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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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기 의정부 방문... '경기분도' 추진 논의
국민의힘 지도부가 16일 경기도 의정부를 방문해 '경기분도' 추진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배준영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태스크포스(TF) 위원장 등은 이날 의정부 제일시장에서 시민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민심을 청취한다. 경기분도는 서울 인접 경기 지역의 '서울 편입'과 함께 국민의힘의 행정구역 재편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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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후보 “혼신의 힘 다해 ‘수원병’ 꼭 새로운 깃발 꽂겠다”
방문규 국민의힘 수원병 후보가 15일 사회복지법인 수원중앙복지재단 꿈자리보금자리와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현안을 청취하고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서 시설 관계자는 장애인 이용자의 안전과 장애 특성을 고려한 종사자 인력배치‧인당 공간 기준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방 후보는 “종사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기에 이용자의 ‘안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또한 방 후보는 “수원시 장애인구 중 발달장애인은 4천 6백여 명으로 약 10.4%에 달한다”며 “발달장애인 특성상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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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쿠바 외교관계 수립 정부 ‘글로벌 중추 국가’ 박차 평가... "북한에 상당 타격"
대통령실은 15일 우리나라와 쿠바 간 외교관계 수립에 대해 대(對)사회주의권 외교의 완결판이라고 평가하며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외교 지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번 수교는 결국 역사의 흐름 속에서 대세가 어떤 것인지, 또 그 대세가 누구에게 있는지 분명히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대(對) 중남미 외교, 나아가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외교 지평이 더 확대됐다는 평가다. 특히 쿠바가 그간 북한의 '형제국'으로 불린 점을 거론하며 "맞는 표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수교도 북한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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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여당 현역 의원 최초 ‘병역명문가’ 선정됐다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경기 안성시)은 3대 모두 현역으로 국방 의무를 마친 가문에 병무청이 인정하는 ‘병역명문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가족 1대부터 3대까지 병역 대상 모두 장교·부사관·병으로 현역 복무를 마친 집안을 대상으로 병무청이 2004년부터 선정해왔다. 김 의원의 부친인 고 김경식님은 육군 병장으로 33개월 만기 복무했다. 이어 김학용 의원은 공군 제30방공관제단에서 35개월간 복무하고 병장 만기 제대했다. 여기에 김 의원의 아들도 작년에 12사단 최전방 GOP에서 18개월 복무를 마치고 병장 만기 제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학용 의원의 동생은 육군 병장으로 27개월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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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에 중대재해법 유예 촉구... “총선 공약 진정성 인정받기 어려워”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5일 더불어민주당이 진심으로 소상공인을 위한다면 먼저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민주당이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관련해 아무리 좋은 총선 공약을 내건다 해도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이 유예되지 않으면 진정성을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어제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낮추고 임대료·에너지 비용 등을 경감해주는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그런데 비슷한 시간에 중소기업단체협의회 등 14개 단체가 수원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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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일부 의원 만나 불출마 종용 비판... "민주당 대장동식 공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문학진 전 의원(경기 광주을) 등에게 총선 불출마를 종용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이 대표가 그분을 제치고 꽂겠다는 분은 우리 국민들은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다. 이 대표가 알고, (측근인) 정진상 씨가 아는 분"이라며 "'대장동 비리가 이런 식으로 일어났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이런 식으로 정식 라인 무시하고 비선 동원하면서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사적 이익을 취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문 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선(속칭 '경기도팀')의 농간에 흔들리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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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무소속 양정숙 입당... 현역 5명 보조금 6억 확보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14일 제3지대의 개혁신당에 전격 입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함께하는 통합정치를 위해 개혁신당에 입당한다"며 "제3지대에서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유권자들에게 새롭고 확실한 선택지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 의원의 입당으로 개혁신당은 현역 의원 총 5명을 확보하게 돼 중앙선관위로부터 약 6억원의 1분기 경상보조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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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성재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적격성 놓고 여야 공방 전망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어 박성재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도덕성·역량·적격성 등을 놓고 여야의 공방이 예상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한동훈 전 장관(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후임으로 박 후보자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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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전남·충남북 공천 신청자 대상 3일차 면접심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전남·충북·충남 47개 지역구의 총선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3일차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충남 홍성·예산에서는 4선 홍문표 의원과 강승규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등이 면접 대상자다. 