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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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 청계광장서 선거 피날레... 강원·전북 등 순회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2일 서울 청계광장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강원 산간 지역과 수도권에서 최종 득표전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먼저 강원 정선과 영월을 찾아 후보들과 유세에 나선다.정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투표 호소를 한 뒤 경기 용인을 거쳐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13일간의 선거 일정을 마친다.한병도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전북 익산, 전주, 완주 등 텃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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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포천 도로공사 현장 찾아 폭염 대응 안전관리 점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포천시 소흘읍 일대에서 추진 중인 ‘지방도 360호선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 부지사는 현장에 설치된 이동식 그늘막과 산업용 선풍기, 휴게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냉음료 비치와 보냉장구 지급 현황도 살폈다.작업 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여부를 점검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김 부지사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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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국훈련 분야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기도가 ‘2025년 국가재난관리 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READY Korea 훈련’에 참여해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경기도는 산업시설과 인구가 밀집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재난 대응 체계와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첫 번째 훈련은 이천시 물류센터를 배경으로 전기지게차 화재와 로봇 연쇄 발화, 산림 화재 확산 상황을 설정해 대형 화재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두 번째 훈련은 용인시 GTX-A 구성역 일대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역사 침수와 화재, 인근 공사장 싱크홀 발생 상황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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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기도가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을 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이번 신청 대상은 2026년 4월 1일 기준 24세인 청년이다.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기존에 자동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절차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되며, 이전 분기 미선정자는 다시 신청해야 한다.경기도는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7월 20일부터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성남시와 고양시 거주자, 외국인 등은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경기도 관계자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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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경기융합타운에 로컬푸드 직매장 시범운영 돌입
경기도가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오는 8일 정식 개장한다. 경기도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결제와 물류 체계 등 매장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매장은 수원시 이의동 경기도청 청사 내 광교 경기융합타운 보행몰에 조성됐다.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맡아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채소와 과일, 친환경 인증 농산물, 지역 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직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유통 단계를 줄여 농산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경기도는 2026년부터 직매장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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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출품작 공모... 총상금 7천만원 규모
경기도가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하고 오는 7월 12일까지 참가 작품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본선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에서 열린다.공모는 중편 경쟁, 단편 경쟁, ‘백남준 특별상’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중편 경쟁은 30분 이상 60분 미만, 단편 경쟁은 30분 미만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백남준 특별상’은 분량 제한 없이 백남준 작가의 예술 세계를 재해석한 작품을 접수한다.장르 제한은 없으며 심사를 거쳐 총 11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총상금 규모는 7,000만 원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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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물놀이 사고 최소화 안전대책 가동
경기도가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일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원 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수심이 깊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용추폭포 주변 등 위험 지역에는 출입을 제한하는 안전시설을 설치한다.7월과 8월에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 물놀이 안전 현장상황실을 운영한다. 계곡 내에는 물놀이 안전초소 7곳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현재 연인산도립공원은 지난해 수해 복구 공사가 진행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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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 베이커리 카페 대상 식품위생·불법 개발행위 집중 점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식품위생 관리와 불법 개발행위 여부를 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도내 연면적 100㎡ 이상 식품접객업소와 지역 명소형 카페 등 2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점검을 통해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식품 소비환경을 조성한다.원산지 표시 위반, 원료와 제조방식에 대한 허위·과장 광고, 식품접객업 변경사항 신고 미이행,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이 주요 대상이다. 허가 없이 토지 형질을 변경하거나 개발제한구역과 산지를 훼손한 사례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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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페어 차이나(충칭)’서 4천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경기도가 중국 충칭에서 개최한 ‘2026 지페어 차이나(충칭)’를 통해 4,121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 서부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해 진행됐다.전시·수출상담회에는 도내 중소기업 50개 사가 참가해 K-뷰티와 스마트 제조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7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1,182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상담 성과는 4,121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경기도는 중국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K-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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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2022 개정교육과정과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감과 교사 각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하며, 교감 과정은 1일부터 2일까지, 교사 과정은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교감 연수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학교의 역할과 교육 리더십, 학교 미디어교육 방향을 중심으로, 교사 연수는 디지털 시민교육 교수 설계와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실행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하미진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장은 “이번 연수에는 교감과 교사 총 200명이 참여해 디지털 시민교육과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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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대상 적극행정 순회 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찾아가는 적극행정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도내 12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의정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연천교육지원청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지며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1,700여 명이 참여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직자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 사전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활용 방법, 소극행정 예방 사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와 우수공무원 선발·우대 제도도 함께 안내한다.특히 기존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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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초등 방과후 및 돌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인천정각초등학교와 동부거점형늘봄센터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점검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돌봄 체계를 살피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운영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인천정각초등학교에서는 ‘아침이 행복한 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학생들이 독서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과정과 함께 놀이체육, 보드게임, 놀이한글 등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초등돌봄교실의 안전 관리 체계도 점검했다.이어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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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경인여대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서부결대로진로센터가 경인여자대학교와 연계한 고교생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형 진로 교육 과정이다. 총 10개 학과가 참여하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지난 5월 29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에는 고등학생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스포츠재활학과, 치위생학과, 뷰티학과 등에서 전공 특강과 실습에 참여하며 관련 직무와 진로 정보를 체험했다.오는 16일에는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패션디자인학과, 바이오환경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간호학과, 스포츠헬스케어학과 등이 참여하는 2회차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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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 대회는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로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올해 가천문화재단과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했다.송도 솔찬공원,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 광성보 등 인천 지역 4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 명이 참가했다.대회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7월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약 1만 명이 참여해 바다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며 “학생들이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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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 선발
인천광역시가 ‘2026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행정 업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신청 대상이다.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며 일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반모집과 저소득층, 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모집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시민 참여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최근 2년 이내 인천시 공공기관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7월 6일부터 29일까지 시 본청과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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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개최
인천광역시가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리며,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참가한다.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에서 경연을 펼친다.식전 행사에서는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가 농악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인 박애리, 소리울 국악관현악단, 박은하 무용단, 천산연희단 등이 축하공연자로 참여한다.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진도북춤과 버꾸춤 공연도 마련돼 지역 전통예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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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회의 개최도시 국내 3위 기록... 전년 대비 1단계 상승
인천광역시가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국내 3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 따르면 인천은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기록했다. 국내 순위는 지난해 4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ICCA는 3개국 이상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50명 이상 규모의 국제회의를 기준으로 도시 경쟁력을 평가한다. 인천은 지난해 총 24건의 ICCA 기준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송도국제도시와 영종 지역의 컨벤션 시설,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중심으로 한 접근성이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향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지난해 24건의 국제회의 개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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