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메뉴 개발은 파스쿠찌와 여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활용 확대를 위해 체결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여주쌀은 찰기와 부드러운 맛을, 여주 고구마는 단단한 식감과 보랏빛 색감을 특징으로 하는 지역 농산물이다.
메뉴는 여주쌀을 활용한 그라니따와 라떼, 젤라또에 고구마 라떼를 더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쌀 그라니따에는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했고, 쌀 라떼에는 쌀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담았다.
고구마 라떼는 호박고구마와 고구마 칩을 조합했으며, 쌀 젤라또에는 쌀알을 넣어 씹는 식감을 살렸다. 4종 메뉴는 내년 2월까지 한정 운영된다.
파스쿠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여주 지역과의 협업 범위를 식음료 제품으로 확대했다. 향후에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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