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열수송관 공사현장 안전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과 안전물품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안전경영’에 따른 것이다. 한난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현장 근로자의 위험요인 인식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한난은 최근 4개년 재해를 분석해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개 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2026 한난 SAFE-GUARD’ 사업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중소 협력사를 대
-
박성민 의원,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울산 국비사업 협의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1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울산 지역의 2027년도 산업부 소관 국비사업 추진 상황과 정부안 반영 및 국회 예산심의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국가산업단지 안전과 조선·자동차, 인공지능, 피지컬 AI 등 산업부 소관 울산 지역 사업 7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상 사업은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 300억원, 친환경선박 대형 전기추진기 개발 및 실증 940억원, AI 선박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382억원, AI 활용 미래모빌리티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142억원 등이다.산업단지 데모 다크팩토리 구축 및 실증 300억원, 전기차용 CTP-CTB 기
-
우체국물류지원단, 제3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임직원의 위험성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제3회 POLA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기관의 주요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가상의 작업환경에서 참가자가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위험성을 평가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에는 4인 1조로 구성된 6개 팀이 참여했다. 우편물 운송사업, 국제물류사업, 소포위탁배달사업, 물류센터 운영사업 등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수행하는 4개 주요 사업의 작업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한 문제가 출제됐다.참가팀은 사진과 상황 설명을 토대로 작업환경을 분석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위험성
-
서부발전, 여름철 발전설비 집중관리
한국서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경영진 현장점검과 전사 점검회의, 발전설비 예측진단 등을 통해 설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설비관리는 발전설비의 불시정지를 예방하고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이정복 사장 등 경영진은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 구미 등 주요 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상태와 취약설비 관리 현황,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주요 설비의 운전 상태와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폭염·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재난·안전관리와 비상상황 발생 시 복구체계 등을 살폈다.서부발전은 주요 설비의 운전정보와 상태정보를 분석해 이상징후
-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 취임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조직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정 이사장은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 강화,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대응을 제시했다.안전 분야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을 사업 관련 의사결정의 우선 기준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조직 운영에서는 업무 전반에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고 의사결정 과정
-
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시행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낮 시간대로 가정의 전력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지정 시간대에 대상 스마트가전을 사용하면 전기사용량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수요관리 서비스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력수요를 웃돌 가능성이 있는 시간대로 전력 사용을 이동시키기 위해 주거 부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적용 시간대는 시범사업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대상 가전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4종이다.가전사 플랫폼을 통해 확인된 지정 시간대
-
한국농어촌공사,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공급망부문 대상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달 28일 대전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급망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경영 체계와 성과, 사례 등을 평가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농어촌공사는 협력사 특성을 반영한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한 점을 평가받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협력사 약 1만2000곳 가운데 중소기업이 93%,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79%를 차지하며 전체 계약 가운데 건설공사가 절반 이상이다. 공사는 이를 반영해 협력사 인권경영 역량 강화, 현장 취약근로자 인권·안전 보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소통창구 운영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사
-
한국남부발전, 부산 청년 첫경력 JOB 매칭데이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남부발전 본사에서 ‘부산 청년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기업&청년 JOB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남부발전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특성화고·전문대 졸업 예정자와 졸업자 등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부산 청년이 끌리는 기업과 청년 구직자가 참여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사업 운영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은 현장에 청년 상담 매니저를 배치해 면접 코칭과 청년 지원정책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기업과 최종 매칭
-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 어린이에 자전거 안전등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일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등을 전달하는 ‘아이라이트(I-L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올해 상반기 개최한 주민참여위원회 간담회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통학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데 따른 것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은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자전거 안전등 150개를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자전거 안전등 설치 방법과 안전 주행 수칙
-
강원랜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진행
강원랜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일부터 7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양성평등과 상호존중의 의미를 살펴보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캠페인, 설문 등으로 구성됐다.강원랜드는 1일 소통·공감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에는 김은영 성평등위원회 위원장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여했다.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현장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설문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에 대한 임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5가지 약속’을 선정했다.강원랜드는 오는
-
한국수자원공사, 물기업 해외 동반진출 협력 논의
한국수자원공사는 1일 대전 본사에서 국내 물기업 56개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해외시장개척단과 AWC 기업인연합회 회원사 등이 참여해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18년부터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물기업 6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해외 기술 전시회 참가와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참여기업의 수출 실적은 1166억원으로 집계됐다.이날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사업 현황과 사업 여건, 기업과의 협력 가능 분야, 국내외 판로
-
제주항공우주박물관·영월교육지원청, 진로교육 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1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항공우주 분야 현장체험과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협약식에는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관장과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및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우주 분야 전시와 체험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연령과 교육과정, 진로 탐색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
소진공, 소공인 산업안전 대응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인태연 이사장이 1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소공인 사업장의 안전관리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소공인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인태연 이사장과 김영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장, 지부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공인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안전 취약 사업장의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영세 소공인의 경우 산업재해와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할 여력이 상대적으
-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평택∼오송 2복선화 현장점검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은 1일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제5공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7322억원을 투입해 평택에서 오송역까지 46.9km 구간의 선로용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400km/h급 고속철도 운행 기반 구축도 사업 내용에 포함된다.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은 고속철도 병목구간을 해소해 미래 고속철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TBM 등 고난도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
-
경륜경정총괄본부, 수원서 자전거 무료 점검… 7일 찾아가는 수리센터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에서 운영하던 자전거 무상수리 서비스를 지역 현장으로 확대한다.수원지사에서 주민 자전거를 대상으로 타이어·브레이크·체인 등을 무료로 점검하고 간단한 정비와 소모품 교체까지 지원한다고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평소 광명스피돔을 방문해야 받을 수 있던 무상수리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방식으로 확대한 것이다.이번 수리센터는 7일 수원지사에서 열린다. 주민들이 가져온 자전거의 주요 부위를 살펴보고 타
-
[국회입법] 황운하의원 등 11인,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황운하의원 등 11인은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의 삼성역 승강장인 지하 5층에서 일부 기둥에 철근을 2개씩 넣어야 함에도 1개씩만 넣은 채 공사가 진행됐어, 전체 기둥 80본 중 50본이 준공 구조물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한편 시공사와 발주처인 서울특별시는 이런 중대 하자를 발견하고도 자체 판단으로 공사에 문제가 없다고 결정하고, 공사를 계속 진행함. 현행법에는 감리를 통한 ‘공사중지 명령권’을 명시하고 있는데, 공사중지 명령권은 설계도서를 서류 내용과 맞지 않게 시공했거나, 안전관리 의무를 위반했거
-
[국회입법]이용우의원 등 10인,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용우의원 등 10인은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일, 밝혔다. 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통합허가 제도는 사업장별 여건에 맞는 최적의 환경관리기법을 적용하여 대기ㆍ수질 등 환경오염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다.그러나 최근 온실가스 배출, 에너지 사용, 물 이용, 자원순환 등사업장의 여러 환경영향을 함께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허가배출기준이 설정된 오염물질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어 변화된 환경관리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이에 통합허가 또는 변경허가 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이용 합리화, 물의 재이용 및 자원의 순환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