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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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고창군 고3 대상 ‘진로탐색·도전정신’ 특강 진행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고창군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창여고(70명)·고창고(67명)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의원의 고3 대상 특강은 대학 입학에 따른 진로 탐색·대학생활 준비·변화하는 세계에서의 도전 정신·국회의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한 설명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윤준병 의원은 우선 수능을 치른 고3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얼마 남지 않은 학창시절을 잘 마무리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학 입학 후의 진로 탐색에 있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과 자신의 열정·재능을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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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홍정민의 경제를 읽어드립니다’ 북 콘서트 열렸다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경기 고양병)이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담은 책 ‘홍정민의 경제를 읽어드립니다’ 북 콘서트가 27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의원에 북 콘서트엔 변재일·홍영표·박광온·윤후덕·김영진·이병훈·김주영·고영인·신현영·이소영·이용우·한준호 의원 등 민주당 국회의원 12명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홍익표 원내대표·조정식 사무총장·윤호중 전 비대위원장·임종성 경기도당위원장·김동연 경기도지사 등도 영상축사와 축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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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쌀 가격 하락 대비책 정부 선제 대응 촉구
국회 정보위원장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최근 80kg 기준 산지 쌀값이 20만원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정부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해 쌀 가격 하락을 방어해야 한다고 촉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산지 80kg 기준 쌀값은 지난 15일 19만 9280원, 25일 19만 8620원으로 정부 목표치인 20만원에 못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박덕흠 위원장은 “정부는 지난해 쌀값이 폭락하자 공공비축미 외에 수확기 역대 최대 물량인 45만톤을 시장 격리해 쌀값을 회복한 적이 있다”며 “올해도 당장 추가적인 시장격리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건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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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국민의힘 2023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됐다
국민의힘 이용 의원이 2년 연속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문 ‘2023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소속 국회의원의 의제 발굴·현안 분석·대안 제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평가와 심의를 거쳐 대한민국 발전과 민생정치 실현을 위해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해왔다. 이용 의원은 올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의 이권 카르텔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책임 있는 대안 제시로 국민의힘 일일 우수의원과 주간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등 국정감사 기간 동안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文 정권 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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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등 도시가스요금 감면 법적 근거 마련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재정)는 29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소위원장 김성원)를 개최해 산업통상자원부·특허청 소관 법률안을 심의한 결과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안·지역균형투자촉진 특별법안·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53건의 법률안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사회적 배려대상자·사회복지시설·재난지역의 피해자에 대한 도시가스요금 감면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스도매사업자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요금 감면을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가스도매사업자는 요금 감면의 직권신청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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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에 본회의 예산안 처리 집중 거듭 당부... “국민도 납득 어려울 것”
국민의힘은 29일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추진과 관련, 예산안을 먼저 합의 처리하지 않는다면 본회의 소집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예산안 처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YTN 라디오에서 "민주당이 어제 결국 철회했던 탄핵안을 다시 제출했다"며 "민주당은 내일 어떻게든 본회의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장 원내대변인은 "우리가 탄핵안 철회도 적법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는 마당에, 민주당이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았으면서 무리하게 탄핵안을 추진하기 위해 내일 본회의를 여는 건 국민들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19∼21대 정기국회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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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위, 다음달 '소상공인 간편결제 수수료 절감' 토론회 개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소상공인 간편결제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방안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합위 산하 '소상공인 자생력 높이기 특별위원회'는 다음 달 1일 서울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토론회를 열고 간편결제 수수료 관련 대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간편결제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간편결제 수수료가 소상공인의 새로운 부담이 되는 현실을 알리고,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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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예산 증액 방침... 