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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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장애인체육 위상 세우고…재외동포 접근성 높인다
국민의힘 3선 중진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이 대표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및 재외동포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들은 서로 다른 분야의 입법이지만 제도와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이들의 접근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사회적 인식을 정립한다는 공통된 의미를 갖고 있다.먼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현행 법률상 사용되고 있는 ‘장애인올림픽대회’ 명칭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공식 용어인 ‘패럴림픽대회’로 정비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설립 취지와 사업 범위에 제8회 서울패럴림픽을 추가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국제패럴림픽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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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후보, 어버이날 어르신 찾아뵙고 인사…“돌봄은 국가책임”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경로당을 중심으로 국가 책임 돌봄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민형배 후보는 8일 오전 광주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과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잇따라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민 후보는 두 행사장에서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오늘 어버이날을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애 많이 쓰셨다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민 후보는 체험·판매 부스를 둘러보며 함평 목공방에서 만든 목수저 세트, 남구시니어클럽이 짜낸 참기름을 구매하기도 했다. 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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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사법개혁3법 통과 이끌어…당대표 1급 포상 받아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이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활동을 통해 사법신뢰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8일 당대표 포상을 받았다.지난해 8월 출범한 사개특위는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와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올 2월 ▲법왜곡죄(형법) ▲재판소원제 도입(헌법재판소법) ▲대법관 증원(법원조직법)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의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조 의원은 사개특위 위원으로서 사법개혁 완수의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사개특위 위원 중 유일한 호남권 의원으로서 각종 공청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사법개혁을 열망하는 호남의 목소리를 중앙 정치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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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숨, 한모금'으로 고독사 예방 나서
부산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손수옥)는 5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따숨, 한모금’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사업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hy 기장점 소속 배달매니저가 주 2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 특히 음료가 장기간 수거되지 않거나 대상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일광읍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배달매너저는“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외롭게 지내는 독거 세대의 안부 확인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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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5월의 부산세관인'에 김규완 주무관 선정·시상
부산세관은 5월 8일 ‘2026년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규완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규완 주무관은 반도체 공정용 반제품 수입업체가 생산과정에서 나온 스크랩(금속 폐기물)을 해외 업체에 다시 돌려주는 조건으로 할인받은 가격을 과세가격으로 저가 신고한 것을 적발했다.김 주무관은 계약서를 통해 스크랩 반환과 거래가격에 대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출입 내역, 제조공정 등의 분석을 통해 거래조건을 명확히 규명해 32억 원의 탈루 세액을 추징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시상했다.홍승연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7억 원 상당의 유명 브랜드(Dior) 상표권 침해 물품을 적발해 위조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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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기관 통합공시 5년 연속 ‘무벌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재정경제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무벌점을 받아 5년 연속 무벌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공공기관 통합공시(이하 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주요 경영정보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ALIO)에 공개하는 제도다.재정경제부는 연간 세 차례 정기점검을 시행하며, 공시 내용에 오류나 누락이 확인되면 벌점을 부여한다. 2025년 기준 31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임직원 수, 임·직원 채용정보, 임원현황, 복리후생비, 재무상태표, 감사보고서 등 24개 항목을 점검했다.LH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경영정보 제공을 위해 ▲관련 지침 정비 ▲연 6회 이상 담당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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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무궁화호 객차 리모델링 사업 긴급 입찰 공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일 ‘무궁화호 노후객차 안전확보 리모델링 사업’의 긴급 입찰을 공고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무궁화호 객차 280칸 개량사업의 첫 번째 발주분으로, 예정 사업비는 200억원 규모다.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2년간 객차 160칸의 안전 설비와 고객 편의시설을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한다.코레일은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설치·수선 등 전문 기술이 필요한 이번 입찰 공정(200억 원)과 별도로 자체 개량 작업도 병행한다.이달 계약 체결을 목표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받고, 기술평가·안전평가를 거쳐 낙찰자를 선정한다.코레일은 지난 3월 EMU-150 납품 지연으로 구매 계약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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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정책소통 유공 대통령 표창
한국교통안전공단(TS, 정용식 이사장)이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를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 정책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TS는 8일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다원공간)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정책소통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정책소통 유공 포상은 정부 및 공공 부문의 주요 정책소통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하여 정책소통 관계자의 사기 진작과 국민과의 정책소통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TS는 정부 관계기관, 민간 기업과 함께 전국 교통거점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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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전세사기 예방 릴레이 캠페인 첫 주자로 나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최인호)는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세사기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HUG를 시작으로 5월 한 달간 진행된다. 참여기관들은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전파해 전세사기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제고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홍보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첫 주자로 참여한 HUG는 “전세사기 예방, 확인에서 시작됩니다. 안전한 전세 계약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는 표어와 함께 안심전세 App을 소개하는 내용을 공식 SNS에 게시했다.최인호 HUG 사장은 “HUG는 전세사기 예방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관으로서, 전세사기 예방은 국민 주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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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이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7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어버이날 유공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만든 주역은 바로 어르신 여러분”이라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에는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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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버이날 맞이 기념행사 개최
인천광역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는 하병필 행정부시장, 대한노회 인천시연합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효실천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존경과 사랑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효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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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공영주차장 운영 시작
인천광역시가 중구 신포동과 차이나타운 일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한 개항장 공영주차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주차장은 중구 항동4가 2-1번지에 위치하며 총 12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총사업비 약 56억 원이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2174.1㎡, 연면적 2937.91㎡ 규모의 지상 2층 건축물 형태로 조성됐다. 2026년 6월 30일까지 무료 운영되며, 이후 유료로 전환된다. 유료 요금은 최초 30분 600원, 이후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 6000원이다.전윤희 인천시 교통안전과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도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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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한국환경공단, 환경오염 예방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인천광역시가 한국환경공단과 손잡고 환경오염 예방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와 환경 저해요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폐기물 처리 분석 정보 공유, 대기환경오염 우려 사업장 합동 점검, 민원 다발 사업장 대응책 공유, 환경분야 통합감시체계 기법 전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이번 협약은 환경오염 관리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환경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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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 피해를 입은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 지원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활동 침해행위 보호조치 비용부담 및 구상권 행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보호조치 비용 지원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 개정 고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시행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정된 사안이며 심리상담과 치료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피해 교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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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강화를 위한 체험형 공연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디지털 윤리 의식과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공연 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사이버폭력 예방 공연 교육을 총 13회 진행한다. 올해는 5개 전문 공연단체가 참여해 뮤지컬, 샌드아트, 음악극, 탈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약 50분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학생들은 무대 위 상황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사이버폭력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감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딥페이크 등 신종 사이버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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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인천남촌초등학교와 연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을 운영한다. 강사진은 대학교수, 교원, 인권 및 이주 분야 전문가, 예술가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이주배경학생의 언어·심리·정서 지원, 진로·진학 지도, 체류 자격 이해, 한국어교육 지원, 문화 다양성 이해 등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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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서
경기도교육청이 산업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 직업계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 운영학교로 19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들은 전공 교육 과정에 AI를 접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방식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AI 융합 수업, 산업 문제 해결형 AI 캡스톤디자인, 교원 AI 역량 강화 연수 등이다. AI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학생들이 기업 과제를 직접 분석하고 AI 기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는 산업 과제를 교실 수업과 연계하는 현장 실무 연계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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