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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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극미세먼지(PM-1.0) 측정 기술 표준화 연구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 최초로 극미세먼지(PM-1.0) 측정 기술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 정확도 높은 측정망을 확충해 민감 현안으로 떠오른 극미세먼지(PM-1.0)에 선제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공정시험 기준이 없어 측정 방법의 불확실성과 기술 기반이 부족했던 극미세먼지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분석체계 표준화를 시도한 선도적 성과다.보건환경연구원은 극미세먼지(PM-1.0)를 두 가지 방법으로 시료 채취한 뒤 주사전자현미경 분석을 통해 입자 균일성을 검증하는 이중 체계를 적용해 측정 방법 정립과 정확성 검증의 전 과정을 수행했다.이를 통해 정확도 높은 분석 결과를 확보했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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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말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 운영
인천광역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할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친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규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사진을 촬영하도록 유도한다. 뽑기 기계에서 나온 캡슐 안에는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어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전달한다.또한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 홍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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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KCL ‘OK Marine’ 인증 시험기관 지정…아시아 최초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시험평가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천영길)이 아시아 최초로 유럽 ‘OK Biodegradable Marine(OK Marine)’ 인증 시험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인천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결실로, 지난 5월 아시아 최초로 ‘OK Biobased’ 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또 한 번 국제 인증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OK Marine’ 인증은 플라스틱 제품이 해양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생분해되는지를 검증하는 유럽 국제 공인 시험·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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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경서동 민생 예산 10억, 왜 '밀실'에서 사라졌나?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노후 급수관 교체 지원’ 예산이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상임위원회의 결정이 무시되고 ‘밀실 심사’가 이루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주민들의 공분이 커지고 있다. ■ 주민 숙원 '노후 급수관 교체' 예산 10억 원, 증발한 이유는? 이번 논란의 핵심은 서구 경서동 일대 주민들의 건강권과 직결된 ‘2026년도 노후 주거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 예산 10억 원이다.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김유곤 의원 소속)는 해당 지역이 수도권매립지 인근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현장 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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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온기 가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4일, 경남 진주시 상봉동 일대에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리원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총 771장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연탄 나눔은 차량으로 배달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직접 연탄을 운반하여 주거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리원 지하안전관리단이 ‘2025 국토교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상 포상금을 기부해 이루어졌다. 국민투표로 수상한 포상금을 국민에게 되돌려주는 의미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추진됐다. 김일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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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지난 2022년 새로운 종합청렴도 평가 체계 적용 이후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1등급을 기록한 것이다.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법제처 외부업무 및 조직내부 운영 전반에 대해 민원인,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화와 온라인(이메일, 모바일)을 이용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번 조사에서 법제처는 종합청렴도 점수 89.7점(100점 만점)으로 23개 차관급 중앙행정기관 중 질병관리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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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주 고려인 경제산업문화특구, 개발 ' 본격화
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연해주 고려인 경제산업문화특구 개발’ 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유인학·박상희 등 대한민국헌정회 회장단을 중심으로 한 인사들은 22일 국회헌정회 강당 에서 ‘연해주 고려인 경제산업문화특구 개발 추진 발기인대회’ 를 열고, 정부·국회·경제계·전문가가 함께하는 범국가적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이번 발기인대회는 옛 고조선·고구려·발해의 역사적 생활권이자 현재 북·중·러 접경 요충지인 러시아 연해주 를 중심으로, 고려인 공동체와 연계한 경제·산업·문화 복합특구를 조성하자는 데 목적이 있다. 추진 주체들은 이 사업이 현 정부의 북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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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습기살균제 참사 비극 반복 않게 제도 근본적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사과와 함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가가 그 피해를 온전히 배상하겠다'는 제목의 글에서 "많이 늦었다. 모든 피해자와 유가족들께 머리 숙여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사회적 참사로 명확히 하고, 피해자 종합지원대책을 세워 피해를 온전히 배상하겠다"고 밝혔다. 지원대책과 관련해선 "학생, 군 복무 중 청년, 직장인 등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가습기살균제 특별법 개정 또한 국회와 긴밀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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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전·충남 통합 절차 본격화... 충청발전특위 첫 회의 열고 "서울·제주 수준 자치·재정분권" 강조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절차를 본격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는 24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대전충남특별시 자치권과 재정 분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위 상임위원장을 맡은 황명선 최고위원은 "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수준의 자치 분권 권한과 재정 분권을 기본으로 갖출 것"이라며 "서울시가 누리는 권한, 제주가 누리는 자치 특례를 함께 갖춘 통합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이재명 정부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입법 추진 일정도 공개했다. 