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대회 당일을 포함해 이틀간 현장에서 라스트 터치업 부스를 운영하며, 완주 후 기념사진 촬영 전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체험 공간과 참여형 이벤트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틴트와 크림 퍼퓸 등 주요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 측은 "러닝 행사를 비롯해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접점을 지속해서 늘려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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