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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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공식 협찬사 참여
센슬은 오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뉴발란스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회사는 대회 당일을 포함해 이틀간 현장에서 라스트 터치업 부스를 운영하며, 완주 후 기념사진 촬영 전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체험 공간과 참여형 이벤트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틴트와 크림 퍼퓸 등 주요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회사 측은 "러닝 행사를 비롯해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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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가을 나들이철 맞춤 돼지고기 앞다리살 활용 요리 소개
선진은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영 셰프와 함께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활용한 피크닉 메뉴를 소개한다고 2일 밝혔다.제안된 메뉴는 풀드포크 피크닉 샌드위치, 후라이드 포크 시저 샐러드, 발사믹 크림소스를 곁들인 포크 미트볼 등 3종이다. 회사는 굽거나 튀기는 등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앞다리살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리법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이영 셰프는 "앞다리살은 담백함과 적당한 지방감을 갖춰 다채로운 조리법과 소스를 접목하기 좋은 부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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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패션 브랜드 '다이닛' 팝업스토어 개장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에 패션 브랜드 다이닛의 팝업스토어를 면세업계 최초로 열고 약 3개월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다이닛은 김다인 대표가 선보인 브랜드로, 투명 소재를 활용한 젤리백을 비롯해 가방, 의류 등 주요 제품군을 단독 매장에서 선보인다. 매장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회사 측은 "국내 패션 브랜드에 대한 글로벌 고객의 수요에 맞춰 K-패션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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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미,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 한돈자조금 축하 메시지 전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축하 뜻을 전했다고 2일 밝혔다.허 선수는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으며, 이번 승전보는 한돈산업 기념일인 10월 1일 한돈데이에 맞춰 전해졌다. 회사는 한돈데이를 기점으로 향후 100일간 소비 촉진 캠페인, 할인 판매, 지역 축제 연계 행사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국가대표로서 아시아 정상을 차지한 허미미 선수의 행보를 응원하며, 한돈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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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 K-뷰티 파마시 밸류업 심포지엄 진행
바로팜은 오는 11월 15일 콘래드 서울에서 약사와 K-뷰티 브랜드 간 협업 확대를 위한 'K-뷰티 파마시 밸류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K-약국 시장의 성과와 약국 내 전용 공간인 '파마시뷰티존'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화장품 성분 분석과 브랜드 채널 전략 발표, 유현준 건축가의 공간 특강 등이 진행된다. 회사는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 등 외국인 관광객 주요 상권으로 심포지엄을 넓혀갈 계획이다.회사 측은 "약사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약국 채널과 K-뷰티 브랜드를 연결해 K-약국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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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미혼남녀 대상 가을 야외 데이트 선호도 조사 결과 발표
가연은 미혼남녀 304명을 대상으로 가을 야외 데이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한강 피크닉'이 31.6%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어 등산(25.7%), 고궁 방문(21.1%), 축제 참석(18.1%)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최근 한강 피크닉에서는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회를 포장해 즐기는 이른바 '회크닉' 문화가 확산하는 등 먹거리 형태도 변화하는 추세다.회사 측은 "접근성이 좋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용이한 한강 피크닉이 가을철 데이트 장소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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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 주요 임원 주식 매입으로 책임경영 강화
더네이쳐홀딩스는 박영준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이 총 3억 2천만 원 규모의 자사주 4만 9,480주를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주식 매입에는 신임 대표 및 CFO 등 새 경영진이 동참해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회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마케팅 강화 및 브롬톤 자전거 총판 사업 본격화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4분기 실적을 개선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브랜드별 사업 전략을 면밀히 점검하고 경영 성과를 내어 주주와 시장의 신뢰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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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처, 올 1~3분기 글로벌 매출 전년比 841% 증가
더퓨처는 2026년 1~3분기 글로벌본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1%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회사는 중국과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화 전략 및 주요 이커머스 채널 입점을 추진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틱톡샵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판로를 넓혔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됐다.회사 측은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중국, 일본 등 기존 시장을 강화하고 미국 등 신규 시장 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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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직구 유럽 스토어 신설…유럽 브랜드 80개 입점
쿠팡이 해외 직구 상품의 지역 범위를 유럽으로 넓혔다. 독일과 이탈리아, 스위스 등을 중심으로 현지 브랜드 상품을 모은 전용 스토어를 마련하고 식품부터 뷰티, 유아용품까지 상품군을 구성했다.‘로켓직구 유럽’에는 유럽 브랜드 80개가 참여하며 380여 개 상품이 판매된다. 유럽에서 오랜 기간 사업을 이어온 브랜드들도 포함돼 각국의 식품 및 생활 관련 제품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독일에서는 유기농 유아식 브랜드 힙(HiPP)과 영양제 브랜드 오쏘몰(Orthomol)이 주요 입점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힙은 분유와 이유식, 간식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오쏘몰은 영양 관련 제품을 취급한다.스위스 브랜드 중에는 헤어케어 업체 라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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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넥스트키친 지분 100% 확보…HMR·RMR 사업 체계 재편
