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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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후보, 부평지하상가 찾아 상인 애로사항 청취
유정복 후보가 부평지하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29일 밝혔다.유 후보는 지하상가 내 점포를 순회하며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 상권 상황과 영업 여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침체와 유동 인구 감소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일부 상인들은 매출 감소와 방문객 감소 문제를 언급하며 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유 후보는 상인들의 건의 내용을 듣고 지하상가 운영 현황과 방문객 구성 등에 대한 사항을 참모진에게 확인하도록 주문했다.유 후보 측은 부평지하상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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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진, 최다승 기록 달성 기념 팬 사인회 개최
경륜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정종진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연다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1일 밝혔다.이번 팬 사인회는 오는 7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행사는 정종진의 통산 최다승 기록 달성을 기념하고 경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정종진과 직접 만나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기념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팬 사인회 종료 후에는 경륜 유튜브 라이브 프로그램 ‘스피드 라이브’에도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최다승 기록 달성 소감과 선수 생활, 향후 목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정종진 선수의 최다승 기록은 한국 경륜 역사에서 의미가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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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철 선두 유지 속 경정 후반기 등급 경쟁 본격화
경정 후반기 등급 심사를 앞두고 선수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경정은 매년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선수 등급을 산정하며, 결과에 따라 출전 기회가 달라진다. 등급은 A1, A2, B1, B2로 구분되며 선수들의 성적과 직결되는 주요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평균득점 부문에서 심상철(7기, A1)이 8.21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승 부문에서도 22회차 기준 25승을 올리며 선두에 나섰다.박원규(14기, A1)가 평균득점 7.81점과 24승을 기록하며 추격하고 있다.여자 선수들의 선전도 이어지고 있다. 김인혜(12기, A1)는 평균득점 6.34점으로 전체 20위에 올라 있으며, 이주영(3기, A1)은 평균득점 6.36점으로 18위를 기록 중이다.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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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륜 슈퍼특선 남은 세 자리 놓고 순위 다툼... 정종진·임채빈 강세 유지
경륜 슈퍼특선(SS) 등급 선정을 위한 하반기 심사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최상위 등급 진입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슈퍼특선은 500여 명의 경륜 선수 가운데 상위 5명에게만 부여되는 등급이다. 상반기에는 정종진(20기, 김포), 임채빈(25기, 수성), 공태민(24기, 김포), 양승원(22기, 청주), 류재열(19기, 수성)이 차지했다.정종진과 임채빈은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슈퍼특선 유지가 유력한 것으로 평가돼 나머지 세 자리를 여러 선수들이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김우겸이다. 김우겸은 올해 상반기 17회 출전해 10승, 승률 59%를 기록했다. 지난 3월 낙차 부상 이후 복귀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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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구자근의원 등 14인,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구자근의원 등 14인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현행법은 벤처투자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각 지역의 벤처투자를 고르게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벤처투자 비중의 격차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행법은 지역 균형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의무만을 선언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비수도권 지역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시책 및 지원수단에 관한 법적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지역 균형투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정책의 내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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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수진의원 등 11인, 사회보장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수진의원 등 11인은 사회보장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일,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모든 국민은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사회보장급여를 받을 권리(이하 “사회보장수급권”이라한다)를 가지고 있다고 규정하면서도 사회보장급여를 받으려는 사람은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신청하도록 규정하며 사회보장급여에 대해 신청주의를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신청주의에 따라 사회보장수급권을 거부하거나 포기하지 않은 경우에도 신청을 하지 못한 이유로 권리가 제한되거나 적기에 필요한 조치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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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영호의원 등 10인.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영호의원 등 10인은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과학·기술교육, 기후변화환경교육, 진로교육 및 스마트기기 사용 교육 등 다양한 교육에 관한 시책을 수립·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독서교육에 대한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않다.그런데 유럽 주요국은 교육과정에서 독서를 단순히 개인적 취미를 넘어 교육의 핵심 가치로 여기며 국가 문화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독서진흥을 추진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유아기부터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문해력 문제와 함께, 독립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함양하는 데 지장이 있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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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후보 "정쟁 그만... 품격선거 치르자"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1일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 측 선거운동원의 유세 방해 행위에 대해 “공식 선거운동을 이틀 남겨둔 상황에서 극단적 네거티브가 발생해 유감”이라면서 “양측 모두 품격있는 선거운동으로 대미를 장식하자”는 입장을 전했다.이날 오전 유세가 한창이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인근에서는 이 후보의 이름이 적힌 파란색 조끼를 착용한 선거운동원이 김 후보의 유세차량 뒷바퀴 아래쪽으로 드러눕는 일이 발생했다.당시 함께 있던 김 후보 선거운동원 등의 만류와 함께 경찰까지 출동하면서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현장은 과열된 분위기로 한동한 어수선한 상황이 이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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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대전 폭발사고에 인명구조·사고수습 자원 총동원"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대전 유성구에서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사고를 보고받고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이날 사고는 오전 10시 59분 경 발생해 소방 당국 등이 출동해 사고 대응 작업을 벌이고 있다.한편 막바지 지방선거 유세가 한창인 가운데 사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야 정치권에서도 유세를 자제하며 사고 대응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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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안보합의 이행협상 본격화... 핵잠·원자력 협력 등 논의 전망
