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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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5일 코엑스 ‘2026 LHRI 동행 콘서트’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LHRI(토지주택연구원)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토지주택연구원(LHRI)이 지난해 진행한 주요 연구를 학계·연구기관·정부·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콘서트 주제는 ‘모두의 집, 도시, 에너지’로, 집값·청년 주거·초고령사회·탄소중립 등 국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국토·주택 분야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 행사는 ▲시장·전략 ▲주택·주거 ▲국토·지역 ▲기술·ESG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총 9개 연구 주제가 발표된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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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부문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부문을 개최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54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시선으로 그려가는 대한민국 여행지도’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디지털카메라, 드론, 스마트폰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출품작은 사진·관광·마케팅 분야 전문가 심사와 국민참여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점(대통령상), 금상 3점(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은상 3점, 동상 3점, 입선 90점 등 총 100점이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은 각 300만원, 은상은 각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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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산둥성 페리 선사와 방한 관광객 유치 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산둥성 주요 페리 선사와 협력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현지 페리 선사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설명회와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해상관광 수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17일 칭다오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방한 페리 관광시장 확대 설명회’에서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훼리, 위동항운, 한중훼리, 화동해운 등 산둥성 5개 페리 선사와 ‘중국인 방한 페리관광 시장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산둥성은 전체 한·중 페리 여객노선의 약 76%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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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식품 소공인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2026년 소공인 부처협업형 스마트제조·스마트 해썹 구축 지원 시범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품·축산물 소공인의 제조공정 개선과 스마트 해썹(HACCP) 등록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스마트 제조장비 도입을 통해 생산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식품안전관리 체계와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지원 대상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소공인 가운데 해썹 인증을 받은 식품·축산물 제조업체로, 스마트 해썹 최초 등록 또는 추가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다. 지원 규모는 30개 업체 이내다.지원 항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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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난 19일 서울 전용교육장에서 ‘2026년 제2차 소상공인 소통마루’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협·단체의 정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소통마루는 소상공인 업계의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정례 협의체로, 지난 4월 출범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중소상공인자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14개 협·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참석자 소개와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소상공인 협·단체 및 전문가 토론, 향후 운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소상공인 단결권 및 단체협상권 법제화 방안, 소상공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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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센터,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인 간담회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 제주특별자치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지난 19일 ‘2026년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후견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후견인의 활동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청과 도내 공공후견법인, 공공후견인 등 11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후견 활동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기 위한 후견인의 역할과 사례를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중심의 공공후견 지원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설치 예정인 제주장애아동지원센터의 사업 운영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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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학생 취업지원 공동 워크숍 개최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2026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현재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고용·복지 분야의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양종국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양 교수는 ‘교육에서 고용까지,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관련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기관별 발표에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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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조특위 맡은 윤상현 "내부 감사위 설치·선관위원장 상임화해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을 맡게 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22일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상설 감사위원회 설치와 선관위원장 상임화를 제안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 참정권 박탈, K-보수는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에서 ▲ 선관위원장 상임제 ▲ 선관위 내부 감사위원회 설치 ▲ 여야 합의 하에 투표함을 재검표할 수 있는 투표관리법 제정을 공식 제안했다.윤 의원은 "선관위원장이 어떻게 한 달에 한 번 나와 사무처를 통할하고 사무총장을 지휘하나. 선관위원장은 한 마디로 꼭두각시에 불과한 것"이라며 "선관위원장 상근제뿐 아니라 9명의 선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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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6·3 선거 평가위 첫 회의… "책임공방 아닌 성찰·통합"
