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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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역관광발전지수 전국 최상위 1등급 달성
여수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여수시는 관광자원, 관광인프라, 관광객, 관광산업, 관광정책환경 등 5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으며 종합지수 104.24점을 기록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는 86.07점이다. 여수시는 2019년부터 8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전남 유일의 지자체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1등급 달성은 여수시가 체계적인 인프라와 산업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해양관광 휴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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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57회 무안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전남 무안군이 7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7회 무안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향우, 기관·사회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효행 실천 등에 기여한 군민에게 무안군민의 상과 군정발전유공 표창, 효자효부상이 수여됐다. 체육 부문 무안군민의 상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해제면 출신 조영운 학생이 받았다. 또한 9개 읍면 향우 및 출향 인사들이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기탁식도 함께 열렸다.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오늘의 무안은 군민 여러분의 땀과 헌신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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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생활 교통·보행환경 개선 사업 9개 중 7개 완료
속초시가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교통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9개 사업 가운데 7개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속초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 차량 상습 정체 해소와 보행 안전을 위한 통행로 확보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최근 장천마을 입구 보도 확장과 청초지구대 주변 보도 확장 공사가 마무리됐다. 앞서 청호동 수협 맞은편 우회전 차로 신설, 속초시민약국 앞 가속차로 신설, 겨울철 파손 차도 정비 등을 준공했다.남은 사업은 응골마을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속초고등학교 인근 통학로 개선 등 2개다. 응골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은 중동 사태로 인한 관급자재 조달이 어려워 발주 시기를 조정 중이다. 속초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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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7월·9월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 준비 총력
춘천시가 오는 7월과 9월에 열리는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춘천시에 따르면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7월 8일부터 16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40개국 1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이어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는 50개국 2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또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는 80개국 국가대표급 선수단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시는 올해 7월과 9월 세 차례의 국제대회를 통해 80개국 5600여 명의 태권도 선수단 및 관계자가 춘천을 찾을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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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강원형 팀장 리더십 G-LEAD 과정 운영
평창군이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2026년 강원형 팀장리더십 G-LEAD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6급 상당의 팀장급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조직 특성 이해, 조직 내 팀장 역할 인식, 리더의 딜레마 경험 공유, 실제 갈등 상황 기반 문제해결 기준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과 평창군이 협업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의 특성을 반영하고 현장 사례 중심으로 개발된 G-LEAD 교육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이시균 평창군 행정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팀장급 공무원들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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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 도시정원관리사반 교육 참가 신청 모집
영월군이 2026년 도시정원관리사반 교육 참가 신청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접수한다고 밝혔다.영월군에 따르면 올해 교육 인원은 총 50명이다. 5월부터 7월까지는 기초과정, 8월부터 11월까지는 심화과정이 운영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통합관광센터 2층 화이통협동조합 체험관에서 진행된다.백윤권 영월군 산림정원과장은 "도시정원관리사 교육은 군이 추진하는 모든 정원교육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수자에 한해 영월군 발주 상위과정 정원교육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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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산림수도 평창 임업 대학 개강식 개최
평창군이 7일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산림수도 평창 임업 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13주간의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이번 임업 대학은 5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총 13주간 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29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후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산림 분야 기초 이론부터 임산물 재배 기술, 현장 견학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산림수도 평창에 걸맞은 임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지역 인재 양성과 임업에 대한 인식 제고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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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행안부와 남이선 유도선 안전관리 실태 합동 점검
춘천시가 7일 행정안전부와 봄 행락철을 맞아 남이섬 유도선 운영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했다고 밝혔다.춘천시에 따르면 이날 점검에는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가평군, 춘천소방서, 가평소방서, 해양교통안전공단, 유도선협회, 남이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점검팀은 남이섬 선착장에서 메타나루 선착장까지 이동하며 승선신고 절차, 개인정보 관리 실태, 응급장비 비치 상태, 선박 화재 대응훈련, 소화시설, 승객 대피계획, 초동 대응체계 등을 확인했다.또한 짚라인 시설의 충격흡수장치와 안전망, 하네스 등 주요 안전장비와 무전 연락체계, 기상 변화에 따른 운영 기준, 안전요원 교육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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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동권리 신장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보호체계 강화
