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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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서 현장 최고위 개최... AI 기업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9일 대구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는 정청래 대표는 이날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주재하고 지역균형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집적 단지인 '수성 알파시티'를 방문해 현장 기업 간담회를 통해 민원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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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UAE 정상, '100년 동행' 공동선언문 채택... 산업별 구체적 협력 방안 적시
이재명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이날 두 정상은 '한국과 UAE 100년 동행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명칭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원전 협력·아크부대 파견 등의 성과에 공감대를 이루고 나아가 이 과정에서 쌓인 신뢰와 상호존중, 연대 정신을 토대로 양국의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불가역적인 수준으로 심화시키기로 했다. 구체적인 분야별 협력 방안도 적시됐는데 우선 원전 산업에 있어서는 한국이 수주한 UAE 원전인 바라카 원전의 사례가 거론됐다. 또 대표적 미래 산업인 AI 분야에 있어서는 AI 데이터센터 공동 설립·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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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위례신도시…국가전략기술 R&D허브로 우뚝선다”
17일 위례신도시에서 '포스코 글로벌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포스코 글로벌센터는 AI·이차전지·친환경에너지 등 국가전략기술을 집중연구 개발하는 미래형 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기공식엔 김태년 (성남수정) 국회의원을 비롯한 산업계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글로벌센터 건립의 출발을 경축했다. 포스코 글로벌센터가 완공되면 위례는 주거 중심 도시에서 첨단 기술과 인재가 많이 모이는 4차 산업 전략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그룹은 글로벌센터를 기반으로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기술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기반을 확충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년 의원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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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보이스피싱 피해 1조 전망…통신사기피해 환급법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대구 서구) 국회의원은 금융사·통신사·수사기관 등이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AI 플랫폼에 실시간 공유해 공동 대응하게 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피해금 환급 특별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I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첨단화·다양화되며 소비자 피해 규모도 빠르게 커지는 모양새다. 금융위원회·경찰청 등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피해는 지난해 2.1만건으로 직전년 (1.9만건) 대비 10% 늘었고, 피해금액은 4472억원에서 8545억원으로 2배 가까이 커졌다. 게다가 올 9월엔 9867억원까지 늘어 연말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특히 AI·딥페이크 기술 등을 악용해 소비자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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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국회의원, 2년 연속 경실련…국정감사 우수의원에 뽑혀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정진욱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은 경실련이 18일 발표한 국감 우수의원에 2년 연속 선정됐다. 경실련은 “2025 국감 경제분야 이슈 등 정책개선 노력을 얼마나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국회 영상회의록을 평가 자료로 활용해 상임위 활약 우수 국회의원을 뽑았다”며 정진욱 의원을 포함 경제 6개 분야 (기재·정무·산자·과기정통·농해수·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상임위 11명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결정했다. 경실련은 정 의원 선정 이유로 “중소상공인·청년 지원·보호 등의 민생 이슈에 대해 국감질의를 잘 수행했고,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적절하게 지적하면서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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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ʻ여성공학인 지원 우수기관ʼ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17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5 산업현장 여성공학인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여성공학인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수원은 이번 수상이 여성 인재의 양적‧질적 확대를 위한 균형 인사 정책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풀이했다. 한수원은 여성인재 확보를 위해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시행해 최근 3년 기술 분야 대졸 신입사원 중 30% 이상을 여성인재로 채용하고 있으며, 특히 원자력 분야 여성 신입사원의 경우 핵심직무인 원자력발전과 엔지니어링 부서에 100% 배치해 원자력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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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해외 전문기관 초청 연수·워크숍'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이하 교육진흥원)은 프랑스 이르캄과 네덜란드 뮤직헤바우를 초청해 예술교육가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해외 전문기관 초청 연수·워크숍'을 오는 11월과 12월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해외 전문기관 초청 연수·워크숍'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소리를 매개로 예술·과학·기술이 교차하는 실험적 예술교육의 흐름을 국내 현장에 공유하고, 미래 사회 예술교육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랑스 대표 음향 연구기관인 이르캄(IRCAM)과 네덜란드 현대 음악 전문 공연장 뮤직헤바우 사운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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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기업과 함께 동반성장 포럼 개최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13일 해외동반진출 협의회(이하 해동진) 회원사인 협력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포럼에서는 2025년도 해외동반진출 실적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납품 대금 연동제 교육, 차세대 에너지 기술 전망 특강 등이 진행됐다. 또한 신규 회원사 15개 사에 대한 인증서 전달, 우수 회원사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아울러 2026년도를 이끌어갈 신임 운영진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되었는데, 회장사에 조윤숙 에코파워텍 대표, 부회장사에 정재우 하나웰텍 대표, 감사사에 조선영 K.L.E.S 대표가 선임되었다.회장사로 선임된 조윤숙 에코파워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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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양준혁과 함께하는 그랑프리 셀럽 이벤트 실시
