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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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배우 공개 모집
경기도의회가 2026년도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가제)’에 출연할 배우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경기도의회는 해마다 높은 관심을 받아온 웹드라마 오디션을 올해도 이어가며, 실력 있는 기성 및 신인 배우들에게 출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작품 ‘의원 탐정 기도경’ 오디션에는 160여 명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이번 작품은 트로트 가수에서 도민의 대변인으로 변신한 의원의 의정 활동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로, 조·단역 배우 3명을 선발한다.모집 배역은 ▲자립준비청년 ‘상호’ 역(남성/20대) ▲팬클럽 회장 ‘정희’ 역(여성/40~50대) ▲채소가게 상인 역(남녀 무관/40~50대) 등이다.오디션은 1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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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월 4일 특별휴가 시행…“직원 재충전·일가정 균형 지원”
경기도의회가 직원들의 업무 부담 완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특별휴가를 시행한다.경기도의회는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 등 현안 업무 추진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 하루 특별휴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휴가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며, 당일 근무가 불가피한 직원에게는 5월 중 하루의 대체 특별휴가가 부여된다.운영은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인원의 80% 범위 내에서 휴가를 실시하고, 나머지 20%는 필수 인력으로 정상 근무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도의회는 최근 공무국외출장 관련 수사 등으로 조직 내 긴장감과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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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율곡연수원, 신규 공무원 320명 ‘온통로드’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위한 맞춤형 연수에 나섰다.율곡연수원은 전 직렬 신규임용자 320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자추수과정 : 온(ON)통로드’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4월 28일 1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4기에 걸쳐 진행되며, 안양교육관에서의 대면 연수와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는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된다.과정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낯선 업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필수 행정 용어 이해, 현장 지원 시스템 교육, 보고서 작성 및 엑셀 활용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편성됐다.또한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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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과천도서관, 5월 ‘가족 독서 한마당’ 운영…체험·전시 풍성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과천도서관은 5월 한 달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독서진흥 특화 브랜드 ‘아이두(IDO) 상상온(ON)’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가족의 문해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다.5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원화 전시 ‘호랭떡집’, ‘고민 식당’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떡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 ‘조물조물 뚝딱! 우리 가족 떡집’, 전시 연계 참여 이벤트, AR·XR 기반 체험 등이 마련됐다.특히 5월 9일에는 세종 나신 날을 기념해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과 협력한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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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 점검
경기도교육청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점검에 나섰다.도교육청은 4월 28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소속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선거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과 선거 개입 의혹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기강을 바로잡아 업무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기간 동안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복무 규정 위반 ▲업무 지연 및 해태 등 공직기강 문란 행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주요 사례를 공유해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경기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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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총력…500억 긴급자금 투입
인천광역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를 위해 종합 대응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부터 비상경제 전담대책반(TF)을 가동해 물가와 수출입 동향을 점검해 왔으며, 정세 장기화에 대비해 수출기업 지원과 민생 안정 대책을 포함한 종합 대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지원 ▲소상공인·농어업인 지원 ▲민생 안정 등 3대 분야 25개 사업으로 구성됐다.먼저 중동 수출 피해기업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일반 중소기업을 위한 2,00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도 조기 집행해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소상공인과 어업인 지원도 확대된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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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기업 17곳 선정…일자리 47개 창출 지원
인천광역시가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 사업에 본격 나선다.시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 17개 사를 선정하고, 취약계층 고용 확대와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선정된 기업은 인증사회적기업 10개 사와 예비사회적기업 7개 사로, 총 47명의 신규 고용이 이뤄질 예정이다.참여 기업의 업종은 재활용·자원순환 등 환경 분야를 비롯해 문화예술 콘텐츠, 주거개선 서비스, 친환경 농업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른다.선정 기업에는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등급에 따라 근로자 1인당 월 5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까지 인건비 일부가 차등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기본 2년이며, 평가 결과가 우수 이상일 경우 최대 3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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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초등생 ‘자정까지 돌봄’ 확대…야간 공백 메운다
인천광역시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야간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시는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 정책의 일환으로 돌봄기관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9시에서 자정까지 연장하는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긴급 상황에서도 공공이 돌봄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기존 시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관내 초등학생(6~12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넓혔다.이용은 평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며, 최소 2시간 전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가까운 돌봄시설을 안내받을 수 있다.현재 시는 지역아동센터 14곳과 다함께돌봄센터 3곳 등 총 17개소를 야간 돌봄 거점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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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천원 세탁소’ 본격 운영…노동자 작업복 부담 던다