황 최고위원은 "충남도민·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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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내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여주시 내사천의 홍수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여주 내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천을 안전하게 재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내사천은 여주시 흥천면 내사리에서 발원해 송말천과 복하천을 거쳐 남한강으로 방류되는 하천으로, 상류부 하천 폭이 좁고 제방 정비가 미흡해 집중강우 시 침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정비사업은 흥천면 내사리 일원 총 0.6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폭을 6~14m에서 15~20m로 확대하고, 축제공 1.05km 설치와 교량 3개를 신설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85억 원으로, 공사비 54억 원, 보상비 22억 원, 설계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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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감정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성과 공유 및 정책 개선 논의
경기도는 23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25년 경기도 감정노동자 등 산업재해 예방’ 사업 성과 공유 및 토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감정노동자 보호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사업 수행단체 관계자, 현장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토론회에서는 권리보장 교육과 심리상담 치유 등 주요 사업 분야별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도내 감정노동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권리보장 교육에는 1,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심리상담 치유 프로그램에는 150여 명이 참여해 총 600시간 이상의 상담이 진행됐다. 참여자 다수는 민원 응대와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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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도전! 잔반 제로’ 캠페인 기부금 285만 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달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도전! 잔반 제로!’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284만 8,650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 캠페인은 경기도청 구내식당 직원들이 1인당 평균 잔반량 목표를 달성하면 당일 식대의 10%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올해 경기도청 직원들은 1인당 평균 잔반량 50g 미만 3회, 40g 미만 3회, 30g 미만 1회 등 총 7차례 목표를 달성하며 지난해보다 증가한 284만 8,650원을 모았다. 기부금은 ‘기후변화, 뉴-노멀이 되다’ 사업에 사용되며, 한파 등 이상 기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방한용품과 전기난방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 “잔반을 줄이는 일상 속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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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최우수 지자체 3년 연속 선정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자체가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사회서비스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품질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온라인 서비스 효과성 측정 시스템 운영을 통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품질관리 강화 ▲디지털 행정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 관리 및 부정수급 예방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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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5일부터 강추위 대비 한파 초기대응 가동
경기도가 25일부터 도 전역에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과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한파 초기대응 합동전담팀을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25일 밤부터 다수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며,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도에서 영하 11도 분포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경기도는 25일 오전부터 합동전담팀을 운영하고, 상황총괄·복지·상수도 등 7개 반 12개 부서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도는 시군과 함께 한파특보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점검, 동파 예방 등 예방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31개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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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2025년 최우수위원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24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최우수위원 시상식’에서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펼쳐온 헌신적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부위원장은 2025년 입법, 예결산,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 전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입법 분야에서는 「경기도 보행약자 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 등 8건의 조례와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계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대표 발의해 경기도 건설·교통 행정 선진화와 도민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예산 확보 활동에서도 ‘도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방도 383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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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수원 전통시장 상인과 함께 한 해 마무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비례대표)은 19일 수원 영동시장 2층 아트홀에서 열린 ‘2025 수원시 상인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해 지역 상인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송년 행사는 수원시상인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영동시장 상인을 비롯한 수원시 전통시장·골목상권 관계자와 내외 귀빈들이 함께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이 의원은 축사에서 “지역 상권과 시장은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삶과 공동체가 숨 쉬는 공간”이라며 “상인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회복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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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 체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4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과 함께 장애인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자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협약식에는 임태희 교육감, 김진경 의장, 이종성 이사장을 비롯해 각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조사·발굴 ▲장애인 교원 임용 준비반 참여 확대 ▲장애인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제도 도입 ▲학교 수요 물품 및 용역 연계 장애인표준사업장 고용 활성화 ▲특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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