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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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참석..."세계적인 해양관광 랜드마크로 도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이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현장을 찾아 최종 준비 상황을 살피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을 다짐했다.주철현 의원은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개장 전날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어 개장식과 공식 개막식에 연이어 참석해 여수시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들과 함께 박람회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에 개막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 세계 섬의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고 미래 지향적인 섬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해양 축제다. 여수가 지닌 풍부한 섬과 해양 자원의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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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공군사관학교 방문…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토론회 참석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 논란과 관련해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공군 장교 출신이기도 한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야당 간사인 임종득 의원 등과 충북 청주에 있는 공군사관학교에서 간담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다.이에 앞서 오전에는 국회에서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반대하는 국회 세미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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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민생입법·개혁과제 협력 강조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포함한 민생·경제 이슈와 부동산 등 현안 과제에 대한 정기국회 입법을 강조하고 협력을 구할 전망이다.최근 논란이 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과 검찰 수사권 종료를 앞두고 발생한 제주 경찰 부실수사 등이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특히 이를 위한 안정적인 당정 관계와 여야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등으로 촉발된 사법개혁과 함께,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건 등으로 드러난 경찰의 무능·부패를 뿌리뽑기 위한 경찰개혁이 핵심 개혁 과제로 제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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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프랑스 방문 일정 돌입... 영화·영상 '뤼미에르 서밋'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으로 본격적인 프랑스 현지 일정에 들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이 대통령은 이 행사에서 글로벌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 논의를 선도하고 K콘텐츠의 유럽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데 집중할 전망이다.전날 오후 프랑스 니스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5대륙 창작자들과 만찬을 가졌으며 이후 8일부터는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이틀간 국빈 양자 방문 일정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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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공소청 검사 정원 3분의 1 이상 줄여야”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6일 공소청 검사의 정원을 유지하는 내용의 공소청 직제 제정안과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안에 유감을 표명하며 “정원을 3분의 1 이상 감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떻게 정부가 검찰 기득권을 그대로 유지한 채 온갖 꼼수와 편법을 동원한 입법안을 버젓이 국민들에게 내놓을 수 있느냐”며 이같이 밝혔다.신 대표는 “그간 검찰 업무의 3분의 1 이상이 수사였다”며 “현저히 줄어든 직무에 맞게 조직과 인력도 적정하게 줄이는 것은 정부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수사 직무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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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강 국방장관 후보, 특별분양 노리고 서초 아파트 취득”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군인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린 위장전입을 통해 서울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3단지 아파트를 취득했다는 지적이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가 고의적 위장전입을 통해 철거민 지위를 확보해 현재 시가 22억원에 달하는 서초구 아파트를 ‘철거민 대상 특별분양’ 받은 것으로 판단되는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천 권한대행이 인사청문요청서를 비롯해 등기부등본과 청약 공고문 등을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강 후보자는 1997년 7월 서울 구로구 천왕동에 있는 주택을 증여받았다.2007년 7월 당시 중령이던 강 후보자는 강원도 화천에 소재한 7사단 8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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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용혜인 배후에 김현지"…민주 "농담 한마디를 자백으로 둔갑"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5일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으로까지 번졌다.발단은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이 전날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말한 대목이다.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의 발탁과 비례대표 사퇴 거부 배후에 김 부속실장이 있는 것 아니냐며 '인사 농단'으로 규정했고, 민주당은 "망상"이라고 일축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뜬금없이 용혜인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을 때부터 의아했다"며 서 소장 발언을 인용해 "그냥 나온 용혜인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현지 부속실장의 '좌파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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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장관, 홍수 참사 네팔行…"실종 근로자 가족 만나 대책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을 찾는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5일부터 7일까지 네팔을 방문해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고 이날 밝혔다. 회담에서는 한국인 실종자 수색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네팔 측 지원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조 장관은 앞서 지난달 27일과 31일 두 차례 커날 장관과 통화하며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에 대한 집중 수색을 요청한 바 있다.조 장관은 현지 체류 중인 실종자 가족과 한국 기업 관계자를 만나고, 활동 중인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도 격려할 예정이다.출국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조 장관은 "아직 소식이 없는 우리 근로자들의 가족과 만나 함께 대책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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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수출 7094억달러 돌파…작년 연간 실적 9월에 갱신