인천광역시가 산업단지 노동자의 작업복 세탁 부담을 덜기 위한 ‘천원 세탁소’ 운영에 나섰다.시는 28일 뷰티풀파크에서 ‘노동자 작업복 천원 세탁소’ 개소식을 열고 맞춤형 노동 복지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기름때와 쇳가루 등으로 오염된 작업복을 가정에서 세탁해야 했던 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세탁 비용은 작업복 1장 기준 동복 1,000원, 춘추복 500원으로 책정돼 시중가 대비 약 90% 저렴하다. 또한 전용 차량이 사업장을 방문해 수거부터 세탁, 건조, 배송까지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된다.특히 자활근로사업과 연계해 운영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노동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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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ESG 경영 강화 속도…지속가능 교육행정 기반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이 ESG 기반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에 나섰다.교육청은 지난 27일 ‘ESG경영추진단’ 정기회를 열고 ESG 경영 방향과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분야 민간 및 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돼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개선 방안을 비롯해 ESG 경영 평가, 2026년 추진 방향, 국제표준 인증 확대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특히 교육청은 내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한편,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 심사와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신규 인증 취득을 추진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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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인성교육’ 확대…학교 현장으로 직접 간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청은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되며, 다도 체험과 역할극, 토의 활동 등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개인과 가족, 사회 차원의 내용을 균형 있게 다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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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과대학교 소방훈련 실시…대규모 재난 대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 수가 많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교육청은 28일 인천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과대학교의 재난 대응 여건을 고려해 학교와 공동으로 기획됐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사전 교육 후 학생들이 지정된 대피로를 따라 운동장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어 소방관의 지도 아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시연에 참여해 화재 대응 요령을 익혔다.교육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도 질서 있는 대피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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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AI 패권 경쟁은 국가 생존 문제… 전략 입법으로 대응해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장)의 특강으로 진행된 한중의원연맹 정책세미나에 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미·중 간 AI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대응 전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태원 회장은 강연에서 글로벌 AI·반도체 산업의 경쟁 구도와 주요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설명하고, 우리나라가 준비해야 할 중장기 과제를 제시했다.임 의원은 “AI와 반도체를 둘러싼 경쟁은 단순한 산업 이슈를 넘어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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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 절차 마무리… 국무회의 의결
올해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을 공휴일 지정하는 절차가 마무리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노동절·제헌절을 관공서의 공휴일로 지정하고 대체공휴일도 적용하는 내용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아 쉬지 못했던 공무원·교사 등은 올해부터 휴일을 보장받게 된다.제헌절은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 5일제'가 도입되면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가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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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동반성장과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총 1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코레일은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 △공정거래 문화조성 △상생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결제환경 개선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상생협력기금 상향 출연(11억6000만원, 전년 대비 10.2%↑) △상생결제 지급금액 SOC 공기업 최대규모 달성(4906억원, 전년 대비 18.8%↑)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제품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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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2선후퇴' 찬반 혼란 지속... 김문수 대안 등판 기류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를 놓고 찬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문수 전 장관 등판 기류까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친한동훈계 박정하 의원은 28일 MBC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분노의 대상이 장 대표가 돼버린 상황이 된 게 제일 위험하다"며 "최근 지방에서는 '거기(장동혁) 때문에 나 못 찍겠어'라는 얘기가 진짜 많이 있다"고 거듭 압박했다.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도 이날 BBS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표상하는 노선은 민심의 정반대다. 이런 상황이 국민의힘의 미래에 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선거전이 하나둘 시작된 후보들 역시 장 대표와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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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김성태 증인 출석’ 국조특위서 충돌... "압박수사 희생물인가" "증언 회유 있었나"
여야가 28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종합청문회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출석한 가운데 격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은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주리를 틀어서 허위 진술을 받고 김성태 증인에 대해서도 압박수사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그의 구치소 접견 녹취록을 제시했다.그러면서 "(김 전 회장이) '악마보다 못한 놈들이야'라고 면회장에서 말했다"며 "그가 검찰 압박과 조작 수사의 희생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결국 대북송금 사건의 본질은 경기지사가 하는 공적 사업에 쌍방울이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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