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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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위성정당 논란에 사과... "與 반칙·탈법에 불가피하게 대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7일 민주당의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로 '꼼수 위성정당' 비판이 제기되는 것을 여당 쪽에 책임을 넘기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히려 여당은 위성정당을 통해서 비례 의석을 100%를 독식하겠다고 하지 않느냐"라며 "여당의 반칙, 탈법에 대해서 불가피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이번 비례 제도를 두고 불가피하게 민주당이 준(準) 위성정당, 본질은 위성정당이 맞는데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점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준연동형 취지를 조금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일부라도 비례 의석을 소수정당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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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성태 등 공천신청자 29명에 '부적격'.,. 심사 원천 배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4·10 총선 공천 신청자 중 29명을 부적격 기준에 따라 공천 심사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클린공천지원단이 공천 신청자 전원을 대상으로 범죄 경력과 부적격 여부를 면밀히 검증한 결과, 공천 신청자 849명 중 29명이 부적격 대상자로 확정돼 개별 통지하겠다"며 "부적격자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면접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공천 심사 과정에서 원천 배제한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윤리위원회 의결로 탈당 권유 이상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을 비롯해 성폭력 2차 가해, 직장 내 괴롭힘, 학교폭력, 마약범죄 등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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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암 진단 찰스 3세에 메시지 전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고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암 진단을 받은 찰스 3세 영국 국왕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고대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영문으로 이같이 적고 "저의 마음과 기도가 폐하와 왕실 가족들과 함께한다"고 덧붙였다. 영국 왕실은 지난 5일(현지시간) 찰스 3세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 암을 발견해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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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관훈클럽 토론회 참석... 총선 공천 방향 등 현안 제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총선 공천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한 위원장은 또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태스크포스(TF)' 임명장 수여식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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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의원 “목동운동장 일원…통합개발 연구용역 3월 착수된다”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前 양천갑 당협위원장·최고위원 2회)은 오는 3월 목동 유수지 공영주차장 포함 목동운동장 일대에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조수진 의원은 “연구용역을 통해 ‘체험형 스포츠 파크몰‧스포츠 의과학센터‧다목적 공연장인 돔구장‧창업보육센터’ 등 각종 문화시설 포함 복합시설 설계 계획이 수립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양천갑 지역은 목동 아파트 재건축 완화 등에 따라 인구 증가 전망으로 목동 운동장 일대에 복합 공간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다. 이에 조수진 의원은 양천갑 당협위원장이던 작년 말부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 등을 통해 목동 운동장 일원에 통합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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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22대 총선 기장군 예비후보 등록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은 2월 6일 부산시 기장군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하며 제22대 총선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정동만 의원은 기장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직접 제출하고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서 부산 기장군을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정동만 의원은 “십 수년간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던 도시철도 정관선 사업이 지난해 예타조사에 선정되어 시작하고 있다”면서 “정책과 예산을 경험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기장을 만들고 각종 사업을 완성시킬 수 있다”고 출마의 포부를 내비쳤다.또한 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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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대표발의, 중소기업 법안 5건 국회 문턱 넘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대전 대덕구)이 대표 발의한 중소기업기본법을 비롯한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법률안 5건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 △중소기업기본법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총 5건이다. 여기엔 기존 입법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 박영순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의 재창업기업 성실경영평가 전담기관’, ‘1인 창조기업 육성법의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중소기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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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준위성정당 창당 추진 사과... “원칙 지키는 결정 내린 것”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6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및 준위성정당 창당 방침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4년 전의 과오를 반복한 위성정당 창당으로 선거제도를 무력화하고 민의를 왜곡하려는 여당의 꼼수에도 병립형으로 회귀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결정을 내렸다"며 "여당의 반칙에 대응해야 한다는 현실을 고려하더라도 위성정당 금지 입법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준위성정당을 추진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민주당이 마지막까지 위성정당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소수 정당 배려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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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설 특별사면 단행 45만명... 경제인 5명·정치인 7명 포함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설을 맞아 45만여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에서 "오늘 국무회의에는 특별사면, 감형, 복권에 대한 안건을 상정한다"며 "이번 사면에 경제인 5명과 정치인 7명이 포함되지만, 무엇보다 이번 사면은 활력있는 민생경제에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사면을 통해 총 45만여명에 대해 행정 제재 감면 등의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라며 "정부는 민생경제 분야에서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들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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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증원 규모' 발표... 1500~2000명 수준 전망