국내 누적 수출액이 9월 초에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은 5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누적 수출액이 709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종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연간 수출액 7093억달러를 117일이나 앞당겨 돌파한 수치다. 이 흐름이 유지되면 사상 첫 연간 수출 1조달러 달성도 가시권에 들어온다.올해 수출은 중동 정세 불안 등 녹록지 않은 대외 여건 속에서도 반도체를 축으로 주요 품목이 고르게 성장하며 3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우리 수출은 2022년 6836억달러를 기록한 뒤 2023년 6322억달러로 주춤했다가 2024년 반등에 성공했고, 지난해 처음으로 7000억달러 벽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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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윤준병의원 등 10인,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윤준병의원 등 10인은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상 해수욕장에서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 또는 야영을 하는 행위를금지하고 있고, 위반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제재규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텐트, 그늘막, 캠핑용품, 캠핑용 자동차 등을 장기간 설치ㆍ방치하여 특정 장소를 사실상 독점적으로 점유하는 소위 ‘알박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현행법상 10만 원의 과태료는 유사 입법례인 '주차장법' 및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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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서영석의원 등 12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서영석의원 등 12인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령은 마약류취급자가 업무에 종사할 때에 의료용 마약류의 도난 및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기록을 작성ㆍ보관하도록 하고, 저장시설의 출입 및 점검과 점검기록을 작성 및 비치하도록 하며, 종업원에 대한 지도ㆍ감독을 실시할 것 등을 준수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 표준품, 마약류 원료의약품, 학술연구 목적 등의 마약류도 취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용 마약류에 대하여서만 준수사항을 명시함으로써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마약류취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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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마크롱 초청으로 6∼9일 프랑스 국빈 방문… "한-프랑스 새로운 140년 기반"
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 의장을 맡아달라면서 초청한 데 따른 것이라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4일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이에 이 대통령은 내일 출국해 6일 현지에 도착한 뒤 이튿날인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개최되는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8일부터 이틀간은 마크롱 대통령과의 단독 오찬과 대표단 확대 정상회담, 양국 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국빈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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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가 첨단산업특화단지 기반시설 구축 지원 예산 놓고 대립... 심사 보류
여야가 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소위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기반 시설 구축 지원 예산에 대해 대립각을 세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이날 특화단지 기반 시설 구축 지원에 필요한 비용의 30~50%를 한 번에 지원하는 제도 개선을 국회에 건의했다.이에 대해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국민 돈인데 한꺼번에 준다고 한다"며 "더 큰 (사업) 책임은 기업이 지고 국가는 따라가며 지원하는 것인데 우리 돈을 먼저 넣으라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민주당 허성무 의원은 "이 제도는 2022년도에 만들어졌고, 2023년도부터 예산을 집행했다"며 "윤석열 정부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신속하게 육성하려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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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시민단체들 간담회서 공정 세상 역할 당부... "대개혁에 몫 크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각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공정한 세상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 인사말에서 먼저 "시민사회단체 지도부와 활동가들을 이렇게 만나는 것은 (비상계엄이 있었던) 2024년 12월 이후 처음이 아닌가 싶다"며 "모두 고생이 많으셨다"고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단체들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세상이나 제가 만들고 싶은 세상이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며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사회 대개혁에도 시민사회 단체들의 몫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함께 좋은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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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엄호' 한발 물러서는 민주당, 일각서 "후보 사퇴해야" 의견... 김승원 방어는 계속
더불어민주당이 정부 중편 개각에 대한 인사청문 준비에 나선 가운데 핵심 주목을 받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개 대응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4일 충남 홍성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후보자를 향한 각종 의혹 공세를 펼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에 대해 "의정 활동 방향에 대해 아직 감을 잘 못 잡고 있는 것 같다"며 "청문회에 관심 갖기보다 자기 청문을 하셔야 할 시간"이라고 비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도 “국민의힘이 인사청문 절차가 시작되기 전부터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낙인 찍기에 몰두하고 있다”며 “답을 정해놓고 후보자를 범죄자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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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 구체화 시 국회 동의안 이달 제출 가능성
정부가 미국의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해상초계기와 군수지원함 등 군사적 자산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4일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병력과 자산을 파병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작업을 진행 중이다.일각에선 파병이 최종 결정되고 구체화 지원 안이 속도를 낼 경우 이달 중으로 국회에 파병동의안을 제출까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타격할 수 있는 해상초계기 P-8A, 함대에 유류 및 탄약 등 군수품을 지원하는 대형 군수지원함 소양함(1만1천t급)이 파병 전력으로 유력 검토 중인데 이는 모두 방어적 성격의 군 자원이다.대외적 군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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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부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기관 직원·지역주민 상생방법 찾을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4일 정부의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에 대한 지원 등 후속조치를 예고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충남 홍성 충남도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전 기관의 직원들과 (기관이) 이전될 지역의 주민들이 상생하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겠다"면서 "기관 이전 및 기능 개혁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대전·충남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지방선거 당시) 당과 단체장 후보들이 공언하고 약속한 문제여서 앞으로 남아 있는 과제 중 하나"라며 "적절한 시기와 과정을 거쳐 저희가 진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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