한 시대를 빛낸 야구 레전드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현 양준혁스포츠재단 이사)가, 새로운 한국 경마 챔피언이 탄생할 제43회 그랑프리 무대에 선다.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3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제43회 그랑프리에 양준혁 이사가 시상자로 함께해 나눔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가 추진하는 ‘그랑프리 셀럽 이벤트’의 일환으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대상경주 마케팅을 통해 경마의 대중성과 사회공헌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준혁 이사는 시상식에서 우승 기수에게 트로피와 사인 유니폼 액자를 전달하고, 선한 영향력을 상징하는 1,400만 원(‘천사 백만 원’)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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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ISO 반부패·준법경영 통합인증 5년 연속 달성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지난 17일, 국제인증기관인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에 대한 사후 심사를 통과해 통합인증을 5년 연속 유지했다고 18일 밝혔다. ISO 37001과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인증으로, 조직의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관리체계를 국제 표준에 맞게 구축 및 운영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남동발전은 2021년 11월, 에너지공기업 최초로 ISO 37001과 ISO 37301 통합인증을 취득했다. 올해 남동발전은 기관장 주재 청렴윤리 혁신회의를 중심으로 내부통제 사전진단, 설계평가, 운영평가, 사후평가로 구성된 4단계 EthicGaurd 위험관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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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30 재난안전 기본계획’ 착수회의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인공지능‧디지털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재난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1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재난안전 기본계획 착수회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재난안전 기본계획’은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나 극한호우 등에 따른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수소 전소 발전소 등 탈탄소 정책 이행 과정에서 겪게 될 낯선 환경에서도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하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춘 중장기 계획이다.서부발전은 오는 2030년까지 ‘선제적 재난 대응 및 디지털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재난관리 목표로 ‘디지털 기반 중점위험 맞춤 관리’, ‘신종·잠재위험 대응체계 선도’, ‘신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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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추재배 전문 상담(컨설팅) 실무’ 교육 실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전북 혁신도시 소재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전국 지방 농촌진흥기관 소속 지도직 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고추재배 전문 상담(컨설팅)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도직 공무원의 현장 기술 지도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개발한 저연차 농촌기술지도직의 현장 실무 역량 향상용 지침서(매뉴얼)를 활용해 실시한다. 올해 교육, 훈련 작목은 현장의 기술 지도 수요, 지자체 지도직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가장 수요가 많았던 ‘고추’로 선정했다. 고추재배 기술 지도 교육용 지침서(매뉴얼)를 참고해 고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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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모바일 승차권 개편…이용자 만족도 향상
에스알(SR)은 열차 이용객이 모바일 승차권을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SRT앱 승차권 전면 개편에 나섰다.SRT 이용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승차권 디자인을 변경해 정보 배치 체계를 단순화하고 필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새롭게 디자인한 모바일 승차권은 타는곳, 탑승호차, 좌석정보 등을 더욱 명확히 구분해 볼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를 정비했다. 또 차내시설 정보 등의 버튼을 하단에 배치해 이용자의 조작 편의성이 높아졌으며, 색상 대비와 글자 크기도 조정해 주요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큐알(QR)코드 영역과 승차권 번호 영역도 명확히 분리해 검표 시 인식률과 화면 가독성을 동시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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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5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포용과 화합의 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18일 기장체육관에서 (사)부산광역시기장군장애인협회(회장 최춘동) 주관으로 ‘2025년 기장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의원, 부산시의회 의원,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신나는 장구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식, 장학금 및 가정지원금, 후원물품 전달, 대회사,축사, 격려사, 초청가수 공연, 장애인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행사장 내에서 ▲장애인 인권 안내 및 상담(부산광역시인권센터)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안내(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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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광명시 ESG 액션팀 합류… 스포츠 꿈나무 지원 협약도 동시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을 위한 지역 협력 네트워크인 ‘광명 ESG 액션팀’에 공식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광명시청에서 ESG 이행 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자리에서 광명시·광명시 장애인체육회와 스포츠 취약계층과 지역 유망주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도 함께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친환경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핵심 목표로 광명시와 다양한 ESG 추진 과제를 공동 수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탄소중립 달성 및 자원 순환 촉진 ▲재생에너지 확대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경영 실천 등 지속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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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국 42개 공공주택지구 송전철탑 이설·지중화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차질없는 주택공급을 위해 전국 총 42개 지구 148.2km 구간, 506기의 송전철탑의 이설·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LH는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42개 공공주택 지구를 대상으로 송전철탑의 이설·지중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148.2km 구간, 이설대상 철탑은 506기로, 전체 사업비 규모는 약 4조원대에 달한다.LH는 공기단축 및 주택공급 조기화를 위해 송전선로 이설 시 ‘임시이설’과 ‘본이설’을 병행 추진하는 ‘Two-Track 전략’을 도입한다.기존 송전선로 이설은 협의→설계→시공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돼 평균 8년 이상이 소요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Two-Track 전략’을 도입해 임시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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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2연패 ‘최우수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5일 부산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인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전했다.인천시교육청은 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가 공동으로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왔다.그 결과 참여 학교가 매년 확대되었으며, 올해 학교급별 대상팀인 인천서운초, 계양중, 검단고가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전국대회는 45팀 218명이 참가해 정해진 시간 내에 성인→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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