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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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홍대서 '대학생 패키지 지원 발표 쇼케이스' 개최... 청년정책 소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3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공연장에서 '대학생 패키지 지원 발표 쇼케이스'를 열고, 청년세대를 위한 종합 정책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발표에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면제 확대를 비롯해 '천원의 아침', '예비권 3권 보장', '토익 유효기간 5년 확대' 등의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철규 사무총장과 박대출 정책위의장, 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 이태규 의원, 장예찬 청년최고위원 등이 참석하고, 대학생 30여명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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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릉서 현장최고위 주재... 민생경제 정책 대정부 공세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23일 강릉의 한 호텔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이날 현장 최고위에서 정부·여당의 민생경제 대처를 강조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표와 당 지도부는 이어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찾아 군 장병들을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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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베트남 정상회담 개최... 양국 주요 현안 논의
해외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베트남 국빈 방문 이틀째인 23일(현지시간)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양국 정상은 지난해 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관계의 확대 발전 방안과 양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정상회담 회에도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팜 민 찐 총리,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 등 베트남 최고지도부와도 잇따라 연쇄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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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4당,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저지 대책위' 구성
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진보당 등 야(野) 4당이 22일 '윤석열 정권 언론장악 저지 야 4당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고민정·정의당 류호정·기본소득당 용혜인·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을 저지하기 위해 공동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대책위를 통해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손아귀에 넣으려는 윤석열 정권의 시도에 함께 맞설 것"이라며 "시민사회와도 연대해 민주주의의 기둥인 언론의 자유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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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베트남 동포 간담회... "베트남, 자유·평화·번영의 인도태평양 핵심 협력국"
해외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에 이어 베트남을 국빈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베트남 국빈 방문 중 하노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수교 30주년을 맞기까지 양국 관계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다"면서 "자유·평화·번영의 인도·태평양을 가꿔나가는 데 있어 베트남은 대한민국의 핵심 협력국"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저의 방문은 양국 관계의 새로운 미래 30년을 향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응우옌 쑤언 푹 전 국가주석 방한 이후 제가 이렇게 빨리 베트남을 방문하게 된 것은 어느 때보다 깊어진 양국의 우호 관계를 보여준다"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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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 대학생 100명 참가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 의정연수원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국회고성연수원에서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정치지도자 의회연수과정은 정치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회의 기능‧역할을 알려 국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고, 토론대회와 분임토의 등의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정치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7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6회째 진행하게 된다. 금년엔 고려대, 국민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 인천대, 한국외대, 한신대(가나다 순) 등 10개 대학 100명의 학생들이 참가대학 선정위원회의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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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석열 정부는 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 일본 정부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
진보당은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정부는 방사성오염수를 해양투기하려는 일본 정부를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제소하라”고 촉구했다. 진보당은 “오염수 투기가 임박했는데도 국민들의 의문은 괴담 취급하고, ‘일일브리핑’까지 하며 일본 정부의 ‘입’ 역할을 자임하기에 여념 없는 윤석열 정부에 경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각국의 해양환경 보호·보전 의무를 위해 1982년 채택한 유엔해양법 협약 194조는 ‘자국의 관할권이나 통제 하의 활동이 다른 국가와 자국의 환경에 대해 오염으로 인한 손해를 끼치지 않게 수행되도록 보장’하고 ‘자국에서 발생한 오염이 밖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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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당 의원들과 내달 방미 일정... ‘한미 의회외교 복원’ 목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내달 10∼16일 미국을 공식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김 대표는 이철규 사무총장과 유상범 수석대변인, 구자근 당 대표 비서실장, 김용환 상황실장 등 10여명의 방미단과 함께 워싱턴DC와 뉴욕, 로스앤젤레스(LA)를 순회하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국의 의회회교를 복원하고, 윤 대통령의 국빈 방미에서 협의한 주요 사안들에 대해 미국 정부 및 의회 인사들과 만나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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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프랑스 방문 유럽 첨단기업 9억4천만달러 투자 약정 성과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을 계기로 유럽 첨단 기업 6곳이 총 9억4천만 달러(약 1조2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정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순방마다 '1호 영업사원'을 자임해온 윤 대통령의 세일즈 외교가 결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전날 밤 현지 프레스룸 브리핑에서 "지난해 유럽에서 한국으로 온 투자 신고금액이 80억 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9억4천 달러는 12%로 작지 않은 규모"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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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피지·뉴질랜드 순방...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활동 등
김진표 국회의장이 21일 오후 피지와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7박 9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식 방문 기간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22일부터는 사흘간 피지에 머무르며 카토니 베레 대통령 등을 만나 피지의 심해광물과 수산자원 등을 이용한 해양수산 분야 협력에 나선다. 25일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뉴질랜드 방문 기간에는 에이드리언 루라훼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역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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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릉 방문...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 대응 수산업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강릉 주문진 시장을 찾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산업·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오염수 방출 문제와 관련한 우려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한다. 이 대표는 23일에는 강릉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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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이태원 특별법 상정 등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2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상정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진보당과 야당 성향 무소속 의원 183명은 지난 4월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안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특조위 위원 추천위원회 구성이 편파적이고, 피해자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며 특별법에 반대 입장이어서 양측의 공방이 전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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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계획‘ 항의차 일본 방문
정의당이 22일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에 항의하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로 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은 배진교 원내대표, 이은주 원내수석부대표, 당 후쿠시마 오염수 저지 TF 단장인 강은미 의원 등 원내지도부는 이날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찾는다. 방일 첫날 일본 최대의 오염수 방류 반대 그룹인 '원전제로 재생에너지100 의원 모임'을 통해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 결성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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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 베트남 이동... 국빈방문 경제사절단 동행
해외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21일(현지시간) 베트남으로 출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 등을 마치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오를리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베트남에 국빈 자격으로 방문하게 되며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개최는 물론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팜 민 찐 총리, 브엉 딩 후에 국회의장 등 최고지도부와 개별 면담도 예정돼 있다. 아울러 이번 베트남 국빈 방문에는 윤석열 정부 들어 최대 규모인 205명의 경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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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운정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기록물을 통해 그의 정치 인생과 함께 반세기 한국 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운정(雲庭)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 강창희 전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정진석 의원 등 전·현직 국회의장단 및 국회의원과 유족대표 김예리 여사(김종필 전 국무총리 장녀), 이태섭 김종필기념사업재단 이사장,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등 국회 내외부 주요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김종필 전 국무총리(제11·31대)는 우리나라 최다선인 9선(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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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특별법 30일 본회의서 패스트트랙... 당론채택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 추진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소영 원내대변인은 21일 정책 의원총회 후 "6월 안에 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에 지정하지 않으면 통과되기 어려운 여건을 고려했다"며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한규 원내대변인은 "패스트트랙 지정은 시한을 정해 여야가 신속하게 협의 처리하자는 것일 뿐 내용을 지금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며 "최종적으로는 여야 협의를 통해 의결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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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프랑스 정상회담... 양국 첨단 산업 상호 투자 확대 지원 약속
윤석열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한불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낮 엘리제궁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이차 전지, 배터리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투자를 확대하고 이를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한국 우주항공청 설립을 계기로 ▲ 우주 협력 ▲ 프랑스 에어버스 및 한국 기업간 방위산업 협력 ▲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수소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기술협력 ▲ 청년스타트업 교류·협력 등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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