공관위는 전날 면접을 본 경기·인천 지역의 지역구 중 단수 공천 지역도 이날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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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민정·홍익표·송기헌·민홍철·김두관 등 10곳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총 24개 선거구에 대한 3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광진을(고민정), 서울 서초을(홍익표), 부산 사하갑(최인호), 부산 연제(이성문), 포천가평(박윤국), 강원 원주을(송기헌), 경남 김해갑(민홍철), 경남 김해을(김정호), 경남 양산을(김두관), 경남 창원의창(김지수) 등 10곳이 단수 공천으로 확정됐다. 경선은 서울 양천갑(황희·이나영), 서울 양천을(이용선·김수영), 서울 관악갑(유기홍·박민규), 광주 동남을(안도걸·이병훈), 광주 광산을(민형배·정재혁), 경기 고양갑(김성회·문명순), 경기 고양병(홍정민·이기헌), 경기 안성(최혜영·윤종군), 경기 김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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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북대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간담회 참석... 국립대 발전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5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충북대학교를 방문해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주제로 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관계자는 "간담회는 지역 거점별로 서울대와 같은 국립대를 10곳가량 만드는 내용의 정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 정책위원회는 해당 정책을 총선 공약 형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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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군대전병원 방문 장병 위문... 이국종 병원장과 면담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국군대전병원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병원에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을 만나고, 국군 장병을 위문할 예정이다. 이 병원장은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이 2018년 비상대책위원장을 제안했지만, 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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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 청년들, 미래 꿈 키우도록 청년정책 실천하겠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운동본부에 청년대변인 2명을 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 대변인 ‘김수빈‧강현빈’은 두 명 모두 2000년생이다. 김수빈 청년대변인은 서귀포여고를 나와 현재 제주대학교 재학 중이다. 그는 의원실 인턴 활동하다 청년대변인단으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강현빈 청년대변인은 서귀포고 출신으로 역시 제주대 재학생이다. 앞으로 청년대변인은 청년 간담회 기획을 비롯해 청년 정책 수립 과정 참여뿐만 아니라 청년 유권자들과 함께하는 선거참여 캠페인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김수빈 청년대변인은 “중책을 맡아 영광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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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재선 출마 공식선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14일 광명전통시장 앞에서 제22대 총선 광명갑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임오경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당대변인과 원내대변인으로 “검찰독재와 야당탄압에 맞서 싸웠다"며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 국격과 민생을 회복하기 위한 선거로 윤석열 정권에 회초리를 들겠다”고 주장했다.임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없는 광명발전을 위한 ‘국가대표 교통인프라 도시, 명품자족도시, 안전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임의원은 광명시흥선 스피돔(국립소방박물관)역 신설을 통한 ‘광명 신(新) 전철시대를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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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국인 투자기업 오찬 간담회 개최..."기업하기 좋은 나라 평가받도록 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고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규제를 혁파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국이 전 세계에서 기업 하기 가장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투자에 나서 준 외국인 투자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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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지속적인 발전 위해 힘있는 3선 의원 필요하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재선‧동두천 연천)이 13일 동두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시행착오 없이 당선되자마자 바로 일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동두천·연천에 필요하다”며 “여당 3선 중진의원 힘으로 지역 숙원사업을 차질 없이 꼼꼼히 마무리 짓겠다”고 차별성과 경쟁력을 강조했다. 그동안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연천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단 평을 받고 있다. 지난 제21대 총선 동두천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운 ‘GTX-C 동두천 연장’은 최근 확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연천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10량 직결 연천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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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나경원·박정훈·조은희·배현진 등 25명 단수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어 권영세·배현진·조은희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 등 전날 서울·광주·제주 총선 공천 신청자 중 면접을 마친 25명에 대해 단수 공천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앵커는 석동현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안형환 전 의원 등과 송파갑에서 경합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서울 강남 3구 지역구에서는 조 의원(서초갑)과 배 의원(송파을)이 각각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하고 4선의 권 의원(용산), 4선 출신인 나 전 의원(동작을)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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