컬리가 간편식 사업을 담당하는 넥스트키친의 지분을 모두 확보하면서 양사 간 사업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컬리는 넥스트키친과 소규모 주식교환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컬리가 보유한 넥스트키친 지분은 46.4%로, 이번 거래를 통해 잔여 지분 53.6%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주식교환은 컬리가 신주를 발행하고 이를 넥스트키친 주식과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사의 주식교환 비율은 넥스트키친과 컬리 기준 1대 6.6이며,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발행한다. 교환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완전자회사 전환 이후에는 간편식 사업의 기획과 상품 개발, 유통 과정에서 컬리와 넥스트키친의 협업 체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컬리는 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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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프랑스서 리쥬란 학술 행사…유럽 사업 확대
파마리서치가 프랑스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쥬란의 임상 자료와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유럽 시장에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지 공급 규모도 당초 계획을 웃돌면서 유럽 사업의 확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파마리서치는 지난달 24일 프랑스 파리 살로몽 드 로스차일드 호텔에서 ‘리쥬란 리제너레이션 로드쇼 파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현지 피부과와 성형외과, 미용의학 분야 전문의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프랑스미용의학회(SFME) 일정과 연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리쥬란의 최신 임상 데이터와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파마리서치가 개발한 DOT® PN 기술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유럽 사업은 현지 에스테틱 기업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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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볼더서 동메달
서채현이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에서 두 대회 연속 메달을 기록했다. 여자 볼더 종목에 출전한 서채현은 결선에서 70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서채현은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진행된 여자 볼더 결선에 앞서 준결선에서 4개 과제를 모두 첫 시도에 완등했다. 준결선을 1위로 통과한 뒤 결선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이번 메달로 서채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콤바인에서 은메달을 딴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볼더는 서채현의 주종목이 아닌 가운데 메달을 확보하면서 이후 리드 종목 출전도 예정돼 있다.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에서는 이도현과 정지민에 이어 서채현도 메달을 추가했다.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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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채소 조리법 공유…소비자단체협의회와 지속가능 식생활 논의
채소를 일상적인 식재료로 활용하는 방법을 두고 샘표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조리 실습을 진행했다. 재료 자체를 바꾸기보다 굽기와 으깨기 등 조리 과정을 달리해 맛과 식감에 변화를 주는 방식이 소개됐다.1일 열린 쿠킹클래스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 채식인의 날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채소 중심의 식생활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과 지속가능한 소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실습 재료로는 가지와 양배추가 사용됐다. 가지는 익힌 뒤 으깨 중동식 소스인 바바가누쉬로 만들었으며, 양배추는 큼직하게 잘라 구워 별도의 요리로 완성했다.조리 과정에서는 재료의 특성에 맞춰 가열 방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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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여주 쌀·고구마 활용 음료·디저트 4종 선봬
파스쿠찌가 여주시와 손잡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에 나섰다. 이번에는 여주쌀과 고구마를 재료로 음료와 젤라또 등 4개 제품을 구성했다.신메뉴 개발은 파스쿠찌와 여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활용 확대를 위해 체결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여주쌀은 찰기와 부드러운 맛을, 여주 고구마는 단단한 식감과 보랏빛 색감을 특징으로 하는 지역 농산물이다.메뉴는 여주쌀을 활용한 그라니따와 라떼, 젤라또에 고구마 라떼를 더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쌀 그라니따에는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했고, 쌀 라떼에는 쌀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담았다.고구마 라떼는 호박고구마와 고구마 칩을 조합했으며, 쌀 젤라또에는 쌀알을 넣어 씹는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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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더밸런스, SATUR와 여성 셀프케어 협업 전개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더밸런스가 패션 브랜드 SATUR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여성 웰니스 케어와 일상적인 자기 돌봄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좋은느낌 더밸런스는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에서 전개하는 여성 웰니스 케어 브랜드이며, SATUR는 여유로운 일상의 감성을 디자인에 담아온 패션 브랜드다.제품 판매 지표도 공개됐다. 좋은느낌 더밸런스 여성청결제는 8월 올리브영 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9월 기준 누적 연간 판매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80% 늘었다.여성청결제에는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함유됐으며 자연유래 성분 비율은 98%다.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피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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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강남롯데점에 브런치·디저트·스페셜티 커피 구성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매장별 메뉴와 공간 구성을 세분화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연 강남롯데점에서는 기존 스테이크와 파스타에 더해 브런치와 디저트, 커피와 차를 함께 구성했다.강남롯데점은 120석 규모로 조성됐으며, 밝은 색상의 마감재와 현대적인 소재를 활용해 개방적인 내부 공간을 구현했다. 입구에는 카운터형 웰컴존을 배치하고 내부에는 테라스 형태의 공간도 마련했다.메뉴 구성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브런치와 디저트다. 브리즈번 브런치 3종은 닭가슴살·볶음밥, 스테이크, 소시지를 각각 중심 재료로 삼고 샐러드와 스크램블 등을 곁들였다.디저트 메뉴로는 클래식 파르페와 프리미엄 케이크 등이 추가됐다. 식사 메뉴의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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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초코 디저트 판매 흐름 확대…츄러스 한 달 170만개
파리바게뜨에서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 제품의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초코쫀득츄러스가 출시 이후 빠르게 판매량을 늘린 가운데 관련 제품으로 소비가 확산되는 양상이다.초코쫀득츄러스는 출시 24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했으며, 한 달 기준으로는 170만개를 넘어섰다. 판매 추이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초에 1개꼴로 판매된 셈이다.제품은 초콜릿을 넣은 반죽을 튀긴 츄러스 형태로, 바깥쪽의 바삭한 부분과 내부의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기존 츄러스 제품에 초콜릿 맛을 접목한 구성이 적용됐다.온라인에서는 제품을 먹어본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가 확산됐다. 맛과 식감에 대한 후기뿐 아니라 우유나 아이스크림,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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