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은 배진교 원내대표, 이은주 원내수석부대표, 당 후쿠시마 오염수 저지 TF 단장인 강은미 의원 등 원내지도부는 이날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찾는다.
방일 첫날 일본 최대의 오염수 방류 반대 그룹인 '원전제로 재생에너지100 의원 모임'을 통해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 결성에 나설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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