중랑구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고 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가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 등 아동 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별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교육은 아동의 4대 권리 이해, 일상 속 권리 존중 사례, 권리 침해 상황별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구는 아동보호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아동의 주요 활동 공간을 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구는 2026년 하반기 중 아동보호구역을 시범 지정·운영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아동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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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 선정된 9곳에 리모델링 비용 지원
서울 도봉구가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도봉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45세까지의 도봉구 거주 청년 중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다. 점포당 최대 1500만 원이며 공사비의 최대 70% 이내에서 지원된다. 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시행해 5개 점포에 약 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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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 프로젝트 및 찾아가는 세무상담 운영
동작구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동작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1월부터 환급금 평생계좌 등록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납세자가 계좌를 사전 등록하면 환급금이 자동 지급되도록 하고 있다.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미환급금 안내 및 지급을 실시하며, 환급금 평생계좌 등록 서비스는 연중 운영된다.구는 지난 4월 20일과 24일 양일간 복지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운영했다. 상담은 총 3회 진행됐으며, 동작구 마을세무사 3명이 참여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돌려드릴 세금은 빠짐없이 돌려드리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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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서울 성동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관내 2만527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7일 밝혔다.성동구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6.52% 상승했다. 용도지역별로 주거지역 5.44%, 상업지역 5.45%, 공업지역 9.70%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서울숲에 위치한 부영호텔건립부지인 성수동1가 685-701번지로 1㎡당 3563만 원이다.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성동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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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현장 면접까지 진행
서울 강동구는 오는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강동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케이엑스넥스지, 아성다이소, 카스, 송연돌봄컨설팅, 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 우지기업 등 6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영업, 요양보호, 가사관리, 매장 관리, 미화 등의 분야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최대 3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구직 신청은 5월 15일까지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행사 당일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하면 현장 등록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일자리 상담 부스와 개인 맞춤 색상 진단, 면접 메이크업 상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강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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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 맞춤형 방역소독 사업 추진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 맞춤형 방역소독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쪽방촌 63개 건물, 1244개 쪽방에 거주하는 868명을 대상으로 한다. 가구 내부와 건물 내 공용공간, 건물 외부 등 전반에 대한 맞춤형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5월부터 8월까지는 집중 방역 기간으로 운영되며, 가구 내부와 공용공간에 대해 주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하고 해충 방제와 유충구제 작업 등을 병행한다.구는 현장 방문 과정에서 주민 안부를 확인하고 보건사업을 안내하는 방역반 살피미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쪽방촌 밀집지역은 감염병과 해충 발생에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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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인가구 대상 안심홈세트 지원
서울 동대문구가 1인가구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1인가구 48세대에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 지원하고,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1종을 선택해 추가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1인가구로, 자가주택 거주자는 HUG 주택가액 기준 2억5000만 원 이하, 임차주택 거주자는 전월세 환산가액 2억5000만 원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우선지원 대상에 포함된다.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다.김기현 동대문구 부청장은 "1인가구는 상대적으로 범죄의 표적이 되기 쉬운 만큼 실질적인 안전장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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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아차산 여가센터 인기…도심 속 숲캉스 공간으로 자리매김
광진구가 운영하는 아차산 여가센터가 도심 속 숲과 여가를 결합한 힐링 공간으로 주민과 등산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고 7일 밝혔다.광진구에 따르면 센터는 2024년 7월 기존 생태자료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센터에서는 숲길 걷기와 명상, 요가, 다도, 아로마 테라피 등 심리 치유 프로그램부터 영유아 숲놀이 체험, 가족 참여형 활동, 원예 프로그램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총 152회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약 2470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아차산 일대에는 맨발 황톳길과 숲도서관도 조성돼 있다.광진구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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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통통합기획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즉시 지정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와 모아타운 10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서울시에 따르면 신통기획 후보지는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모아타운 대상지는 2026년 5월 19일부터 2031년 5월 18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또한 기존에 지정된 강남·서초 자연녹지지역과 강남·송파 주요 재건축 단지의 지정 기간은 1년 연장됐다.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6곳은 사업구역 결정 사항을 반영해 허가구역 경계를 일부 조정했다.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허가 대상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 이전 계약 체결 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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