽·방화벽·스프링클러·피난설비 지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도청측은 “올해 기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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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SEL) 교육 강화에 나섰다.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자기 관리 등 개인 역량을 키우는 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측은 “이날 연수에서는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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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대안교육연구회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과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들이 현장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실천 공동체로, 대안학교 발전·대안교육 지원·민간기관 협력 3개 분과로 구성됐다.교육청 측은 “이번 총회에서는 운영 방향 공유와 분과별 사례 발표·토의를 통해 현장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대상 신규 회원 모집을 함께 진행했다”며 “연구회는 앞으로 대안학교 교육프로그램·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공유, 지역사회 연계 학생 지원체계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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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상돈 부교육감 등 위원 9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과 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교육청 측은 “이번 심의를 통해 본청 중심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원회는 위기학생 지원 과정에서 부서 간 협력·조정 기능을 일원화해 체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 협력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복합 위기 학생을 촘촘히 지원하고, 학생 개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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