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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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7일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은 KBS 혁신을 부각하며 뉴스 공정성 확보 등의 개혁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박 후보자는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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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발의 검토... 이르면 9일 본회의 상정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칠승 수석 대변인은 6일 국회에서 위원장 탄핵을 추진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방향으로 검토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좀 얘기했다"고 답했다. 권 대변인은 발의 시점이 오는 9일 본회의냐는 질문에는 "가능성은 다 열려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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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국감... R&D 예산 감축·인사 검증 등 여야 공방 전망
국회 운영위원회는 7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 경호처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연구개발(R&D)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과 정부가 긴축 재정 기조로 예산안을 편성한 데 대해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대통령비서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안상훈 사회수석 등이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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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총선 출마 가능성 시사... "비법률적 명예회복 생각"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총선에 출마하느냐'는 질문에 "지금 재판을 받고 있는데 최대한 법률적으로 해명하고 소명하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라며 "이것이 안 받아들여진다면 비법률적 방식으로 저의 명예를 회복하는 길을 찾아야 하지 않냐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은 "현행 법체계 내에서 어떤 한 사람이 자신의 소명과 해명이 전혀 받아들이지 못했을 때 그 사람은 비법률적 방식으로, 예를 들어서 문화적·사회적, 또는 정치적 방식으로 자신을 소명하고 해명해야 할 본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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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 33개 기관 이틀간 진행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비경제부처의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는 감사원과 대통령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법무부, 경찰청, 국민권익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진행된다. 새해 예산안 국회 본회의 처리 법정 시한은 매년 12월 2일로 예결위는 이달 30일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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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광역교통 국민간담회 참석... “교통인프라에 재정 과감 투입”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정부가 국민의 편의를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에는 재정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화성 동탄역에서 가진 '광역교통 국민간담회'에 참석해 불편을 호소하는 참석자의 의견에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1호선은 소위 지옥철'이라는 시민의 말에 "교통 인프라는 국민의 편의뿐만 아니라 전후방 효과가 매우 커 비용 대비 효과가 크기 때문에 재정을 아끼지 않고 과감하고 신속하게 투입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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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예산정책처, '2023년 세법개정안 토론회' 개최
국회예산정책처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3년 세법개정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토론회는 당일 'NATV 국회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추후 방송 채널을 통해 녹화중계될 예정이다.이번 토론회는 국회의 세법개정안 심사를 앞두고 2023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특징과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하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토론회는 김진표 국회의장의 격려사, 김상훈 기획재정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황성현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과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및 조세·재정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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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노무제공자, 근로자처럼 국민연금가입 법안 내놨다’
국회 보건위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노무제공자와 그 사업주도 국민연금을 사업장가입자로 납부하는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국민연금법’에 따르면, 노무제공자는 임금노동자와 유사하게 노무를 제공함에도 법적 근로자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지역가입자로 분류돼 왔다. 사업주가 보험료의 절반을 납부하는 사업장가입자와 달리, 지역가입자는 연금보험료 전액을 본인이 납부해야한다. 이리하여 경제적 부담으로 보험료를 체납하는 등 연금 사각지대로 내몰린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한정애 의원은 노무제공자 및 그 사업주도 사업장가입자가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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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이재명 3% 경제성장론 비판... “文정부 소득주도성장 시즌2”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제성장률 3% 달성 등 확장재정 성장론을 제시한 것을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정부가 돈을 풀기만 하면 국민 고통이 단번에 해결되고 경제 성장도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시즌2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5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2.3%로 나랏빚 1천조원을 넘긴 재정 확대 정책들이 경제성장 회복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맥락에서 이 대표의 '3% 경제성장론'은 문재인 정부 실패를 답습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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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광주·부산 이어 이번주 대구행... '청년·여성' 3호 혁신안 준비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광주와 부산에 이어 이번 주에는 대구로 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위 관계자는 7일이나 8일 혁신위가 대구를 찾아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혁신위는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9일 청년·여성 등 '다양성'을 키워드로 '3호 혁신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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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尹대통령, 불법 공매도 심각한 병폐로 인식... 뿌리 뽑아야"
대통령실이 5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공매도 한시적 전면 금지'와 관련해 "자산시장 내 불법 공매도와 공매도를 이용한 시장 교란 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 각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6일부터 내년 6월까지 국내 증시 전체 종목에 대해 공매도를 전면 금지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불법 공매도 관련) 공약 이행에 있어 한치의 부족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선의의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공정한 자산시장이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이 불법 공매도 세력을 자산 시장의 심각한 병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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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대위 체제로 '선거연합정당' 추진…이정미 사퇴
정의당이 총선에 대비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녹색당 등과의 '선거연합정당'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은 6일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이 같은 방안으로 총선 대응책을 마련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서 수석대변인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거연합정당 관련) 녹색당과 심도 깊은 이야기까지 해왔고 진보당이나 노동당과도 관련 논의를 진행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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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종석 헌재소장 후보 청문회 13일 개최 합의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3일 개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6일 이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청문회 일정을 이 같이 의결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이 후보자 청문회 일정을 두고 견해차가 있었으나 업무 공백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청문회 일정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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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2026년말까지 조성 추진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새만금 방조제에 1천400억원 규모 민간 투자를 투입해 휴양 관광지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새만금위원회 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새만금 명소화 사업 부지 통합 개발 계획안'을 의결했다. 산업단지에 대한 민간투자 유치도 이어가 현재까지 결정된 7조8천억원 규모 민간투자에 이어 올해 연말까지 이차전지 기업 등을 중심으로 총 10조원 규모 민간투자 유치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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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기획단 공식 출범... 공천·총선공약 논의 본격화
더불어민주당은 6일 총선기획단 첫 회의를 개최해 총선 준비 작업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선기획단장인 조정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은 이날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연다. 이재명 대표도 참석해 총선 정책 공약, 공천 및 인재 영입, 홍보 방향성 등 전체적인 선거 전략 방향성이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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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비수도권도 '지역거점 메가시티' 검토... 주민 뜻 모아 조성 추진 가능
최근 김포의 서울 통합 논의가 제기된 가운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6일 비(非)수도권도 주민들이 원할 경우 메가시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수도권에서도 주민들이 뜻을 모아 지역별 거점 역할을 하는 메가시티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오시면, 주민의 뜻을 존중해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김포의 서울 편입 문제는 수도권 비대화와 아무 관련이 없다"며 "오히려 수도권이라는 운동장에 불합리하게 그어진 금을 합리적으로 새로 고쳐 긋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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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필수의료TF 첫 회의 개최... 의사확충·수가인상 등 패키지 논의
국민의힘 '지역 필수의료 혁신 태스크포스(TF)'가 6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TF 위원장은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맡았고, 위원으로는 강기윤·이태규·송언석·이용호·김미애·김형동·조명희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교육위·예산결산특위 여당 간사 등이 참여하고 민간 위원들도 함께 한다. TF는 의대 정원 확대를 ▲ 의료사고 시 의료진 부담 완화 ▲ 외과·응급의학과·소아과 등 필수의료 분야 보험 수가 인상 ▲ 의료 인력 재배치 ▲ 지방인재 배려 및 교육정책과 연계 등과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고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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