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 후보는 지하상가 내 점포를 순회하며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 상권 상황과 영업 여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침체와 유동 인구 감소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일부 상인들은 매출 감소와 방문객 감소 문제를 언급하며 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유 후보 측은 부평지하상가를 비롯한 지역 상권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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