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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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에서 열렸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한 18개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참여해 AI 기술 활용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집단에너지 AI 기술교류회’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정례화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산업의 AI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행사는 ▲생성형 AI 구축 및 운영 사례 ▲플랜트 자동화 기술 ▲AI 기반 전력·지역난방 통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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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산도서관,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I 시대 역할 모색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이 전국 국공립대학 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대학도서관의 변화 방향과 학술정보 서비스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인천대 학산도서관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제78차 국공립대학도서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51개 회원교 도서관장과 사서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총회에서는 협의회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결산 보고, 차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관련 안건은 원안대로 처리됐다.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대학도서관의 대응 전략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김규환 인천대 학산도서관장은 ‘Agentic AI 시대, 대학도서관 변화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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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발전·공공 분야 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에 발맞춰 발전설비 운영과 공공서비스 분야의 AI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업무 생산성 향상,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화력 및 신재생 발전설비 운영 최적화 등 발전산업과 공공 분야 전반의 AI 적용 아이디어다.한국남동발전은 앞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AX 혁신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고 우수 제안의 현장 적용을 추진하는 ‘AX 프론티어’를 발족한 바 있다. 이번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까지 수렴해 AI 기반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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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정주간’ 운영… 청렴·적극행정 문화 확산 나서
인천시가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과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인천 청·정(청렴·적극행정)주간’을 운영한다.청·정주간은 감사관실과 혁신담당관실이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인천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청렴과 적극행정을 주제로 곳곳에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청 본관 1층에서는 청·정 카페와 청렴부스,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시회가 열려 직원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인천시는 행사 첫날 직원들과 함께 청렴과 책임행정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조직문화 확산에도 나섰다.24일과 25일에는 CGV 인천점에서 ‘2026 청렴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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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수출 비관세장벽 정보 숏폼 영상 제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수출기업의 비관세장벽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수출국의 규제와 시장 동향을 소개하는 숏폼 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농식품 수출정보 플랫폼 KATI를 통해 제공되며, 국가별 비관세장벽과 해외시장 동향을 쉽고 간편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각국이 식품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비관세장벽을 확대하는 추세에 따라 수출기업의 신속한 정보 파악과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첫 번째 영상은 중국 수입식품 해외생산기업 등록관리 규정, 2026년 8월 시행 예정인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러시아의 라벨링 제도 ‘체스니 즈낙(Chestn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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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윤리청렴경영위원회·윤리청렴추진단 개최
한국마사회가 지난 20일 과천 본관에서 윤리청렴경영위원회와 윤리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윤리·청렴 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영진과 간부직이 참석했으며, 윤리·청렴 문화 확산과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윤리청렴경영위원회에서는 올해 윤리경영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열린 윤리청렴추진단 회의에서는 윤리·청렴 문화 확산, 부패방지, 내부통제 강화 등을 위한 부서별 추진 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한국마사회는 회의를 통해 경영진과 간부직이 윤리·청렴 실천의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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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학생 리더십 캠프 운영… 공감·소통 역량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사회정서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리더십 캠프를 열었다.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부원여자중학교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한 ‘2026 사회정서 역량강화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교생활 속에서 소통과 협력을 실천할 수 있는 학생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나와 너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리더’를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소통과 경청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고, 공감과 배려를 실천하는 리더십의 의미를 체험하고 협력 미션과 모둠 활동, 토의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다.의견을 나누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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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위(Wee)프로젝트 가동 위기상담 대응력 높인다… 전문인력 직무연수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위기상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위클래스와 위센터 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인천시교육청은 22일과 23일 양일 ‘2026학년도 위(Wee)프로젝트 기반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심리·정서 위기 상황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인력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등학교 상담인력은 22일, 중·고등학교 상담인력은 23일 각각 교육에 참여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상담 기록물 관리와 위기상담 실무다. 참가자들은 공공기록물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른 상담자료 관리 기준, 기록물 보존 원칙,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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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6·25 참전용사 초청 호국보훈의 달 행사 개최