한국과 미국이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에 대한 후속 협의가 본격화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관련 논의가 시작된다고 전했다.이날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양측 수석대표로 발족 회의를 주재한 뒤 양측 국가안보실 주도로 분야별 구체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비롯해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조선업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상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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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윤석열, 2023년 11월경부터 비상계엄 사전 준비 확인"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3년 11월경부터 비상계엄 선포를 준비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지미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조사를 통해 비상계엄이 이미 2023년 11월경부터 준비됐고, 계엄 당시 다수 실무자가 계엄 선포와 국회 병력 투입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조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윤석열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27분경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특검팀은 앞서 국군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 과정에서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번 조사가 사실로 확정되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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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폭발사고'에 정치권 선거활동 중단·축소... 金총리 대전공장 긴급방문
여야 정치권이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막바지 총력 유세를 펼치는 가운데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래 당 대표는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와 관련해서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는 물론 전국의 모든 후보들에게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무엇보다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명 구조와 조속한 진화에 전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국민의힘 역시 중앙선거대책본부 언론 공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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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범죄 차단' 방지법 필요 주장... "국힘 추진 방지법 비방만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국민의힘이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겨냥한 입법 예고에 "지금 필요한 건 선거 범죄를 차단하는 국민의힘 방지법"이라며 맞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조승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무슨 방지법, 금지법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여기엔) 후보자 비방과 정부에 대한 비난만 가득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앞서 송 위원장은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의 '독립유공자 사칭 논란'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토론 회피 의혹'을 겨냥, "'박찬대 방지 3법'과 '정원오 방지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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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내일까지 25개 자치구 순회 총력전 예고... 부동산 '바로잡기' 정책 강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가운데 정부 여당의 부동산 실책론을 꺼내들며 지지를 호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1일 성북구 월곡역 유세에서 "현재 부동산 참사의 원인은 지나친 실거주 강요와 대출 제한, 세금 중과 예고로 전월세 물량이 감소하고 가격은 상승한 것"이라며 "정원오 후보는 이 점에 대해 단 한 번도 명확히 본인의 입장을 밝힌 바가 없다"고 공세를 펼쳤다.이어 "저는 첫 국무회의 때 이 점을 바로잡을 것이다. 1천만 시민의 선택을 받고 다시 일하게 된 시장의 무게감은 다르다"며 "그 무게감을 갖고 대통령이 지금 잘못 가고 있는 부동산 정책을 바른 방향으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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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막판 정권 견제론 집중 공세... "부족한 것 안다... 권력에 최소한의 견제를"
국민의힘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권 견제론을 재차 꺼내들며 지지를 당부했다.정부를 겨냥하며 , 며 6·3 지방선거 본투표에 참여해 '기호 2번'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대국민 호소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이 많이 부족하다고 보시는 것 잘 알고 있다. 송구하고 반성한다. 하지만 바람 앞에 놓인 대한민국만은 지켜주셔야 하지 않겠나. 오만한 권력에 최소한의 견제는 해주셔야 하지 않겠나"라며 이같이 호소했다.이어 "남은 40시간 국민의힘은 사생결단 총력 선거운동체제에 돌입해 국민 속으로 들어가 투표를 호소하겠다"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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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반도체 중심 주가 부양 분석에 "왜 반도체 빼고 계산하나…우리 산업 핵심"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는 국내 주가에 반도체 비율이 높다는 일각의 지적을 역으로 지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반도체 업종을 빼면 실질적인 코스피 지수는 4,100∼4,200선에 불과하다'는 증권사 연구원의 분석 기사를 링크하면서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고 말했다.올해 시가총액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했으며, 반도체를 쏠림 현상이 해소될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는 보도 내용에 대한 반박성 메시지인 셈이다.이 대통령은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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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힘 지원 박근혜·이명박 연일 비판... "'역사 속으로 보내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선거 지원에 나선 박근혜·이명박 대통령 등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연합뉴스에 따르면정 위원장은 이날 충남 천안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헌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공격했던 반헌법·반민주주의 세력을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며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구태·적폐·내란 세력과 단절하고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장대한 서막이 될 것"이라고 표현했다.그는 윤석열·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 3인방'으로 규정하면서 "역사 속으로 이제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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