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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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천 지역 예술인 초청 특별 전시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를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이날부터 한국도로공사 본사 2층 열린 전시장에서 열리며, 김천미술협회가 추천한 지역 예술인 3명이 참여한다.전시에는 이홍화 서예가의 서예 작품이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김영식 화가의 서양화 작품이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된다. 한유경 작가의 공예 작품 전시는 11월 하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는 전시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상생 메세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개막 행사에는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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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경기도의원, 국지도 98호선 준공 지연 지적… “추가 연기 없어야”
김선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광주시 주요 교통 현안인 국지도 98호선 건설사업의 반복된 준공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조속한 개통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경기도 건설국·교통국 결산심사에서 국지도 98호선 도척~실촌, 실촌~만선 구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정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국지도 98호선은 광주시 곤지암읍과 도척면 일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김 의원은 당초 계획보다 완공 일정이 여러 차례 늦어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지도 98호선 도척~실촌 구간과 실촌~만선 구간 모두 준공 지연이 반복된 만큼 예정된 개통 일정이 다시 미뤄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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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풍수해 대비 침수 취약 시설 현장 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공공주택과 반지하 세대,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와 돌발성 강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다.황상하 사장은 강서구 가양5단지와 서초구 양재 리본타워 2단지, 화곡동 반지하 주택 등을 방문해 단지 내 배수로와 집수정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반지하 세대의 재해 예방 시설 설치 및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이어 마곡동 1410, 역촌동 초행지붕, 망월천 정비공사 등 건설 현장을 찾아 배수·수방 시설 설치 상태와 사면 관리 현황, 토사 유실 및 지반 침하 위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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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과 ESG 경영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위원회를 열고 전년도 제안 안건 이행 현황과 올해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민참여위원회에서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사례에 대한 후속 조치 결과가 소개됐다.공사는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완주군청,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 등과 협력해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가전제품 지원을 실시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 확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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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AI 기반 원전 정비훈련 시스템 기술시연
한전KPS가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원전 정비훈련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김홍연 한전KPS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9일 XR 개발업체 스마트큐브를 방문해 ‘AI 기반 원전 연료장전 시뮬레이터 및 원격정비지원 시스템’ 시연을 참관하고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이번에 시연된 시스템은 실제 설비를 활용한 교육의 시간·장소·안전관리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작업자는 3차원 가상공간에서 연료장전기, 직립기, 연료이송장치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절차를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다.특히 AI가 작업 순서와 장비 조작 방법,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기능이 적용됐다. 교육생이 가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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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장애학생 대학 진학 지원 확대… 9개 대학 연계 체험 운영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장애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의 대학 진학 의지를 높이고 학령기 특수교육과 대학 교육을 연계하기 위해 ‘2026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은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1억8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경동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안산대학교, 경민대학교, 서정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대림대학교, 중부대학교 등 9개 대학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입시 준비와 대학생활 체험, 진로 탐색을 아우르는 형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입학사정관 상담과 모의면접을 통해 대학 입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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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생성형 AI 기반 사내표준 플랫폼 구축
한국전력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내표준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사규, 업무표준(SOP), 구매규격, 설계기준 등 2400여 종의 사내표준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직원들이 생성형 AI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기준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한전은 내부 응답 품질 만족도 평가에서 98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플랫폼에는 법제처 API가 연계돼 법령 제·개정이 발생하면 AI가 관련 사내표준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개정 초안을 제시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또한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해 직원들이 장소에 관계없이 업무 기준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한전은 전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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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풍력 운영·정비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O&M)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진행되며, 풍력 분야 사내외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동서발전은 현재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348MW 규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산 풍력발전기는 7개 사업장, 98기(262MW 규모)를 운영 중이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의 기술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설비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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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 수상
한국남부발전이 보훈가족의 고용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포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6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취업지원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남부발전은 보훈대상자 취업 지원을 위해 서류전형 면제 제도와 보훈대상자 제한경쟁 채용, 필기·면접 전형 가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남부발전은 이 같은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보훈대상자 법정 의무고용률인 9%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거나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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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산업인력공단,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 출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의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을 공동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양 기관은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본부 청렴홀에서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은 고교 일학습병행 참여 학습근로자의 안전관리 강화를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성됐다.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는 산업현장에서 직무훈련과 근무를 병행하는 예비 산업인력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습근로자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추진단은 학교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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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4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 획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트라는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코트라는 수출과 투자유치 지원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무역지원 체계 구축, 통상 이슈 및 공급망 재편 대응, 첨단산업 해외 인재 유치 등 경제안보 관련 기능을 확대해 왔다.코트라는 지난해 미국 관세 조치 등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대응 119’를 운영하며 기업 애로사항 상담을 지원했다. 또한 경주 APEC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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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영상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콘텐츠 산업 지원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영상진흥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현행 「영상진흥기본법」은 1995년 제정된 이후 큰 폭의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 변화한 콘텐츠 산업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개정안은 법률 명칭을 「영상콘텐츠산업 진흥 기본법」으로 변경하고, 영화와 방송영상콘텐츠, 온라인영상콘텐츠, 애니메이션 등을 포괄하는 ‘영상콘텐츠’ 개념을 새롭게 규정했다.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상콘텐츠산업 진흥 종합계획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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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포럼서 첨단산업·글로벌 협력·AX 전략 논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여해 제주형 협력모델과 미래 성장전략을 주제로 3개 세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JDC는 이번 포럼에서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등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첫 번째 세션은 24일 열리는 ‘기술·사람·문화를 연결하는 JDC JEJU NEXUS 글로벌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방안’이다. 참가자들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1·2단지를 연계한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 방향과 AI 기반 산업 전환, 창업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다.같은 날 진행되는 ‘섬에서 세계로: 영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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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등교사 수업 설계 지원 강화… 통합설계 자료집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연계해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자료를 개발해 도내 초등학교에 보급했다.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 안내서’와 ‘핵심어·핵심문장 도출 가이드’로, 성취기준 분석부터 수업 설계와 평가 계획 수립까지 교사가 실제 수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도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가 각각 운영되면서 발생하는 현장 어려움을 줄이고 학생 성장 중심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 설계 체계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자료집에는 성취기준을 분석해 핵심 개념을 찾고 이를 수업 목표와 평가 요소로 연결하는 과정이 담겼다. 교사들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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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확대… 40개교 순회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는 22일 의정부 송민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찾아가는 마음건강 문화복지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와 협력해 경기지역 읍·면 단위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40곳에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학교 구성원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고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고, 학교 안 소통과 공감 문화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연은 전통예술부터 현대 공연예술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른다. 학교별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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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세계한상대회 참여기업 모집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재외동포청과 함께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할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재외동포 경제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한유원은 행사 핵심 프로그램인 기업전시회를 운영한다. 전시회에는 K푸드, K뷰티, 혁신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하며 약 460개 규모의 전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참가 기업들은 국내외 바이어 250여 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세계한상포럼과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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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제작 위한 선호도 조사 실시
우정사업본부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 선수의 기념우표 발행에 앞서 우표 디자인에 반영할 챔피언 스킨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 ‘페이커’ 기념우표를 발행할 예정이며, 팬들이 선호하는 스킨을 우표 디자인에 반영하기 위해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조사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인터넷우체국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후보로 제시된 9종의 챔피언 스킨 가운데 3종을 선택하면 된다.선호도 조사 대상은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월드 챔피언십 우승 및 전설의 전당 헌정과 관련된 스킨들로 구성됐다. 제드, 라이즈, 신드라, 오리아나,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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