한국마사회가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등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가족 등 20명이 참석해 말산업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경주 관람 등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군마로 활약한 ‘레클리스(한국명 아침해)’를 주제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도서 ‘레클리스’의 저자인 로빈 허턴과의 만남이 마련됐으며,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에게 저자 서명이 담긴 도서를 전달했다.서울경마 제5경주는 ‘호국영웅 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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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미니어처 호스 활용 말테마 콘텐츠 확대
한국마사회가 미니어처 호스를 활용한 비기승(非騎乘) 말테마 콘텐츠를 확대하며 말산업 수요 다변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비기승 말테마 콘텐츠는 승마처럼 말을 직접 타지 않고 관람, 먹이주기, 산책, 브러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마사회는 농촌휴양마을, 동물교감시설, 치유농장 등과 연계해 관련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핵심 콘텐츠인 미니어처 호스는 체구가 작고 온순한 특성을 갖고 있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도 비교적 부담 없이 교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한국마사회는 지난해 경남 창원 빗돌배기마을에서 관련 사업을 처음 선보였으며, 올해는 충남 논산 에파코팜과 강원 정선 주주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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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개최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콘텐츠 발굴을 위해 ‘제3회 KRC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작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농어촌 현안 해결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2024년부터 디지털 혁신 공모전을 운영해오고 있다.참가 대상은 18세 이상 국민으로 개인 또는 최대 4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서비스개발과 영상콘텐츠 등 2개 부문이다. 서비스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한국농어촌공사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웹 또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대상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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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 출범… 5기 교육정책 밑그림 마련
인천시교육청이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 비전과 공약 실행 방안을 구체화할 ‘읽걷쓰AI학생성공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인천시교육청은 22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새 임기 교육정책 추진체계 구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공약 이행계획 수립과 정책 방향 설정, 예산 검토 등을 맡아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원회는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새 비전으로 설정하고 오는 7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주요 공약과 교육정책의 세부 실행계획을 정리하고 추진 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조직 구성은 8대 핵심분과와 4대 특별위원회 체계를 갖췄다. 위원장에는 이갑영 전 인천대학교 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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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백석대교 안전난간 설치 추진… 특별교부세 7억 원 확보
인천시가 경인아라뱃길 백석대교에 자살예방 안전난간을 설치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했다.인천시는 최근 교량 투신사고 예방 필요성이 제기된 백석대교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총연장 760m 구간에 높이 2.8m 규모의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오는 8월 공사에 착수해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백석대교는 최근 3년 연속 자살시도가 발생한 곳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교량에서는 자살시도 8건과 사망사고 2건이 발생했다.인천시는 생명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으며, 사업 필요성이 인정돼 지난 5월 예산이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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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복합공공시설 일광교육행복타운 개관식 갖고 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은 지난 20일 복합 공공시설인 일광교육행복타운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일광교육행복타운’은 총 사업비 49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 적 8,723㎡규모로 조성된 복합 공공시설로, 교육, 돌봄, 문화, 건강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본관에는 ▲일광거점영어센터 ▲평생학습관 ▲인재육성지원센터 ▲일광어린이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도담도담육아센터 ▲생활문화센터가 입주해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별관에는 ▲일광보건지소가 들어서 주민 건강증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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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한국조폐공사가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경영평가는 공기업 31개, 준정부기관 57개 등 총 8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A등급을 받은 공기업은 6곳이며, 한국전력 계열사를 제외한 기관 가운데서는 조폐공사가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조폐공사는 지난해 매출 6395억원을 기록해 전년 5068억원 대비 약 26% 증가했다. 또한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최근 2년간 당기순이익이 106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부채비율도 77.5%로 낮춰 재무 건전성을 개선했다.회사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에 이어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를 운영하며 국가 디지털 신원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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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관광비서 운영 개시… 맞춤형 여행정보 제공
인천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정식 도입하며 스마트관광 플랫폼 기능 확대에 나섰다.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AI 여행비서(이지꾸)’는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관광객은 자연어 질문만으로 관광지 추천과 여행코스 안내, 편의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서비스는 인천 관광 데이터베이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연계해 이용자의 여행 목적과 상황을 분석한 뒤 맞춤형 정보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며 접수된 970건의 의견을 분석해 기능 개선 작업을 마쳤다.이번 정식 운영에서는 관광지 추천 속도를 높이고 지도 기반 안내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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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국가기초구역 조정 완료
인천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시행을 앞두고 우편번호 체계의 기준이 되는 국가기초구역 정비를 마무리했다.시는 7월 1일 출범하는 새로운 행정체제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하고 관련 기관과의 연계 작업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주소 기반의 주소정보 단위로 현재 사용 중인 5자리 우편번호 부여 기준이 된다.이번 조정에서는 시민 혼선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제물포구와 서해구는 기존 국가기초구역 번호를 유지하고, 새로 설치되는 영종구와 검단구에는 별도의 국가기초구역 번호가 부여된다.인천시는 지난해 2월부터 행정안전부와 자치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등과 협의를 진행해 조정안을 마련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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