노란봉투법 등 개정안 공포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민생예산 증액 방침 의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고물가,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국민 다수의 삶이 어려워졌고 양극화가 심화하며 소득 하위계층의 어려움은 훨씬 더 심화했다"며 "민주당은 민생 예산 증액으로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아울러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과 관련, "대통령은 민심에 귀 기울여 신속히 법을 공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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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재명 리더십 비판... "당내 민주주의 무너지고 죽어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28일 당내 민주주의가 억압받고 있다며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이날 이낙연계 싱크탱크 '연대와 공생'이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한 '대한민국,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길로' 포럼 기조연설에서 "제1야당 민주당은 오래 지켜온 가치와 품격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이재명 대표의 대선 패배에 대해 아직도 제대로 된 평가와 반성이 이뤄지지 않았다고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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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한인권현인그룹 접견... "불법 핵·미사일 개발·인권 착취 국제사회 대응 필요"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북한의 불법 핵·미사일 개발과 인권 착취를 절대 용인할 수 없다는 국제사회의 단합된 메시지를 지속해서 발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북한 인권 분야 권위자들로 구성된 '북한인권현인그룹'을 접견한 자리에서 "북한이 소위 '군사 정찰위성'을 발사하고 선제 핵 공격을 운운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또 "해외 체류 탈북민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 북송되는 것은 또 다른 심각한 인권유린"이라며 "강제송환 금지를 규정한 '난민지위협약'과 '고문방지협약'은 반드시 준수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접견에는 북한인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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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 조세소위 개최... 결혼증여공제·가업승계 쟁점 논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9일 조세소위원회를 열고 쟁점 법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세소위는 그간 6차례 회의와 여야 간사 간 협의체인 조세 소소위 회의를 열어 쟁점 법안 관련 여야 간 이견을 조율해왔다. 이번 조세소위에서는 신혼부부가 양가에서 총 3억원까지 증여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 결혼 증여공제 법안과 기업주가 자녀에게 가업을 물려줄 때 적용하는 증여세 최저세율(10%)의 과세 구간을 현행 60억원 이하에서 300억원 이하로 늘리는 법안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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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총 개최 선거제 논의... '준연동형 vs 병립형' 대립 구도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 개편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내에선 비례대표 배분 방식과 관련해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병립형 회귀를 놓고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를 유지하되 '비례 위성정당'을 창당하지 않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지만 최근 당내 일각에서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현실론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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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대비 판세 분석·정책 전략 논의
국민의힘 총선기획단이 29일 국회에서 4차 회의를 하고 내년 총선 전략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총선기획단은 당 사무처로부터 내부 판세 분석을 보고받은 뒤, 정책·홍보 등에 적용될 총선 전략 관련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앞서 총선기획단은 지난 3차 회의에서 현역 의원 공천 배제 비율을 하위 20%보다 높이겠다며 당무 감사, 도덕성 평가, 경쟁력 평가 등이 반영된 구체적 공천 기준을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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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엑스포' 부산 유치 불발... 사우디 리야드 선정
우리나라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실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은 2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진행된 개최지 선정 투표에서 29표를 획득, 119표를 차지한 1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뒤졌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투표 직후 회견에서 "국민의 열화와 같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송구스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 여러분의 지원과 성원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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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청특위,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청문보고서 채택
국회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3일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측 위원들은 이 후보자의 정치 성향, 위장전입 등을 문제 삼았으나, 이 후보자가 위장전입 문제에 대해 사과한 바가 있는 만큼 보고서 채택에 합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면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이 후보자 임명 동의를 당론으로 결정할지 여부도 논의 할 예정이다.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 및 출석 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된다.임명동의안은 이르면 오는 30일 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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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통령실·내각 대대적 개편 전망... 과학기술수석 신설 등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대대적인 인사 개편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8일 "이번 개각·개편은 집권 3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펼 수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내년 4월 열릴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실 수석급 참모 대부분과 19개 부처 장관 중 절반 이상이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시기는 다음 주 예산 국회 마무리 후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출국 전 시점이 유력한 상황이다. 김대기 비서실장의 유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석비서관 6명 중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을 제외한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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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 임명됐다
국민의힘 이용 의원이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8일 수원에서 경기도당 부위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 의원에 수석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용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후보시절 경선부터 인수위까지 수행실장·수행팀장을 맡아 여권 내에서 정권 교체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간담회선 송석준 위원장·서정숙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경기도당 부위원장단이 참석해 경기도의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위한 논의 등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용 의원은 “수도권의 기울어진 정치 지형을 보수층 결집과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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