더불어민주당은 22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 평가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선거 결과에 대한 객관적 분석과 성찰을 통해 2028년 총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평가위의 목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평가위 공동위원장을 맡은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선거 평가의 출발점은 자책도 아닌 성찰"이라면서 "국민 신뢰를 더 두텁게 하고 2028년 총선 승리를 준비하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선거 결과에 대한 당내 다양한 시각을 의식한 듯 평가위 간사인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은 "선거 평가는 누군가의 책임을 묻기 위한 갈등의 과정이 아니라 더 나은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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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입원 장기화 속 거취 놓고 국힘 내부 공방 지속... "성찰·쇄신할 때" "대표 지켜야"
국민의힘이 22일 닷새째 입원 중인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취를 놓고 내부 공방을 지속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를 대신해 정점식 원내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친한계를 중심으로 한 소장파와 당권파로 나눠진 신경전이 오갔다.전날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지원했고, 2018년 지선에 비해 선전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당 명의로 배포했는데 이를 두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먼저 정 원내대표는 최고위 모두 발언에서 "지선 이후 당 지지율은 상승했다. 우리가 잘해서 오른 것이 아니다"라며 "다시 겸허한 자세로 미래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다. 과거에 얽매여 '누가 잘했니,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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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靑‘보유세·양도세’ 조정 시사에 "실패한 길 다시 가려해"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이라 평가하며 부동산 과세 조정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즉각 반박하며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22일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쓰지 말아야 할 수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정부가 결국 보유세와 양도세 강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며 "공급은 막아둔 채 세금으로만 집값을 잡겠다는 실패한 길을 기어이 다시 가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세금 폭탄이 아니라, 수요를 충족할 강력한 공급과 재건축·재개발 정상화로 응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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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어술 파티 없었다' 판결에 대여 공세... "박상용 징계도 철회해야" 주장
국민의힘이 법원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 판결과 관련해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철회를 촉구하며 대여공세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 주진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 1차 회의에서 "이화영의 위증 재판에서 연어 술파티는 없었다는 판결이 나왔다"며 "오는 24일 법무부에 '박상용 검사 무기한 직무 정지와 징계 철회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하고 강력히 투쟁하겠다"고 밝혔다.신동욱 최고위원도 "더불어민주당은 연어 술 파티 의혹으로 무려 2년 6개월 동안 국민을 희롱하고, 언론을 희롱하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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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법원 이화영 재판 납득 어려워... 깊은 유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법원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라고 판단한 것에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22일 내놨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우리가 입버릇처럼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고 도저히 인정하기 어려운 판결을 이번에 내놨다"며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이라고 22일 밝혔다.정 대표는 "실제로 음식물이 반입됐는지, 그와 같은 정황들이 있었는지 법무부 조사 보고서와 음식물 구입 내역을 살펴서 판단했음에도 유죄 판단을 한 법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항소심에서는 1심과 다른 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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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선관위 사태에 개헌 돌파구 주장... "헌정질서 세우고 국민신뢰 회복"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최근 일련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원포인트 개헌'을 언급한 것을 재차 꺼내들며 "개헌은 헌법 질서를 다시 세우고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사태를 철저히 국민 눈높이에서 다뤄야 한다는 뜻"이라며 이같이 전했다.그러면서 "명백한 진상규명과 함께 선거관리위원회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방안 또한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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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국군수송사령부와 업무협약 체결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지난 10일 국군수송사령부와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관·군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국가 안보와 군 수송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리 증진을 위한 위문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매결연 체결을 기념해 위문금도 전달했다.국군수송사령부는 우체국물류지원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부대 견학과 안보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안보의식 함양과 군에 대한 이해 증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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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건강돌봄·한의난임사업 성과대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지난 19일 부산 호텔 아쿠아펠리스에서 ‘2026년도 한의약 건강돌봄·한의난임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추진 중인 한의약 건강돌봄사업과 한의난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지자체와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사업 담당자, 대한한의사협회 및 지역 한의사회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한의약 건강돌봄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사업 참여 지자체는 2021년 12곳에서 2025년 72곳으로 확대됐으며,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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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학생안전체험원과 안전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지난 10일 학생안전체험원과 임직원 안전역량 강화 및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연계해 재난·안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분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임직원 대상 실전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기관별 홍보 채널을 활용한 사업 홍보 협력, 안전 관련 우수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 학생안전체험원이 보유한 체험형 교육 인프라와 중진공의 중소기업 지원 네트워크를 연계해 안전 분야 우수 중소기업의 기술이 안전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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