정부가 2025학년 입시에 적용할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 규모를 6일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등은 보건의료정책 심의 기구인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증원 규모를 심의·의결하고 결과를 바로 공개할 전망이다. 증원 규모는 1천500∼2천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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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준연동형 유지 통합비례정당 비판... “운동권정당과 의회독재 계속 선언”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이 현행 선거제인 준연동형을 유지하며 추진하는 통합비례정당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고 끝에 악수라더니 민주당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고수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이는 당 대표 방탄을 계속하겠다는 것이고, 22대 국회에서도 운동권 정당들과 손잡고 의회 독재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선언"이라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야권은 준연동형 비례제가 다당제를 가능케 하기 때문에 병립형 비례제보다 나은 제도라고 주장하지만, 국민이 이해할 수 없는 선출 방식을 거쳐 결과만 다당제가 된다면 이론의 껍데기로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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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개최... '준연동형 유지' 당론 추인 전망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해 4·10 총선 비례대표 배분 방식을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공식 추인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민주당은 현행 준연동형 유지와 병립형으로의 회귀 방안을 두고 의견이 맞서며 결정을 못하다가 이재명 대표에게 최종 결정을 위임했다. 이에 이재명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하면서 범야권 세력 및 정당들과 함께 '통합형 비례정당' 창당을 추진하는 등 총선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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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인 간병비 부담 완화' 총선 공약 발표
국민의힘은 6일 노인 간병비 부담 완화 등을 주제로 4·10 총선 공약을 제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어르신 든든 내일' 공약을 공개할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의 '간병 걱정 없는 나라'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노인 건강관리 관련 세부 공약이 발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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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구 공천 면접 종료... 1차 경선 지역 발표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예비 후보자 면접 심사가 종료된 가운데 6일 1차 경선 지역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면접 마지막 날 일정에서 서울과 경기, 부산, 울산, 대구 등 79개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한 예비 후보자를 상대로 심사를 마쳤다. 공관위는 정량평가인 공천 적합도 조사 40%에 정체성 15%, 도덕성 15%, 기여도 10%, 의정활동 능력 10%, 면접 10% 등 총 60%로 구성된 정성평가를 합산해 심사 결과를 도출하는 종합 심사에 들어가 곧바로 1차 경선 지역 후보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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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노사정 대표자 초청 격려 오찬... 첫 대면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함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사노위 위원들과 대면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으로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참석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노사정 대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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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재선 국회의원 도전 의지 강하게 드러냈다”
국민의힘 이용 국회의원이 3일 하남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개소식엔 CJ그룹 대표이사 회장인 한국경영자총협회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 정계‧유관단체 인사들이 운집해 이용 국회의원 제22대 총선 지역구 출마 사무소 개소식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국민의힘 박대출‧송석준‧김성원‧최춘식‧구자근‧배현진‧전주혜‧우신구 국회의원와 조훈현 前 국회의원 등이 행사장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정우택 국회부의장‧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박진‧권영세‧배준영 국회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김은혜 분당을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홍보수석) 등은 영상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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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성남 중원 주거환경 개선코자 고도제한 해결 앞장선다”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국회의원(성남 중원구)이 5일 성남시의회에서 열린 ‘성남시 고도 제한 완전 해결을 위한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성남 발전을 위해 고도 제한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남시 중원구는 낡고 오래된 성남 원도심으로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돼야 했다. 하지만 고도 제한 문제로 주거 환경 개선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 50여 년간 고도 제한은 성남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셈이다. 이에 윤영찬 의원은 제22대 총선 성남 중원 예비후보자로서 92만 성남 시민의 염원이 담긴 고도 제한 문제를 해결키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협약식엔 ‘성남시 고도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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