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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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봄철 안전운전 첫걸음 ‘자동차 점검 요령’ 안내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봄철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사전점검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운전 실천을 당부했다.동절기에 운행된 자동차는 혹독한 기상 변화와 도로 환경의 영향으로 인한 부품 고장 발생으로 안전 운행에 지장을 받을 수 있어 운행 전 사전점검이 필요하다.먼저 겨울철 폭설로 인한 제설 작업으로 차량 하부에는 염화칼슘 등 차량 부식의 원인이 되는 이물질들이 남아있을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하부를 꼼꼼하게 세차하는 게 좋다.또 겨울용 타이어를 일반 타이어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 낮은 온도와 눈길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겨울용 타이어는 깊은 트레드와 표면의 많은 홈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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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정신건강 관리 ‘QR 마음검진사업’을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군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마음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중화장실에 QR코드를 부착하는 ‘QR 마음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우울, 스트레스, 불안 등 정신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시간적 제약과 심리적 부담 등으로 전문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군민들이 많은 실정이다. 이에 군은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참여 가능한 ‘비대면 자가검진’ 방식을 도입했다.이번 사업은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 협력해 추진하며, 군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내에 마음건강 점검이 가능한 QR 스티커를 부착했다.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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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 수계 조류 냄새·독소 모니터링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조류 발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팔당 수계 취수 정수장을 대상으로 조류 기인 냄새물질과 독소물질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현행 「먹는물 수질감시항목 운영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르면 하루 5만 톤 이상 정수장의 경우 냄새 물질인 2-MIB와 지오스민은 월 1회, 조류 독소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류는 반기 1회 검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2024년 팔당호에서 6년 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고 2025년에도 조류경보가 이어지면서 조류 유해물질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수돗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냄새물질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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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실납세자 29만 명 선정
경기도는 2026년도 성실납세자 29만 4,24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인 납세자는 29만 224명, 법인 납세자는 4,025명이다.성실납세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7년 동안 매년 4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을 의미한다. 도내 성실납세자 수는 2023년 20만 7,750명, 2024년 25만 7,175명, 2025년 28만 3,010명에 이어 올해 29만 4천여 명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경기도는 이 가운데 시장·군수 추천을 받아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 300명을 ‘유공납세자’로 별도 선정했다.성실납세자에게는 경기도 휴양림과 수목원 무료입장, 협약 의료기관 종합검진비 및 입원비 할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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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안교육기관 학생 단체복 지원
경기도는 시군과 협력해 교복과 체육복 등 단체복 구입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입·전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내·외 대안교육기관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과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다.학교 규정에 명시된 단체복이라면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과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학생 1인당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다만 다른 시도나 기관에서 교복 등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각 기관 지원금 상한액을 고려해 차액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신청은 3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가능하며 학생 또는 학부모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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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디시네마관, 독립영화전용관 지정
경기도는 수원 광교에 위치한 ‘경기인디시네마관’이 지난 2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독립영화전용관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독립영화전용관은 총 4곳으로 늘어났다.현재 경기도 내 문체부 지정 독립영화전용관은 경기인디시네마관(롯데시네마 광교 1관)을 비롯해 파주 헤이리시네마, 안산 명화극장, 성남 CGV오리 등이다. 경기인디시네마관은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인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 4월 개관한 경기인디시네마관은 상업영화와 차별화된 독립·예술영화와 다큐멘터리 등 다양성영화를 연중 상시 상영하고 감독과의 대화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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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금·기타가축 농가 지원 확대
경기도는 올해 총 26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금 및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축사 시설 현대화를 통해 사육 환경을 개선하고 방역 물품을 지원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기후 위기에 따른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축사 단열 지원을 강화한다. 폭염과 혹한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폐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차열페인트와 우레탄 시공 등 축사 단열 처리를 지원한다.또한 축산 악취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고 쾌적한 사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개분무기와 축사 환기시설 설치도 지원한다.가축전염병의 농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인프라도 강화한다. 방역 전용 운반차량과 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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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짜석유 불법 판매 집중수사
경기도는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9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판매와 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석유 수급 불안정으로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 대응해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중점 수사 대상은 가짜석유제품 제조 및 판매, 석유 정량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를 통한 석유 판매 등이다.현행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르면 가짜석유를 제조하거나 보관, 판매한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위반 사업장은 관할 관청으로부터 사업 정지나 영업장 폐쇄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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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아 야간·휴일 진료 확대 성과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 건수도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 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현재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개소, 달빛어린이병원 4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0개소다.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 아주대병원과 분당차병원(남부)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북부)도 지정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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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지난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 참석해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경기국제보트쇼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4·5홀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 등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약 220개 기업이 1,300개 부스로 참가하며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ICOMIA) 국제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되며 글로벌 해양레저 산업 교류의 장으로 확대됐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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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농식품 가공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지난 6일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금수레 영농조합을 방문해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창식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주 국회의원실 김석환 수석비서관,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배소영 과장, 금수레 영농조합 이호성 명장 등이 참석해 지역 농식품 산업 현안과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정담회에서는 경기미 차액 지원사업 등 도비 매칭 사업의 활성화 필요성이 주요하게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미를 사용하는 떡집과 식당 등 관련 업소들이 사업 홍보와 신청 절차 부족으로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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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형 미래학교’ 공간 혁신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일 개교한 검단호수초등학교 등 6개 학교에 학습 지원 특화공간을 조성해 ‘인천형 미래학교’ 공간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개교한 6개 학교는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용 기능을 넘어 도서관과 다목적실 등 교육 공간의 질적 개선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학생 중심 교육환경 구현을 목표로 공간 구조를 혁신했다.도서관은 교과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조성해 독서와 탐구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복도와 연결된 소통 공간은 학생들의 휴식과 모둠 활동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또한 인천형 미래학교의 핵심 요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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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환율안정법' 처리 속도... "기름값 폭리 단호 대응"
더불어민주당은 9일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대책 마련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적 위기를 틈타 피해를 국민에게 떠넘기며 부당이익을 취하는 것은 대국민 중대범죄"라며 "민주당과 정부는 (정유업계 등의) 부조리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병도 원내대표도 회의에서 "무턱대고 공급가부터 올리는 정유업계의 관행을 이번 기회에 바로잡아야 한다"며 "중동 위기 극복을 위해 민주당과 정부는 민생의 방파제가 되겠다"고 언급했다.민주당은 국제 유가 상승 속 환율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환율 안정 3법'(조세특례제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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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 인천운서중학교 내에 조성된 학교복합시설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영종하늘누리센터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중구청이 시공과 운영을 맡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조성됐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작은도서관과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돌봄·문화 시설을 갖췄다.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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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인천시는 어린이 건강 보호와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유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거나 신고 예정인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총 11대를 선정해 차량 1대당 300만 원씩, 총 3,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1인 1대 또는 1기관 1대를 우선 지원해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기존 어린이 통학차량, 유상운송 차량, 조기폐차 선정 차량, 그 밖의 경유 차량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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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23일 개최 합의
여야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여는데 합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9일 국회에서 "오늘 (인사청문회 요청안이) 왔고 16일 위원회에서 인사청문 계획서를 통과킬 예정"이라며 "23일 청문회를 하기로 간사 합의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전임 후보자 낙마 36일 만인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박 후보자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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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폐업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
인천시는 고환율과 고물가 등 경영 여건 악화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재취업과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폐업 및 새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폐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재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최대 4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상향해 지원한다. 또한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에게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철거지원금과 새출발 바우처는 폐업을 완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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